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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의 기초가 되는 회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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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녀본 사람들은 조직생활을 계속 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생활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하게 된다. 그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은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자신에 적성에 맞는 일은 한다고 하면 즐겁게 지낼수가 있겠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 일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일을 잘 할수 있을 것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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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녀본 사람들은 조직생활을 계속 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생활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하게 된다. 그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은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자신에 적성에 맞는 일은 한다고 하면 즐겁게 지낼수가 있겠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 일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일을 잘 할수 있을 것이라고 해서 잘 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태도의 중요성이 학력이나 실력이상으로 더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에 따라서 회사에서 인정하는 우리들의 가치는 더욱 달라질수가 있을 것이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주인의식으로 다니는지 아니면 피해자 의식으로 다니는지에 따라서 그 결과는 많이 달라질수가 있다. 직장인들의 관심사가 만약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잘 버티고 퇴근을 하는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고 한다면 실제로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가 많이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따라서 우리들이 보내는 시간과 일의 성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좋아하면서 일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좋아져야 할 것이다.

 일에 대해서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는지에 따라서 우리가 많은 일을 맡았을때 그 결과가 달라진다. 스스로 일처리 하는 요령이 부족하다고 한다면 100% 발휘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환경에 익숙해지면 일하는 속도가 훨씬 더 빠르게 이루어질수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라도 불가능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것 같다. 

 작은 일에 있어서도 우리가 어떻게 태도를 가지고 하는지에 따라서 다른 사람들의 평가가 달라질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손에 들어온 일이라고 한다면 착실하게 잘 끝낼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선배들의 꾸중이 지속적으로 많이 나올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내가 실수한 내역이 무엇인지 생각을 한번 해본다고 하면 내가 발전을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생각을 해볼수가 있을 것이다.

 나도 회사생활을 해온 경험을 생각해보면 처음에는 일 자체가 많이 서투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도 상당히 많았는데 그러한 과정을 겪어가면서 생각해보면 선배들이 주었던 충고들이 생활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렇게 자신이 어떻게 회사생활에 방향을 보고 살아가는지에 따라서 우리가 얻고 배울수 있는 기회는 더욱 크게 넓어질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회사력이라고 하는것은 우리가 생활하면서 배우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본을 숙지한다고 생각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다.

b********4 2014.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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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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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을 직장생활을 한 사람인데요. 조카가 얼마전에 사회생활을 시작했기에 선물해주려고 읽어보았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글귀가 많더군요. 번역이 너무 잘 되어있더군요. 먼저 읽어보고 밑줄까지 그어서 조카에게 선물했습니다. 기업에서 신입사원 교재로 써고 손색이 없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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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을 직장생활을 한 사람인데요. 


조카가 얼마전에 사회생활을 시작했기에 선물해주려고 읽어보았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글귀가 많더군요. 번역이 너무 잘 되어있더군요. 


먼저 읽어보고 밑줄까지 그어서 조카에게 선물했습니다. 


기업에서 신입사원 교재로 써고 손색이 없을 거 같습니다.  

s***y 2014.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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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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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이 맞았다면 이 분의 《20대 공부에 미쳐라》도 읽었던 것 같은데, 좀 비슷한 뉘앙스의 책이지 않나 싶다. 회사생활에 대한 자기계발서도 꽤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보인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누자면, 회사에 나를 맞추는 방식이거나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는 방식이랄까. 뭐,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나라와 일본 쪽은 전자 - 로 통칭하는 "네까짓 게 뭘 알아. 시키는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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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이 맞았다면 이 분의 《20대 공부에 미쳐라》도 읽었던 것 같은데, 좀 비슷한 뉘앙스의 책이지 않나 싶다.

 

회사생활에 대한 자기계발서도 꽤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보인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누자면, 회사에 나를 맞추는 방식이거나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는 방식이랄까. 뭐,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나라와 일본 쪽은 전자 - 로 통칭하는 "네까짓 게 뭘 알아. 시키는 일만 해"라는 방식이 통한다. 아마도 그런 기업문화가 유사하므로 일본에서 출간된 자기계발서들이 우리나라에 많이 번역되는 게 아닐까.

