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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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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봐도 뿌듯한 책이었네..목차만 쭈욱 봐도 지구가 행복할 것 같다. 지구촌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실천하는 내용이 쭈욱 나와있고 너무 유익하고 본받아야 될 내용도 많아서 아이와 함께 읽기좋고 어른들도 보기 좋다.프랑스 파리에서 행하는 '제로 플라스틱' 공공기관이 먼저 나서서 노력했다고 한다. '플라스틱 어택' 캠페인에도 참여하고 무포장 마트도 있다니~~!우리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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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봐도 뿌듯한 책이었네..목차만 쭈욱 봐도 지구가 행복할 것 같다.
지구촌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실천하는 내용이 쭈욱 나와있고 너무 유익하고 본받아야 될 내용도 많아서 아이와 함께 읽기좋고 어른들도 보기 좋다.

프랑스 파리에서 행하는 '제로 플라스틱' 공공기관이 먼저 나서서 노력했다고 한다. '플라스틱 어택' 캠페인에도 참여하고
무포장 마트도 있다니~~!

우리나라도 세제같은경우 원래쓰던 용기를 가져오면 적립해주는 제도가있는데 비슷한거 같다.


그리고 인상깊었던 내용은 네덜란드에서 자전거문화를 이용한 친환경교통실천이다. 인구 수 보다 많은 자전거 수 가 더 많다뉘~~

나는 운동용으로 자전거를 탈 생각을 했지..지구지키기 위해 자전거를 탄다는 생각은 1도 못했는데.. 이제 가까운거리는 네덜란드처럼 자전거를 이용하고 우리나라에도 따릉이 가 있으니.. 지방에도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음식물쓰레기,배설물 등 생물자원을 태워서 얻는 에너지인 바이오 에너지를 활용하는 나라는 스웨덴이다.
분리수거한 쓰레기는 자동으로 지하배관을 통해 이동해서 그 쓰레기를 원료로 에너지를 만들고 있는것이다!!!
이건진짜 땅이좁은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방법같았다!!!



지구촌 여러나라는 다양한 실천를 통해 지구를 지키고 있었다.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쉽게 써있고, 중간중간 친환경 특파원이라는 코너에 사진과 설명이 있어 더 이해하기 쉽다.

-이 책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s******3 2023.07.2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지키는 세계시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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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여러나라가 기후위기와 지구를 지키기위한 명제 아래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1장 파리의 제로 플라스틱: 빈 통을 가지고 마트에 가요 2장 이탈리아 프라토: 헌 옷이 우리 마을로 모여요 3장 런던 베드제드: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아요 4장 네델란드 자건거 나라: 환경을 생각하면서 자전거를 타요 5장 독일 프라이부르크: 우리 집은 태양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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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여러나라가 기후위기와 지구를 지키기위한 명제 아래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1장 파리의 제로 플라스틱: 빈 통을 가지고 마트에 가요

2장 이탈리아 프라토: 헌 옷이 우리 마을로 모여요

3장 런던 베드제드: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아요

4장 네델란드 자건거 나라: 환경을 생각하면서 자전거를 타요

5장 독일 프라이부르크: 우리 집은 태양 에너지를 사용해요

6장 스웨덴 함마르비: 쓰레기도 에너지가 될 수 있어요

7장 일본 에코타운 센터: 쓰레기를 모으는 회사가 있어요

8장 서울 에너지 자립마을: 에저지 마을을 함께 만들어요

각 장마다 친환경특파원이라는 환경관련 뉴스?란이 소개되어 있는데 지식정보가 한 눈에 들어오고 다양한 환경분야를 다루는 만큼 다양한 뉴스가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어서 좋았다.


각 장의 내용에 대한 보충설명이면서 현재 그 나라가 추진하는 법이나 정책에 대한 소식들이 사진과 함께 실려있어서 환경에 관한 세계여러나라의 소식들을 한 눈에 한 번에 들여다볼수 있다. 참 놀라운 정책이다 싶을 정도로 지구를 위하여 불편을 감수하는 시민들의 행보가 피부로 와닿았다. 마냥 다른 나라는 이렇구나~ 이 도시는 대단하다~로 끝내고 덮어지지 않았다. 내일을 위한 기후위기앞에서 이런 노력들을 해오고 있었구나는 시민들의 이끌어낸 정책과 방안들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메세지는 하나다.  에너지는 펑펑 쓰고 에어콘도 펑펑 틀어대면서 더운것 느린것 불편한것을 감수하며 실천해가는 것이 바로 에코 라이프이며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이라는 것.

