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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이었나? 열심히 리뷰써서 포인트로 구매함. 히데키 직장에 이상한 놈이 있어서 죽고싶어하는걸 보면 참 이해안된다. 그만두면 될일인데. 나도 이번에 직장에 븅딱이 있어서 퇴사한다. 후후. 좋겠다 히데키. 퇴사해도 가업 물려받으면 되니까. |
| 힐링물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많은 공감이 되는 것 같아요~ 주인공부터 주변 인물들까지 한명도 빠짐없이 호감이 가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싱그러운 여름에 어울리는 만화라서 이번 계절에 또 한번 정독해야겠습니다. 추천해요! |
| 1권부터 시작해서 쭉쭉 읽게 되고 다음을 무척 기다리게 되는 만화인 것 같아요~ 힐링 일상물이라 언제 어디서든 읽기 좋고,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풀릴지 기대되네요! 마치 저도 주인공의 집에 함께 들어가있는 느낌도 들고~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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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go SHINZO의 매일, 휴일 5권 리뷰입니다.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지만 재미와 감동이 있습니다. 요즘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의 만화들이 많은데 매일, 휴일은 그렇지 않아서 마음 편히 읽을 수 있네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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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친하게 지낸 할머니가 물려준 소중한 보금자리, 단독 주택에서 사촌 나츠미와 함께 살고 있는 히로토. 두 사람의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이 만들어나가는 현실적이고도 공감가는 에피소드들이 펼쳐지는 <매일, 휴일> 입니다. 정감 가는 화풍과 부담스럽지 않은 전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작품이기도 하죠. 특별히 5권에서는 아크릴 일러스트 카드까지 증정해 주어서 행복하군요! |
| 이런 힐링되는 만화가 취향이 아니라서 전혀 안 보는데 이 만화는 그림이 좋아서 그냥저냥 보고 있었다. 이번 권에 사람의 더러운 마음이 나온다. 그런 것도 뭐 힐링 만화의 기본 포인트겠지만 그리고 그걸 또 결국 착하게 풀어나가지만 그런 착한 시선과 마음이 지금 시대에 필요한 거 같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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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발매 당시에 읽었고 감상평 남길려고 오늘 다시 한번 읽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읽으면서 눈물이 나는건 똑같네요 항상 매일 휴일은 읽은 후에 여운 남고 만족도가 높았던 만화였지만 이번 권은 더 마음을 울리네요 특히 히데키 에피소드가 이입이 되면서 서글퍼진달까... 보면서 과거에 대한 후회, 세월의 야속함을 히데키처럼 느끼며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는 히데키에게 히로토가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거 같은 연락은 태연한척 답장하기엔 자괴감 들고 속내를 털어놓자니 자존심 상하고 부담스러울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 이런 기분을 종종 느껴서 히데키의 이야기가 와닿았어요 근데 성인이 되고 힘든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라면 히데키의 입장이 공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련을 겪고 있는 히데키에게도 히데키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옆에서 응원해 주는 든든한 친구 히로토가 있어서 한편으론 부럽기도 합니다 매일 휴일은 일상 만화처럼 마냥 힐링되는 느낌이 아니고 달콤쌉싸름한 맛의 만화라 좋아합니다 |
| 신조 케이고 작가님의 매일, 휴일은 1권이 나왔을 때부터 꾸준히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것으로 가득한 일상에 잔잔하게 스며드는 힐링물이 요즘엔 더욱 소중한 것 같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매일, 휴일은 꾸준히 나와줬으면 하는 만화중에 하나 입니다. |
| 신조 케이고 작가님의 매일, 휴일 5권입니다. 이 작품은 1권 나왔을때부터 재밌게 봐서 모으고 있는데 이번 권도 역시 재미었습니다. 이 작품의 매력은 잔잔한 힐링물이지만 가끔씩 치고 들어오는 감동적인 장면들때문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재밌습니다. |
| 매일, 휴일 5권 리뷰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더욱더 소중히 여기고 싶어지는 곳이다 이 동네에서 보내는 두 번째로 봄을 맞이한다 서른 언저리인 이쿠타 히로토와 미대생 사촌동생 나츠미 이 두 사람의 단독 주택 라이프에 불온한 공기가 돈다 이쿠타 히로토의 고등학교 친구 히데키를 덮친 이변이 생기고 일과 육아 속에서 고군분투해 온 그에게 무슨 일이 생겼다 만화 다운 만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