 

여튼, 이 저자분의 경험처럼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거야!!!"라며 회사의 많은 분야를 천덕꾸러기처럼 돌아다니다가, 마음잡고 열심히 했던 때부터 기량을 발휘했달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케이스라고 생각은 하지만, 개인적으로 공감 가지 않는 것은 역시 나의 특수한 경험담 때문인 걸까...

 

일을 적당히 하라는 말이 아니다. 열심히 했는데도 안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다만 '나는 초보라서 서투르니까'라며 적당히 일하면 어떤 일을 맡겨도 대충대충 하는 사람이 되고 만다. 중간과정을 생략하면 속도는 분명 빨라질 것이다. 하지만 대충대충 넘긴 사소한 문제가 전체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된다.

-p. 91 중에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되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할 수 있는 한은 최대한으로 해봐야 한다. 충분히 공감 가는 말이 맞지만... 그렇다, 전제가 하나 있다. 기업 또는 조직이 '정상적인 범주 내에 있을 때' 나도 힘들 때 각종 자기계발서를 섭렵하다시피 했지만, 결국 해결되진 않았다. 지금 나와서 돌이켜보니 그건 정말로 다른 경력자분의 말처럼 "모든 회사가 이 회사 같을 거로 생각하지 마라"라는 것이 맞았던 듯.

 

뭔가 삼천포로 빠진 것 같지만, 확실히 나의 세대는 좀 더 고생할 필요는 있다고 본다. 끈기를 갖고 내가 이 분야의 정점을 한 번 찍어보겠다! 라는 마인드로, 정말 살면서 가장 열심히 살았던 한때로 지금을 떠올릴 수 있도록. 치열하게 살아봐야 할 듯. 올해 나에게 주어진 숙제이기도 하고,



n********n 2014.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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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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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우 학교에서 배운 것을 사회에서 즉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시 기초부터 배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시 배우기엔 시간이 없거나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가끔은 있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즉시 현장에 투입해야 하는데 오히려 밑바닥부터 다시 가르쳐야 하는 경우가 생겨서 난감해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신입사원 당사자야 더 힘들겠지만 말이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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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우 학교에서 배운 것을 사회에서 즉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시 기초부터 배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시 배우기엔 시간이 없거나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가끔은 있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즉시 현장에 투입해야 하는데 오히려 밑바닥부터 다시 가르쳐야 하는 경우가 생겨서 난감해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신입사원 당사자야 더 힘들겠지만 말이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속에서 사회생활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 책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는 학점관리와 스펙에 치중하는 회사준비생에겐 좋은 지침서이다.

어느 조직에서도 살아남으려면 항상 도전과 실행이 가장 중요함으로 이것을 잘 연마하는 것이 탁월한 회사생활을 함을 이야기 한다. 수동적인 회사생활이나 상사가 시키는 일을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능동적으로 도전하면서 주도적으로 일에 대해서 개척해 나가는 정신이 중요하다. 이 회사는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고 한탄하면서 이직을 꿈꾸는 것보다 도전하여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더 빠른 길임을 이야기 한다. 자존심보다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서 몰입해야 함을 주장한다. 그렇다. 자신이 하기 싫은 일도 몰입할 수 있다면 자신의 주특기인 일에는 어느 정도 몰입할까? 물론 이 책에서는 기본적은 실무의 기본을 터득하는 법과 회사에서의 인간관계를 중요시 하는 방법등 실제적인 지침도 알차게 나왔지만 4부의 시간을 늘리는 습관을 가져야 함을 권면하는 부분이 가장 와 닿았다. 자기계발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그것은 곧 회사와 자신의 미래의 모습에 연결되는 것이다. 자기계발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고 자신만의 무기를 준비하는 것이다. 회사일도 열심히 하고 자기계발도 열심히 하려면 결국 시간관리 밖에는 없다. 또한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 7부의 자신의 성장노선을 구축하라는 부분은 많은 도움이 된다. 일찍 시작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서 자신을 성장시키고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위해 투자하는 등등 도전하면서 자신을 가다듬은 실천적이고 능동적인 삶이 결국에는 회사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살아남고 발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꼭 회사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사회 혹은 인간사회 어느 곳에나 통용될 수 있는 기본을 담고 있다. 특히 취업을 앞둔 사람들이 읽어두면 좋은 내용들이 많고 중간중간 짧은 경구들은 좋은 생각거리이다.