 

"암스테르담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마다 넓은 자전거 주차장이 있어.  출퇴근 시간에는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자전거들로 꽉 차 있지. 물론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직도 주차장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물건을 사거나 볼일을 볼 때는 상점 앞에 자전거를 잠시 세워 두면 되니까."

"그렇긴 하네. 그런데 먼 거리를 이동할 때는 자전거가 불편하지 않을까?"

"암스테르담과 이어진 고속도로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잖아. 내 생각에는 먼 거리를 갈때도  문제 없을 것 같아"                   67쪽

네델란드 자전거의 나라가 소개되는 데 수도인 암스테르담은 자동차가 30키로를 넘지않으며 자동차 제한 구역도 너무 많아서 자전거가 오히려 편리하도록 설계되어있고 또 시민들의 공감이 형성되어 있다. 지구와 환경을 실천하기 위해 나의 불편을 감수하는 도시와 나라의 노력앞에 우리의 안일함이 부끄럽다. 공감형성과 불편의 감수가 생활화 되어 지구와 함께 살기위해 노력하는 오늘이 없는데 미래 우리나라가 어떤 지구를 다음세대에게 줄 수 있을까. 우려스럽다. 그만큼 환경 오염을 위한 실천적 정책이 실현되기 위해선 오늘의 싸움이 필수이며 우린 이미 참 늦었다는 당면한 각성이 필요하다.


 

위의 그림은 태양광 패널에 관한 나라를 소개하는 그림이다. 시민들이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 것을 반대하여 전력공급을 위한 친환경에너지건립을 외쳤고 그 대안이 바로 태양 에너지 정책이다.  우리 나라도 시골에서 자주 본 태양광 패널이기도 해서 그나마 반가웠다.

 

짚고 넘어갈 것은 앞서나가 방향을 제시하는 만큼 여전히 무분별한 포획과 자연을 헤치는 개발 및 에너지소모가 많은 나라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점점 그 비율이 줄어들길 바라지만...다양한 노력들이 주로 서부유럽과 북유럽위주로 소개되고 있고 일본과 우리나라도 맨 끝에 기록되어있다. 나라들만 봐도 알다시피 환경에 관해 민감하게 대처해온 나라들 위주일수 밖에 없다는 점이 현 지구환경을 위한 발자취와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좀더 다양한 나라들 동남아시아와 남미와 중국, 인도등의 나라들의 노력들이 있겠지만 미비한 것으로 알고있다.  어떻게 하면 머리를 맞대어 지구를 살려갈 것인가를 고민하고 노력하길 바라는 데 많은 나라들의 동참이 필요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나라의 아동들에게도 이러한 전지구적 노력에 대한 언급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이 글은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j*****1 202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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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세계 시민의 일원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행동을 당장 해야한다.
"나 역시 세계 시민의 일원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행동을 당장 해야한다." 내용보기
뉴스를 보면 기후이상변화로 전세계가 폭우, 폭염 등 극단적인 날씨로 위험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어린 둘째가 지구가 아파서 사라지면 안된다고 갑자기 펑펑 운 적이 있다. 유치원에서 어떤 영상을 보고 그랬던건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지구가 아프면 안된다고 하면서 깔끔함이 지나쳐 깨끗한 손도 여러번 씻고 물티슈를 막 쓰는 행동을 하는 걸 보면 지구가 아프다는 걸 제대로 모르
"나 역시 세계 시민의 일원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행동을 당장 해야한다." 내용보기

뉴스를 보면 기후이상변화로 전세계가 폭우, 폭염 등 극단적인 날씨로 위험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어린 둘째가 지구가 아파서 사라지면 안된다고 갑자기 펑펑 운 적이 있다. 유치원에서 어떤 영상을 보고 그랬던건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지구가 아프면 안된다고 하면서 깔끔함이 지나쳐 깨끗한 손도 여러번 씻고 물티슈를 막 쓰는 행동을 하는 걸 보면 지구가 아프다는 걸 제대로 모르는 듯...

두 아이들에게 지구가 어떻게 아프고, 어떻게 해야 아프지 않게 하는지 이해시키기 위한 책 하나를 살펴보고자 한다.

 

제목 그대로 세계 시민들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보여주는 책으로, 이 책의 용지도 자원 순환을 위하여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였다고 적혀있다.


 

플라스틱, 옷, 전기, 자동차, 쓰레기 등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사용하고 재활용하는지를 에세이처럼 8개의 주제로 보여준다.

