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3%
  • 리뷰 총점8 32%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데리다와 들뢰즈
"데리다와 들뢰즈" 내용보기
철학책은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항상 어렵다! 학교 다닐때 교양과목으로 수강하면서 "왜 이런걸 굳이 공부하고 시험까지 봐야하는지" 이해하지를 못했는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철학이나 인문학의 필요성을 새삼 경험한다. 하지만 주로 유명한 번역서적들을 보게되어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문장들이 자연스럽지 못한 표현으로 도데체 무슨 뜻인지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박영욱 교수의
"데리다와 들뢰즈" 내용보기

철학책은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항상 어렵다! 학교 다닐때 교양과목으로 수강하면서 "왜 이런걸 굳이 공부하고 시험까지 봐야하는지" 이해하지를 못했는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철학이나 인문학의 필요성을 새삼 경험한다. 하지만 주로 유명한 번역서적들을 보게되어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문장들이 자연스럽지 못한 표현으로 도데체 무슨 뜻인지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박영욱 교수의 데리다와 들뢰즈 편은 새로운 느낌이였다. 영화나 만화 등의 다양한 사례들을 들어가면서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우연히 다른 책을 보다가 데리다와 들뢰즈란 이름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현대철학에 대하여 새로운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차이와 차연 등 다양성을 존중하는 데리다와 들뢰즈의 사상을 접하는 좋은 기회였고 조만간 다시 한 번 다른 책들을 읽어보고 싶어진다.

i******s 202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후설 하이데거
"후설 하이데거" 내용보기
김영사 지식인 마을 3번째로 구매한 후설 하이데거 책 후기특징-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읽기 쉽게 풀어 썼다. - 현상학 이라는 특성상 설명이 대부분 일화들의 예시로 풀어 나갔다.- 다른 시리즈에 비해 두깨가 얇다. 다시 말해, 조금은 더 깊이 들어 가지 않는다. 하이데거의 부분은 그의 많은 이론에 비해 특히 좀 얇다. 결론. 현상학이 어떠한 것이다 라는 것을 이해하기 쉽지만
"후설 하이데거" 내용보기
김영사 지식인 마을 3번째로 구매한 후설 하이데거 책 후기

특징

-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읽기 쉽게 풀어 썼다.
- 현상학 이라는 특성상 설명이 대부분 일화들의 예시로 풀어 나갔다.
- 다른 시리즈에 비해 두깨가 얇다. 다시 말해, 조금은 더 깊이 들어 가지 않는다. 하이데거의 부분은 그의 많은 이론에 비해 특히 좀 얇다.

결론. 현상학이 어떠한 것이다 라는 것을 이해하기 쉽지만 방대한 현상학에 비해 좀 아쉬움. 예를 들어 해겔 & 마르크스 편 혹은 푸코 & 하버마스 편에서는 다른 두꺼운 해설서들의 내용을 그래도 대략적으로 훑은 느낌이였음. 그러나 다른 현상학 관련 책을 보기전에 배경지식을 갖추기에 좋은 책.
추천함.
YES마니아 : 로얄 c*****4 202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다른책을 읽어봐야 할듯..
"다른책을 읽어봐야 할듯.." 내용보기
철학은미지의 세계에 길을 놓거나또는미포장 도로를 포장해서 매끄럽게 함으로써구도자가 걸어가야 할 삶의 방향을 안내하거나 피로를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이는 철학이 삶과 동떨어질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고사람도 인생에 대해 끊임없는 고찰이 이루어짐을 보여주기도하는 것이다이런 사유로 철학책을 즐겨 보는데이 책은개론과 같은 내용을 가지고 있다굳이 파고들어 곱씹으면 많
"다른책을 읽어봐야 할듯.." 내용보기
철학은
미지의 세계에 길을 놓거나
또는
미포장 도로를 포장해서 매끄럽게 함으로써

구도자가 걸어가야 할 삶의 방향을 안내하거나
피로를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는 철학이 삶과 동떨어질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사람도 인생에 대해 끊임없는 고찰이 이루어짐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다

이런 사유로 철학책을 즐겨 보는데
이 책은
개론과 같은 내용을 가지고 있다

굳이 파고들어 곱씹으면 많은 철학이 그렇듯 세상만물을 위한 통찰할 수 있겠지만

정의와 여분의 말이 많아서 그저 복잡하기만 하다

의미와 무의미의 경계의 유무가 중요한가
이미 이것을 논하는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것을..
d**********3 201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