m********9 201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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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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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 다카시가 쓴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는 부제에 쓰인 문구처럼 ‘3개월 배워 30년 써먹는 조직생활의 기본기’가 담긴 책이다. 나 역시 직장에 몸담고 있지만 직장이란 곳은 칸막이가 쳐저있는 방에 들어간 기분이 든다. 내 일, 내 업무 외에는 다른 사람의 상황에는 관심을 가질 시간도, 관심을 가질 여유도 없다. 하긴 다른 사람의 상황에 관심을 가졌다가 흔히 말하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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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 다카시가 쓴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는 부제에 쓰인 문구처럼 ‘3개월 배워 30년 써먹는 조직생활의 기본기’가 담긴 책이다. 나 역시 직장에 몸담고 있지만 직장이란 곳은 칸막이가 쳐저있는 방에 들어간 기분이 든다. 내 일, 내 업무 외에는 다른 사람의 상황에는 관심을 가질 시간도, 관심을 가질 여유도 없다. 하긴 다른 사람의 상황에 관심을 가졌다가 흔히 말하는 불똥이 튈 수 있기에 봐도 못본척 한다. 따라서 직장이라는 조직에 들어가는 순간 정말 눈치빠르게 혼자서 다 해내거나, 그것이 안되면 잘 아는 선후배 한명을 멘토로 두는 것이 편하다. 이 책은 모든 직장에서 가져야할 신입사원(물론 승진 또는 매력있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중견 직장인도 충분히 읽어야할 책이다.)에게 멘토역할을 해 줄수 있는 책이다.

 

스펙이나 학벌은 회사 조직에 들어가는 순간 큰 의미가 없다. 취업 후에는 그 조직에 얼마나 자신이 잘 녹아 들어가느냐가 중요하다. 회사생활의 성공 열쇠는 조직생활을 위한 감각에서 출발한다. 회사생활을 잘하려면 업무력 뿐만 아니라 적응력, 인간관계 능력, 위기관리 능력들을 아우른 총체적인 능력이 필요한데, 이 책에서는 이 능력을 ‘회사력’이라고 한다.

 

‘행복은 내 마음에 있다.’는 식의 마음 수양으로 끝나는 여타의 자기계발책과는 달리 이 글은 현실성 있게 정곡을 찌른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기 위한 많은 직장인들에게 저자는 따끔하게 지적한다. ‘적성에 맞지 않아 일을 그만둔다고? 적성에 맞지 않아도 몰입하면 그 일이 천직이 된다. 제대로 일해본 적이 없으니 적성에 맞다 안맞다하고 판단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실에서는 처음부터 일을 좋아해서 우수한 실적을 올리는 경우느 많지 않다. 필사적으로 매달려 열심히 하다 보니까 실적이 높아지고, 실적이 높아지니까 점점 일이 즐겁고 좋아져 결국 천직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론 기업이 파산되면 ‘회사력’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라는 회의적인 의문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회사력은 궁극적으로 ‘자신만의 성장노선을 구축하는 길’로 본다. 어디서나 통용되는 사람. 지금의 모습보다 10년 뒤에 발전된 자기 자신의 모습은 당신을 유심히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또 다른 기회를 줄 것이다. 따라서 회사력은 회사만 위한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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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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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실전이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회사는 자신의 삶에 유익을 주는 곳으로 여긴다. 먹고 사는 것뿐만 아니라 신분상승에 큰 발판으로 여긴다. 물론, 회사는 자신에게 기회의 장을 주는 곳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휘하여 삶의 질을 높여주는 곳이 회사이다. 회사는 모든 이들이 가는 곳은 아니다. 자신의 적성과 함께 회사가 요구되는 조건이 갖추어질 때 입사하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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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실전이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회사는 자신의 삶에 유익을 주는 곳으로 여긴다. 먹고 사는 것뿐만 아니라 신분상승에 큰 발판으로 여긴다. 물론, 회사는 자신에게 기회의 장을 주는 곳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휘하여 삶의 질을 높여주는 곳이 회사이다. 회사는 모든 이들이 가는 곳은 아니다. 자신의 적성과 함께 회사가 요구되는 조건이 갖추어질 때 입사하는 곳이 회사이다. 가고 싶다하여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회사가 지향하는 철학이 있어야 한다. 회사는 사회생활을 지탱케 하는 디딤돌이기도 한다.