스마트폰 사용을 하는데도 온실가스를 발생시킨다니...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행동들은 많았다.

  1. 제로 플라스틱 실천을 위해 장바구니 사용이나 일회용 제품을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기

  2. 패스트 패션을 지양하고자 꼭 필요한 옷을 사고, 재활용하기.

  3.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계단 이용, 안 쓰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알고 있는 것을 지키는 게 중요하고, 전세계 시민들이 모두 실천해야하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각종 규제들도 같이 어우러진다면 아파하는 지구를 덜 아프게 할 수는 있지 않을까 한다.

 

미래 속에 살아야 할 우리의 아이들이 우리가 겪고 있는 이 상황들보다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지 않길 바라며 나도 더 노력해야겠다.

 

*본 포스팅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l 202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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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환경도서 추천
"어린이를 위한 환경도서 추천" 내용보기
세계 시민들이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로 설명해 주는 어린이 교양도서인 <지구를 지키는 세게 시민 이야기>는 각국의 특정 도시에서 친환경 정책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는지 알려주는 환경도서입니다.1장과 2장에서는 각각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프라토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리에서 시행 중인 제로 플라스
"어린이를 위한 환경도서 추천" 내용보기
세계 시민들이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로 설명해 주는 어린이 교양도서인 <지구를 지키는 세게 시민 이야기>는 각국의 특정 도시에서 친환경 정책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는지 알려주는 환경도서입니다.
1장과 2장에서는 각각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프라토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리에서 시행 중인 제로 플라스틱 정책과 재활용 섬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프라토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제로 플라스틱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속 가능한 패션을 실천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소비 생활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어른도 함께 읽어보면서 환경 보호 실천해 동참하면 좋을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3장은 영국의 제로 에너지 마을 베드제드, 4장은 네덜란드의 자전거 도시 암스테르담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영국의 베드제드 마을 이야기는 저 역시 이번 책에서 처음 알았는데 환경에 이상향적인 마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은 절대로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시스템이던데 지구상에 이런 생활이 가능한 마을이 있다는 자체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게다가 일본만 자전거에 진심인 줄 알았는데 암스테르담 역시 자전거 통행량이 70 퍼센트나 된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5장은 독일의 태양의 도시 프라이부르크 6장은 바이오 에너지의 도시 스웨덴 함마르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청정에너지에 진심인 독일의 이야기, 그리고 공업 도시에서 친환경 도시로 탈바꿈한 함마르비의 이야기는 우리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송도와 운정에 함마르비와 비슷한 쓰레기통을 설치했는데 함마르비는 모아 둔 쓰레기 대부분을 바이오 에너지로 전환해서 사용하지만 안타깝게도 송도와 운정에 설치된 쓰레기통은 단순 쓰레기통의 용도로만 사용되고 있네요.
다른 친환경 도시들의 성공 사례를 모범 삼아 우리도 바이오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아마도 예산 문제가 얽혀있다 보니 쉽게 해결되지는 못할 것 같기는 합니다.

7장은 일본 기타큐슈의 에코타운 센터, 그리고 8장에서는 한국의 서울 성대골 을 소개합니다.
1997년 일본 최초의 에코타운 센터가 건립되었으며, 쓰고 버린 자동차, 가전제품, 형광등, 페트병, 식용유와 같은 쓰레기를 모아 새로운 자원으로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의 전력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생성된 에너지 자립마을은 에너지 소비와 생산을 자립적으로 한다는데 현재까지 130곳 정도가 생겼다고 합니다. 서울에 사는데 이렇게 많은 에너지 자립마을이 있는지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세계 각국의 친환경 마을의 소개를 읽어보니 많은 나라들이 지구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애쓰고 있기에 우리 어린이들도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를 읽어본 후 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9****0 202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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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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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너무 더웠던 찜통더위가 계속되다가 이제는 연일 장마가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한반도에 장마라는 말이 없어질것이라고 한다. 여름의 짧은 기간동안 왔던 장마는 없어지고, 계속 비가 내리고 그치고 하는 기후로 바뀔것이라고 예견하는 기후학자도 있다. 미국은 며칠째 43도라고 한다. 남극의 빙하가 녹고 지구가 계속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것을 알고 있지만 바로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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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너무 더웠던 찜통더위가 계속되다가 이제는 연일 장마가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한반도에 장마라는 말이 없어질것이라고 한다. 여름의 짧은 기간동안 왔던 장마는 없어지고, 계속 비가 내리고 그치고 하는 기후로 바뀔것이라고 예견하는 기후학자도 있다. 미국은 며칠째 43도라고 한다. 남극의 빙하가 녹고 지구가 계속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것을 알고 있지만 바로 체감하기는 어려웠는데 이제 슬슬 기후위기가 체감되면서 진짜 남의 일이 아니구나 라는것을 실감하게 되는것 같다.

