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너무 풍족하게 자라지요.
제가 자랄 때만 해도 갖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쉽게 얻기 힘들었는데
결핍이라고는 모르고 자라는 아이가
조금이나마 경제관념을 갖게되길 바라며 이 책을 구매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현실에 맞부닥칠만한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맞춘 솔루션을 제시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중간중간 만화도 들어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