 

이 책은 회사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노하우를 나누고 있다. 누구나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없지만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의 부족을 채워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회사력의 기본기를 다루고 있다. 직원들은 입사와 동시에 우수한 실적을 올리기는 어렵다. 실적보다는 일에 대한 긍정적 긍지를 갖는 것이 좋다. 자긍심이다. 이는 작은 일과 허드렛일도 과감하게 할 수 있는 자신을 만드는 것이다. 자아를 버리지 않는 이들은 쉽게 할 수 없다. 회사는 작은 일에서 자신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다. 저자는 '바보'가 될 수록 똑똑해진다고 한다. 회사가 원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회사로 만들고자 하는 교만을 버려야 한다. 기본기는 자신의 행동을 바꾸는 것이다. 마음과 행동을 탈바꿈하지 않을 때는 문제가 있다. 회사가 지향하는 바와 다른 회사원이 된다면 결국 회사에서 인정받기 어려운 것이다. 또한 2부에서는 타인의 힘을 빌리는 법을 익혀라고 한다. 약간 비위에 맞지 않는 내용일 수 있다. 애교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간지럽다. 어떻게 당당하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생각은 하지 않고 애교를 부려 상사들에게 호감을 얻는 자가 되라는 것일까. 제목을 봐서는 오해할 수 있다. 이는 회사원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즉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사실, 인간관계는 모든 분야에서 중요하다. 능력과 함께 인간관계가 되어야 회사의 동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3부에서는 실제적인 실무에 대한 기초를 다지는 것이다. 회사에 대한 자긍심으로 최선을 다하면서 상사들과 동료들과의 관계를 유지한다고 해서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핵심은 실무에 대한 평가가 중요하다. 신속하면서 정확한 실무를 하기 위해서는 기본기를 정확하게 다지는 것이 중요한다. 즉, 자신의 적성에 맞는 업무에 대한 평가를 통해 자신에 업무를 찾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회사력을 갖추는 현실적 인간관계와 실무적 능력과 함께 자기관리에 대한 항목을 습득하게 한다. 자기관리를 잘하는 이들이 결국 성공적 회사생활을 하게 됨을 보게 된다. 자기관리에 최고는 시간관리이다. 시간활용은 자기관리에 투자에 최고이다. 또한 실수에 대한 대처능력이다. 실패를 거듭하는 것은 결국 자신을 최악으로 빠지게 한다. 긍정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비즈니스 마인드를 굳힌 것이다. 이후 주위의 평가를 주목하면서 가치를 찾는 훈련과 성장노선에 따른 자기 계발에 대한 준비를 시작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회사력의 핵심은 기본기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면서 준비하는 이들에게 주어진 기회를 활용하도록 돕고 있다.



 

p***1 2014.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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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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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였다. 회사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는 책이서 더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 더군다나 책 제목도 더 흥미롭게 하는 책이어서 빨리 읽고 싶게 만들어졌다.이 책은 회사생활에 있어 업무태도부터 인간관계, 경력관리까지, 성공적인 조직생활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인 회사력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저자는 스펙이나 학벌이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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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접한 책은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였다. 회사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는 책이서 더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 더군다나 책 제목도 더 흥미롭게 하는 책이어서 빨리 읽고 싶게 만들어졌다.