기후위기가 문제가 되고 지구가 아픈것은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문제점은 무엇이고 사람들은 어떻게 실천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무엇을 하는것이 좋은지 이야기 해주기는 어려울때가 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전 세계 시민들이 지구가 아픈것을 막기위해 실천하는 여러 사례들을 설명하고 우리가 어떤것을 실천할수 있는지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야기는 총 8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빈 통을 가지고 마트에 가요" 프랑스 파리의 제로 플라스틱

2장 "헌옷이 우리 마을로 모여요" 이탈리아 프라토의 세계 헌옷 재활용

3장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아요" 영국의 베드제드의 제로 에너지 주택

4장 "환경을 생각하면서 자전거를 타요" 친환경 교통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5장 "우리 집은 태양 에너지를 사용해요" 태양에너지 독일 프라이부르크

6장 " 쓰레기도 에너지가 될 수 있어요." 바이오에너지 스웨덴 함마르비

7장 "쓰레기를 모으는 회사가 있어요," 자원순환 일본 기타큐슈

8장 "에너지 마을을 함께 만들어요." 에너지 자립마을 서울 성대골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과잉의 문제점, 헌옷이 너무 많이 늘어나는것의 문제, 화석연료의 문제점등 환경위기에 관련된 문제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제로 플라스틱을 실천하는 방법>

1) 무포장 가게 이용하기 2) 장바구니 들고가기 3) 일회용 제품 사용 줄이기 4)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기 5) 분리수거 꼼꼼히 하기

각 나라의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 실천 지역을 알려주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매우 흥미로웠고, 생각보다 많은 지역에서 환경위기를 개선하기 위한 일을 실천하고 있어서 놀라웠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기후 위기에 많은 지식과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부분은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9 202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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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할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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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지구에 쌓이는 쓰레기가 어마어마 하고,우리가 내뿜는 온실가스로 지구는 점점 뜨거워 지고 있는데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나섰어요!지구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작은 실천 이야기!!딱딱하고 어렵고 지루함이 아닌 실제 친 환경을 실천하고 있는 여덟 도시들의 시민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 조금 더 몰입감 있고 이런 실천들이 있구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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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지구에 쌓이는 쓰레기가 어마어마 하고,
우리가 내뿜는 온실가스로 지구는 점점 뜨거워 지고 있는데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나섰어요!
지구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작은 실천 이야기!!

딱딱하고 어렵고 지루함이 아닌 실제 친 환경을 실천하고 있는 여덟 도시들의 시민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 조금 더 몰입감 있고 이런 실천들이 있구나 마음으로 와 닿지 않았나 생각하는 책입니다.

1장_빈 통을 가지고 마트에 가요
2장_헌 옷이 우리 마을로 모여요
3장_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아요
4장_환경을 생각하면서 자전거를 타요
5장_우리 집은 태양 에너지를 사용해요
6장_쓰레기도 에너지가 될 수 있어요
7장_쓰레기를 모으는 회사가 있어요
8장_에너지 마을을 함께 만들어요

각각의 장을 읽어 보며,생활속에서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무포장 가게 이용하기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일회용 제품 줄이기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분리수거 제대로 하기 등이 있지만

아이들은 세계 헌옷의 15%를 재활용 하고 있는
'이탈리아 프라토'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고 하네요

우리가 버린 옷들이 땅에 묻히거나 불에 태워지는데 땅에 묻힌 옷 또한 수십년이 지나도 썩지 않아 환경 오염을 일으킨다는 사실들이

우리가 분리수거를 하고, 플라스틱을 줄인다고 잘하고 있지 않나 싶었던 일들이 자신들의 헌 옷에서도 환경오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던 것 같아요.

요즘은 최신유행을 반영해 옷을 대량 생산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는 곳도 많은데 이것을 '패스트 패션' 이라고 합니다.

패스트 패션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옷을 사 놓고 입지 않은 경우가 많아지고 이렇게 입지 않은 옷은 쉽게 버려져 쓰레기를 만들고 있는데요. 버려지는 옷의 상당수는 합성 섬유로 만들어져서 합성 섬유는 온실가스, 다이옥신 등 각종 유해 물질을 발생시켜 환경 오염을 일으킨답니다. 특히,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0퍼센트, 폐수의 20퍼센트가 옷을 만들고 소비하는 과정에서 나온다고 하니 패스트 패션의 폐해는 정말 크다고 합니다.

