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가르치며 사용했던 교재인데 공부방을 운영하며 다시 이 교재를 부교재로 쓰려고 합니다. 수업 시작할 때 그 과의 내용과 맞는 노래나 챈트를 먼저 부르고 수업하면 아이들 기분 업되고 수업 분위기도 좋아져 수업하기가 훨 수월합니다.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듯 노래하며 챈트를 익힐 수 있는 유익한 교재입니다. 강력 추천드립니다. |
| 이책은 초등학생용이라고 씌어져 있지만 전 3돌지난 아이를 위해서 구입했어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chant속에 중요한 기본 문장은 다 있고 그냥 틀어놓으면 생활속에서도 흥얼거립니다. 꼭 권하고 싶어요. 물론 tape과 함께요. 비디오테잎은 별로예요. 노래가사도 일절밖에 안 나오고 교실에서 아이들이 의자에 앉아서 율동을 하는 정도에요. 좀 촌스럽다고 해야 할지..다양한 액티비티를 활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교실에서 단체로 할 수 있는 액티비티도 있고. 자기가 직접 챈트를 만들 수 있도록 가라오케 반주도 있어요. 우리집은 이 책이 너덜거립니다. 일년정도 이 책을 애용했으니까요. 지금 두돌지난 둘째도 아주 좋아해요. 곡이 무척 신이납니다. 꼭 권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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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사용하고 있는 책이다. 초등학생들의 영어지도에 있어서는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노래나 챈트 게임등은 아주 좋은 영어학습의 소재가 된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노래와 챈트는 아주 기초적인 단계의 영어학습자를 위한 정도의 수준인 것 같다. 테잎도 함께 있는데, 테잎을 꼭 같이 구입해야지만 효과가 있을 것이다.^^; 영어노래와 챈트하는 것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참, 그리고 노래와 챈트를 하면서 같이 할 수 있는 액티비티도 소개되어 있는데,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아니면 직접 아이들과 새로운 걸 만들어서 해도 된다. 좀 더 활동적이고 흥미로운 영어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무엇보다도 노래, 챈트를 부르면서 함께 할 수 있는 율동과 액티비티를 제시한 것도 이 책의 큰 특징이다. 이 책에 제시된 율동은 현장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 이 책의 모든 노래와 챈트를 율동으로 적용해 보고 그 중에서도 특히 반응이 좋았던 것을 수록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