이 책은 회사생활에 있어 업무태도부터 인간관계, 경력관리까지, 성공적인 조직생활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인 회사력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저자는 스펙이나 학벌이 아무리 뛰어나도 조직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회사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회사력이란 기본적인 업무력뿐만 아니라 적응력, 위기관리 능력, 조정 및 소통 능력 등을 아우르는 총체적인 능력으로, 비즈니스맨으로서 경쟁력을 갖고 오랫동안 일하기 위해서 반드시 익혀야 할 기본기를 말한다. 어떤 분야에서든 기본기가 없으면 더 높이 성장할 수 없는 것처럼 회사력이 부족하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비즈니스맨으로서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책에서는 회사력을 다지기 위한 노하우를 41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일에 몰입하는 법, 실무의 기본기를 익히는 법, 시간관리 법, 실수와 실패에 대처하는 법 등은 소중한 노하우들 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특히 신입사원이나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이라면 첫 3개월 동안은 회사력을 다지는 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런 회사력을 바탕으로 회사에서 진짜 실력자가 되는 법, 조직 안에서 장기적인 비전을 찾는 법,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법이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회사 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확실히 알게 되었다. 저자가 조언해준 것을 바탕으로 잘 적응해 나간다면 회사생활은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a***0 201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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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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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나카지마 다카시 지음타커스 2014.01.10펑점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 3개월 배워 30년 써먹는 조직생활의 기본기-이 책은 '20대 공부에 미쳐라'를 쓴 저자의 신간이라 더욱더 흥미롭고 기대한 책이다. 회사력. 처음 들어보는 단어이지만 왠지 무슨 뜻일지 알 것 같은 단어이다.이 말에 정말 많은 공감을 했다. 나 역시 많은 이직을 해봐서 더욱 더 반성이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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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나카지마 다카시 지음
타커스 2014.01.10
펑점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 3개월 배워 30년 써먹는 조직생활의 기본기-



이 책은 '20대 공부에 미쳐라'를 쓴 저자의 신간이라 더욱더 흥미롭고 기대한 책이다. 
회사력. 처음 들어보는 단어이지만 왠지 무슨 뜻일지 알 것 같은 단어이다.




이 말에 정말 많은 공감을 했다. 나 역시 많은 이직을 해봐서 더욱 더 반성이 되면서 와닿았다.
이곳 저곳 떠돌아다니며 이직만하는 철새가 될 것인가?
아니면 회사의 실세 직원이 될 것인가?
당연히 후자쪽이 좋은 선택이다! 하지만 한 곳에 오래있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내 생각에는 그 이유가 자신이 정말 하고싶은 일을 몰라서 인것 같다.




일이라는 바다에 흠뻑 빠져라.
아침에 일어나면 회사가기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았으면 좋겠다.
일을 즐기면서 하면 당연히 성과가 오르고 일의 재미도 알아갈 것이다.
나 역시 세상에 재밌는 일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는 생각을 다시 갖게 되었다.

일이 지옥일지 천국일지는 내 생각에 따라 달린 문제였다.
일이 즐겁다면 그것은 천국이라는 말도 있듯이 내 일을 사랑한다면 회사력 만렙은 문제 없을 것이다.





실수했다고 유난히 스트레스 받고 자책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이다.
나 역시 실수 하나에 벌벌 매고 자책하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며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물이 반밖에 안남았네? 보다는 물이 반이나 남았네? 라는 생각을 늘 마음속에 염두하고 있어야 겠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나의 회사생활 태도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인정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인정해 줄 것인가.
능력만 있다고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 것은 회사력이다.
회사력이 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회사력을 길러보자.

회사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어있을 것이다.


d*****f 2014.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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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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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 3개월 배워 30년 써먹는 조직 생활의 기본기 이 책은 조직에 들어간 초보들이나 조직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예비 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회사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이런 회사라는 곳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직원으로 인정받으며,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장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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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 3개월 배워 30년 써먹는 조직 생활의 기본기


이 책은 조직에 들어간 초보들이나 조직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예비 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회사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이런 회사라는 곳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직원으로 인정받으며,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41가지의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많은 신입사원들이 엄청난 스펙을 보유하고 입사하고 있습니다.

