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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해도 남부끄럽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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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대로 내 최고 버전의 두뇌를 활용하며 살고 싶다.사람마다 다르기에 만인 공통의 두뇌 개발 법이 있는 것은 아니라니 그 점은 아쉽다.뇌과학은 과학이란 이름을 달고 있어도 왠지 신화 같고 전설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다.저자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며 내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가 찾아보라 한다. 좀 번거롭지만, ‘무조건 된다’가 아니어서 더 신뢰가 간다.막상 해킹했더니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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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대로 내 최고 버전의 두뇌를 활용하며 살고 싶다.

사람마다 다르기에 만인 공통의 두뇌 개발 법이 있는 것은 아니라니 그 점은 아쉽다.

뇌과학은 과학이란 이름을 달고 있어도 왠지 신화 같고 전설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다.

저자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며 내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가 찾아보라 한다. 

좀 번거롭지만, ‘무조건 된다’가 아니어서 더 신뢰가 간다.

막상 해킹했더니 덜떨어진 두뇌의 정체가 드러날까 봐 그게 좀 두렵긴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4 2024.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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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력을 넓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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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다 보니 최근 주문학 책들에 다수의 뇌과학책쪽 책들이 많이 이쪽 주제로 많은 책을 읽다보니 중복되는 내용도 많기는 하지만 같은 책을 두번 보지는 않는 체질이라서 중복되는 지식은 복습효과의장점은 있다. 다른 뇌과학책에서는 않나오는 새로운 내용들은 뇌화학 지식을 업데트 할 수 있어 좋은거 같다. 옛말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참 명언 이라고
"과학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력을 넓혀주는 책" 내용보기

어짜다 보니 최근 주문학 책들에 다수의 뇌과학책쪽 책들이 많이 이쪽 주제로 많은 책을 읽다보니 중복되는 내용도 많기는 하지만 같은 책을 두번 보지는 않는 체질이라서 중복되는 지식은 복습효과의장점은 있다. 다른 뇌과학책에서는 않나오는 새로운 내용들은 뇌화학 지식을 업데트 할 수 있어 좋은거 같다. 옛말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참 명언 이라고 생각하는데 보는것이 믿는 것이다 라는 서양의과학은 요즘은 특히 뇌스캔 기술장비의 발전과 유전학의 발전으로 인간의마음과 행동을 분자적이고 기계적으로 바로보려는 성향이 강한 시대인것 같다. 과연 분자적으로 뇌를 전부 스캔해서 디다 보면 인간의 마음을 다 알수 있을까만 과학은  이 복잡한 인간의 정신과행동을 이해하는 한편의 중요한 축인것은 부정할수없을거 같다.  책의 하드웨어적인 면과 번역을 들자면 번역은 흠없이 무난하나 다소 기계적 번역감을 느꼈었고 책표지 디자인은 원색 파란색인데 개인적으로 표지 디자인은 좀 더 나았다면 어땠을까 했다. 그리고  요즘은 대부분 그냥 종이냄새만 나는 책들도 많은데   이 책은 아주 심하지는 않았지만 책을 처음 펼치면 케미컬 처리한 냄새가 나는 점은 좀 마이너스 요인 이었다.책과 독서의 만족도는 글의 내용인 소프트웨어적인면, 번역, 그리고 책의 물리적요소까지도 다 책의완성도와 독자의 만족도에 기여를 한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