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원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무영 작가님의 '월급날' 작품 리뷰입니다. 근현대 소설들을 보면 시대상과 맞물려 한국인이라면 어딘가 마음이 시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무영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다 재미있게 읽었지만 월급날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 희원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무영 작가님의 '월급날' 리뷰입니다. 일제강점기가 배경이라서 너무나도 가난하고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살아가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인물을 보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무영 - 월급날을 읽었습니다. 남의 빚보증하는 자식은 아예 낳지도 말랬다는데, 상권은 정에 못 이겨 같은 동료한테 도장 한번 빌려 주고 이십만 환을 꼬박 물어야 했다는게 사람이란 다 똑같은 일들을 경험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물가는 다 오느르는데 월급만 그대로인게 슬프네요ㅠㅠ |
| 이무영 - 월급날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이상하게도 아내는 오늘은 암 말도 없이 봉투를 받아들고 고개를 기웃거리더니 돈을 헤어보기도 하고 또 봉투를 들여다보더니만 남편 앞으로 바짝 다가앉으면서 하는 소리가 욕이었다니.. 암에 걸린 현실에 얼마나 가슴아플지 생각하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