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조직신학자답게 흥미로운 신학적 주제들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풀어간다. 신학뿐만 아니라 동서양 철학을 넘나들면서 인간의 존재와 죽음 등을 입체적으로 논증한다. 더욱이 각 챕터가 끝나면 세 줄 요약과 토론 문제를 제시하여 독자들이 책 내용을 되새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기독교 신앙에 대해 풍성한 교훈과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는 조직신학자답게 흥미로운 신학적 주제들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풀어간다. 신학뿐만 아니라 동서양 철학을 넘나들면서 인간의 존재와 죽음 등을 입체적으로 논증한다. 더욱이 각 챕터가 끝나면 세 줄 요약과 토론 문제를 제시하여 독자들이 책 내용을 되새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기독교 신앙에 대해 풍성한 교훈과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