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이제야 구매한다.
근래에도 이건희 묘소를 따라 걷고 오며 생각을 해봤다.
업이라는 개념과 선택과 집중, 초일류주의의 자세 등등 말이다.
여러 이건희 책들을 접하면서 느낀 점은 조용하면서도 세밀하게 그리고 강단 있게 밀어붙인다는 것이다.
나라는 작지만 크나 큰 으르신들이 많은 우리나라가 참 축복인 거 같다.
읽어보면서 그분들의 발톱 때만큼이라도 따라 가려고 하는데 열심히 살아보자.
배운 만큼 실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