이는 저 또한 반성을 많이 하게 되는 이야기였는데요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지구를 지키는 일들과 우리가 관심 가져야 할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 들에 대해서 아이들과도 많은 대화를 하고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네요.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는 자전거를 대나무로 바꾸자느니, 옷은 찢어져도 입는 다드니, 미니 태양광을 설치 하자느니, 무포장 가게는 어디 있냐며 지구를 지키는 일에 관심이 많아졌네요^^











d***7 202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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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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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지구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만드는 작은 실천집에 남매가 아직 초등 학생이라환경 관련 도서를 많이 읽히는 편이다기후가 처한 위기에 대해 잘 이해하고앞으로 우리가 노력해야 할 과제들은 무엇인지도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주제이기 때문이다이번에 함께 읽어 본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는지구를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지켜내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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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지구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만드는 작은 실천

집에 남매가 아직 초등 학생이라
환경 관련 도서를 많이 읽히는 편이다

기후가 처한 위기에 대해 잘 이해하고
앞으로 우리가 노력해야 할 과제들은 무엇인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주제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함께 읽어 본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는
지구를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세계 시민들의 이야기이다

환경오염 쓰레기 문제 등등의 이야기들을 읽고
우리가 처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한번 더 깨달아 볼 수 있다

기후 위기를 비롯해 지구에 닥친 여러 가지 문제들은
어느 한 나라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우리가 사용하고 버리는 쓰레기들이 더이상 갈 곳이 없고
온실 가스가 넘쳐나 지구는 계속 뜨거워 지고 있다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는
세계 곳곳에서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는 시민들을 소개하고 있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을 덜 사용하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사고
무심코 낭비하는 에너지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며
다 쓴 물건을 새롭게 되살려 쓰는 등

어렵지 않은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지구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 수 있다

우리는 여러 나라들의 생활 속에서 친환경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들을 읽어 보며
지구를 지키기 위한 필요한 정보도 얻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도 생각해 본다
j********8 2023.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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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썬더키즈[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내용보기
썬더키즈[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세계 곳곳의 시민들이 지구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만드는 작은 실천을 담은 이야기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입니다.                                 이 책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를 쓰신 작가님은 프랑스 유학시절에 어느 대형마트에서 빈 페트병을 수거하는 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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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세계 곳곳의 시민들이 지구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만드는 작은 실천을 담은 이야기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입니다.

 


 

 

 

 


 

 

 

 


 

 

 

 


 

 

 

이 책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를 쓰신 작가님은 프랑스 유학시절에 어느 대형마트에서 빈 페트병을 수거하는 자판기를 보고 놀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하면서 지나쳤는데 시간이 흐른 뒤에 환경을 위한 것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에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은,

플라스틱 뿐만이 아니라, 헌 옷, 그리고 화석 연료등의 사용으로 오염이 되는 것을,

이 책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에서는

플라스틱 없는 마트를 다니거나, 헌 옷으로 재활용 섬유를 만들거나, 화석 연료 대신 제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마을, 매연이 나오는 자동차 대신 환경을 생각하는 자전을 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우리 나라뿐 아니라 지구 곳곳에 있다는 사실이 이 책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를 통해서 또 한번 경각심을 일깨우게 됩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를 읽자 마자,

에어컨을 끄더니 선풍기를 틀고 있습니다.

또한,

재활용 쓰레기 통을 보더니 플라스틱 통을 꺼내 비닐과 플라스틱 통을 따로 분리하는 모습에 살짝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플라스틱 통에 붙어 있는 비닐을 깨끗이 분리해서 재활용 버리기로 딸 아이와 약속을 했습니다.

딸 아이는 학교나 학원에서도 에어컨을 적당히 틀었으면 좋겠다고 선생님께 살짝 얘기를 해본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도 당당히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이 되었습니다.

쓰레기가 다시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과 지구를 위해서 아이 스스로가 찾아서 할 수 있게 하는 책, 아이 스스로가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이 될 수 있는 이 책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를 여름 방학을 앞둔 세계 시민의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r****3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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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저자 홍미선 출판 썬더키즈 발매 2023.06.20. 썬더키즈의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16 지구를 지키는 세계시민 이야기로 찾아왔는데요. 한번 보고나니 신간이 나올때마다 찾아서 보게 되는 시리즈가 또하나 늘었다고 할까요? 함께 만들어 가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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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저자
홍미선
출판
썬더키즈
발매
2023.06.20.

