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보에게 도전자 카라사와의 도전장이 오고, 짧은 준비 기간이 주어짐.브록맨의 인기 때문에 여행을 떠난 마모루는 유행이 끝나면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김.키노시타 복싱 체육관을 찾은 사나다는 카라사와의 세컨드를 맡기로 함.강둑에 나무 말뚝을 망치로 박아넣는 일보에게 마나부는 복싱 연습인지 묻고, 일보는 몸만들기의 일환이라고 알려줌.마나부가 통나무의 소재를 묻자 파이트 머
일보에게 도전자 카라사와의 도전장이 오고, 짧은 준비 기간이 주어짐. 브록맨의 인기 때문에 여행을 떠난 마모루는 유행이 끝나면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김. 키노시타 복싱 체육관을 찾은 사나다는 카라사와의 세컨드를 맡기로 함. 강둑에 나무 말뚝을 망치로 박아넣는 일보에게 마나부는 복싱 연습인지 묻고, 일보는 몸만들기의 일환이라고 알려줌. 마나부가 통나무의 소재를 묻자 파이트 머니로 샀다는 일보. 그렇게 일보와 카라사와의 경기가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