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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말 그대로 ‘골든타임’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다. 이 책은 ‘지식책’이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아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야기책만 읽는 아이가 왜 자꾸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지, 지식책 독서의 유무가 사고력과 배경지식, 나아가 학업 성취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풍부한 실제 사례와 함께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지식책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자극하고, 표현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도구라는 점이다. 수학, 과학, 사회,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책을 통해 아이는 학교 교과서가 다루지 못하는 ‘넓은 배경 지식’을 갖추게 되고, 교과 내용이 훨씬 깊이 이해되기 시작한다. 또한 이 책은 구호처럼 “읽어라!” 하고 끝나는 게 아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책에 대한 열정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초4, 책을 읽는 아이와 안 읽는 아이의 격차는 지식책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그 시작을 어떻게 열어줄지 보여주는 친절한 지침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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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을 키우는 학부모라 제목부터 확 와닿아 구매한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려니 옆에 두고 두고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평소에도 책 읽기에 관심이 많은데 어떤식으로 독서의 방향을 잡아가야 할 지는 잘 몰랐기에 그부분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읽어보았어요 지식책은 무엇을 이야기 하는 건지 그리고 어떤 책들이 있는 지 추천하시는 부분을 잘 보고 정리해서 아이와 조금씩 접해보려 합니다. 지식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보니 꼭 4학년이 아니더라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네요 4학년에는 왠만하면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초4라고 제목을 지으신 것 같아요 두고 두고 옆에 놔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도움을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독서 방향을 잡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부모가 되기위해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