'단군이래 최대 스펙을 가진' 신입사원이라는 말은 단지 과장된 수식어가 아닙니다.

어학연수 경험쯤 다 있고, 외국어 점수도 엄청 나게 높으면서,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왔으며, 경진대회 한 두개쯤 응모해보지 않은 신입사원이

거의 없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능력을 지닌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엄청난 스펙의 신입사원들이라도 회사에 들어오면

의외로 업무에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당연하게도 회사와 업무등에 적응을 해야하는 것이 이유이기도 하지만,

스펙에 매몰되어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떤것에 촛점을 맞춰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이 때문입니다.

단지 기술이나 자격증이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나,

경력관리에 대한 이해,

혹은 조직 생활의 기본적인 사항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회사 생활이 무척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펼치기도 어렵다는 것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회사와 같은 조직생활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선행 학습을 하고 가는 것이

신입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나온 내용들은 특정 분야의 회사를 지정한 것이 아니어서 약간은 막연하고

일반적인 내용들이 주를 이를 수 밖에 없었지만, 아주 기본적인 사항인 것은 확실합니다.

여기에 나온 내용들을 기반으로 자신의 회사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한다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입사원이 아닌 중고 사원이라고 하더라도

이 책을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임 신입 사원의 교육을 위해서나,

자신이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는 측면에서와 같은 이유에서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u 201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내용보기
재능이 있는 사람은 업무처리 능력도 뛰어나고 비교적 출세가 빠른 편이다. 그러나 재능만으로 높은 지위에까지 오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출세를 할까? 회사에서 높은 자리에 오르는 사람은 대부분 주위 사람들이 밀어주는 사람이다.  오로지 목표를 향해서 주위 사람들을 이끌고 가는 유형이 있는가 하며 '저 사람이라면 믿고 따를 수 잇어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내용보기

 

 

재능이 있는 사람은 업무처리 능력도 뛰어나고 비교적 출세가 빠른 편이다. 그러나 재능만으로 높은

지위에까지 오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출세를 할까? 회사에서 높은 자리에 오르는 사람은 대부분 주위 사람들이

밀어주는 사람이다.  오로지 목표를 향해서 주위 사람들을 이끌고 가는 유형이 있는가 하며

'저 사람이라면 믿고 따를 수 잇어'하며 주위에서 자발적으로 따르는 유형이 있다.

                                                                                                              - 본문 중에서 - 

 

 

 

이 책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딫는 이들에게 권해주고 픈 책이다. 아니면 회사를 오랬동안 다녔어도

무언가 허전함을 느끼는 자들.. 특히 가지고 있는 실력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분들이

접해 보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회사를 다니면서 실력만으로 승진이 좌지우지 된다고 생각해던 시절이 있었다. 20대 중반에 실력

이외에 아무 것도 생각하지 못했던 내 자신에게 지금의 내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이책에

많은 부분 실려있었다.

 

업무 이외에 회사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깝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아직 조직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들며, 조직내에서 어떠한 태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임해야만

본인의 발전과 조직의 좋은 평가를 동시에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각도로 전한다.

 

다만,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딱딱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형성되어있는 일본인이 저자이여서 그런지,

공공적인 부분을 강조하며  주된 관점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비쳐지는지에 대해 포커스가 많은

부분 맞추어져 있었다.

 
모든 일은 사람이 만들어 가며, 조직내의 평가 또한 사람이 한다. 그리하여 조직의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또 어떤 사람과 함께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아는 것이 먼저이며, 이것이 업무능력과

 결합이 되었을 때 비로소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다.


이 책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는 사회에 발을 처음 내딪거나 얼마되지 않은 신입들이 반드시 익혀야

할 기본기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며, 아끼는 후배들에게 일독을  권장하고 싶다.

 

직장생활의 평가는 결국 조직과 일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느냐에 따라 수많은 부분이 결정된다.



k*****8 201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