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이달의 장르소설이 안나와서 혹시 종간됐나 싶었는데 이번달에는 다시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재미있고 기발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짧은 단편에 긴 세계관을 다 담으려다보니 아무래도 설명조로 흐르는 소설이 많아서 그부분은 좀 지루했습니다. 13분 27초도 재미있게 읽었고, 그녀의 이중생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지난달에 이달의 장르소설이 안나와서 혹시 종간됐나 싶었는데 이번달에는 다시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재미있고 기발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짧은 단편에 긴 세계관을 다 담으려다보니 아무래도 설명조로 흐르는 소설이 많아서 그부분은 좀 지루했습니다. 13분 27초도 재미있게 읽었고, 그녀의 이중생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