썬더키즈의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16

지구를 지키는 세계시민 이야기로 찾아왔는데요.

한번 보고나니 신간이 나올때마다 찾아서 보게 되는 시리즈가

또하나 늘었다고 할까요?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을 위한 발걸음으로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눈높이로 풀어내고 있으면서도

주제가 다양하고 이야기도 재밌으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지식이 생기게 되서 저도 아이와 같이 읽게되는 책이예요.

플라스틱 제로

세계시민이라고 이야기한 것처럼 지구를 지키는

다양한 세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번 책은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았어요. 새롭게 알게되는 사실도 많았고

이런것도 이런방식으로?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책이예요.

일단 플라스틱 제로는 많이 들어봤던 이야기고

저도 무포장 마트가 좀 많이 활성화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필요없는 플라스틱 포장이 너무 많으니까요.

목화를 키우기 위해서 사라진 호수

패스트 패션으로 값싼옷을 제공하는것들도

안입는 옷을 만들고 그옷이 버려져 쓰레기가 된다는 이야기

그리고 실을 뽑아내기위한 목화를 키우기 위해서 사라진 호수

지속가능한 패션 왜 필요한지 너무나 와닿았어요.

친환경 마을

자전거가 생활화 되어있고 친환경 마을로 만들어져

쓰레기 하나까지도 에너지화해서 다시 쓴다는 마을도

자전거를 대나무로 만들고, 태양열 에너지나 태양광에너지를 사용하는것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었고 집과 가까운 상도동 이야기를 보고는

상도동에 가보자고 아이와 이야기했어요.

가서 보고 뭔가 느끼고 더 배울 수 있을것 같아서요.

이런 좋은이야기를 가득담은

지구를 지키는 세계시민 이야기는 아이들이

많이 많이 봐주어야 하는 책같아요.

그래서 생각이 바뀌고 , 에너지를 아끼고

쓰레기를 줄여나가는 습관을 키울 수 있을테니까요.

강력 추천합니다!!

태그

#지구를지키는세계시민이야기

#지구의환경

#작은실천

#태양열

#태양광

#자전거

#에너지

#자립마을

#쎈더키즈

#함께사는세상

 

l*****8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내용보기
지구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만드는 작은 실천..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시민들이 제로 플라스틱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대체품을 사용하고 있지요.. 플라스틱 포장을 하지 않는 무포장 가게도 많아졌다고해요.. 무포장가게? 책을 통해 새로운 내용도 알아가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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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만드는 작은 실천..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시민들이 제로 플라스틱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대체품을 사용하고 있지요..

플라스틱 포장을 하지 않는 무포장 가게도 많아졌다고해요..

무포장가게? 책을 통해 새로운 내용도 알아가고..

우리가 할수 있는 제로 플라스틱은 무엇이 있을지 알아보고..

장바구니를 들고 장보기, 일회용 제품사용을 줄이기,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기등..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다짐하고 실천해보기로 했어요..

영국 베드제드에서는 탄소제로가 목표라고해요..

화력 발전소를 대신해 태양광 발전이나..

풍력발전등에서 나오는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업에서 세금을 내도록 하고 있다고해요..

탄소제로 뿐 아니라 에너지 소비를 최소한으로 하는..

제로 에너지 주택이 있는 마을을 둘러보았답니다..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이산화 탄소가 발생하는것을 탄소 발자국이라고하는데..

과연 우리 생활속 탄소발자국은 얼만큼일까요?..

스마트폰 사용, 자가용, 새워등 다양한 탄소발자국이 생기는데요..

건조기 대신 햇볕에 빨래를 말리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기 등..

생활에서 쉽게 실천하며 에너지를 절약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외국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지구를 지키기위해 나서는..

에너지 자립마을인 서울 성대골이 있지요..

화석연료로 만든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여나가는 마을이죠..

LED전구, 태양열 온풍기, 단열 창문, 태양광 발전기 사용 등..

에너지를 아끼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답니다..

작년에 집에 모든 전등을 LED전등으로 바꾸었는데..

눈의 피로도 낮춰주고 전력소비량까지 줄일 수 있다니 바꾸길 잘한것 같아요..

가전제품 코드를 뽑고, 실내온도를 지키는것.. 우리 모두..

에너지 절약운동에 하나씩 실천해간다면.. 지구를 지킬 수 있겠죠?..

지구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함께 잘 읽어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