작가님을 응원하며 625 속에 파묻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고된 삶의 이야기가 많이 읽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슴 아프지만 정말 의미 있게 매일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데리러 오지 않았다라는 제목 또한 너무나 잘 지으신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담담하게 하셨던 어르신들도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다시는이 땅에서 가슴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작가님을 응원하며 625 속에 파묻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고된 삶의 이야기가 많이 읽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슴 아프지만 정말 의미 있게 매일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데리러 오지 않았다라는 제목 또한 너무나 잘 지으신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담담하게 하셨던 어르신들도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다시는이 땅에서 가슴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