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고학년도서 마리의동물병원입니다
제법 글도 있고 일러스트도 예쁘게 들어간 도서인데요 줄글책을 잘 읽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이에요 1~3권 모두 읽었는데 스토리가 탄탄하고
실제 수의사가 무얼하는지 잘 알수도있어요 마음씨 착한 마리와 마리 친구들의 우정 동물을 생각하는 마음도 감동이고요 ! +
세번째이야기는 강아지 구출 대작전! 수의사를 꿈꾸는 마리 ! 불길에 갇힌 강아지를 구하라 버려진 동물들의 쉼터인 동물보호소에 화재가 일어났어요 ... 강아지들을 구하기 위해서 마리는 위험을 무릎쓰고 ! .... 과연 무사히 구할수 있을까요 작은 시골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들을 구하는 마리와 친구들의이야기 3권도 역시 대박입니다.
일러스트가 예쁘게 들어가있고 ~ 설명이 자세하게 묘사된 스타일의 도서에요 그래서 읽으면서 몰입이 많이 됩니다 아픈 동물들 묘사 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아빠를 도와 동물들을 도와주는 마리~
어느날 동물보호소에서 불이난걸 알게되고... 격리실에 남은 강아지들을 찾으려 불속으로 들어간 아빠 마리는 강아지들도 구하고 아빠를 찾게되는데요 아빠는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 소방관아져씨에게 말해요 저안에 사람이 갇혀있단말이에요.. 우리 아빠에요 ...
다시만난 강아지들은 동물병원에서 지나게되고 또 사건들이 벌어지게되죠 ~ 수상한 농장에서 또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게되는데요 ... 늘 재미있고 또 감동이 있는 마리의동물병원 초등고학년도서로 추천하는 이유가 있죠 마지막에는 마리의 진료카드가있어요 우리 마리가 훌륭한 수의사가 될때까지 쭉 함께 하고 시펑요 ^^*
이번책에는 에쁜 엽서가 있어서 더 좋아했어요 평소 동물들도 좋아하고 또 집에서 키우고 싶다고 하는 아이여서 마리의 동물병원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이번에는 특히 더 위험해 빠진 거 같아서 아이가 걱정하면서 책을 보았답니다.. 특히 불길에 휩싸인 동물보호소의 리얼한 설명이 숨조리게했어요 얼릉 소방관님이 구해주셔야하는데 저기 안에 있는 강아지 구해야하는데 ... 몰입감이 엄지척 ~ 동물들 사랑하는 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
|
제가 출간될 때마다 챙겨 읽는 어린이 동화책이 있는데요. 바로 마리의 동물병원이라는 책인데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들이 동물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한글 읽기가 가능해서 책을 혼자서 또는 약간의 도움을 주면 읽을 정도가 된다면 이 동화책을 추천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처음 읽기 시작했는데요. 이 책은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의 이야기가 담겼는데요. 물론 지금은 수의사인 아빠의 옆에서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지만 어린 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수의사의 조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는 마리랍니다. 그런데 이런 마리의 앞에 도움이 필요해보이는 동물들이 나타나고, 마리는 친구들과 동물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시에 동물들을 지키고, 구해내는데요. 오늘 서평할 책은 마리의 동물 병원 세번째 이야기 강아지 구출 대작전이랍니다. 세번째 이야기라면 그 전 이야기들을 읽어야지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물론 전 시리즈를 읽었던 분이라면 마리와 함께 다니는 초코칩이라던가 고양이라던가 사슴 그 외 동물들이 짤막짤막하게 언급되는데 관련된 사건들을 자세히 알뿐이지 처음 읽는 분들이라도 무리 없이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이번 편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길래 강아지 구출 대작전이냐면요. 처음에 강아지를 플라스틱통 안에 넣어 유기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번 편은 그런 강아지를 구출하는 이야기인가 했는데요. 그 구출해낸 강아지를 버려진 동물들의 쉼터인 동물 보호소 격리실에 격리하는데요. 그런데 그 동물 보호소가 큰 불에 휩싸이는 큰 화재사건이 벌어지는데요. 마리는 불타고 있는 동물 보호소에서 동물들을 구출하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격리실에 있는 동물들이 대피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죠. 결국 마리는 동물들을 구출해내기 위해 맨몸으로 격리실로 뛰어들어가죠. 그런데 그 곳에는 강아지만 있는것이 아니었는데 바로 수의사 마리 아빠도 동물들을 구출하기 위해 격리실에 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과연 마리는 격리실에 있는 강아지와 아빠를 구출할 수 있을까요? 이번 편을 읽고 든 생각은 '역시 마리다!!'였어요. 역시나 어른인 저도 집중해서 읽게 만들만큼 속도감이 있어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물론 읽으면서 아니 동물들을 이렇게 학대한다고?! 유기한다고!? 라며 마리의 마음으로 함께 화내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서 작은 동물들이지만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어서 한글을 후딱 떼고 읽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수의사를 꿈꾸는 마리의 강아지 구출 대작전 이야기가 담긴 마리의 동물병원 세번 째 이야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많은 어린이들이 강아지를 귀여워할거라고 생각해요. 저희 아이 역시 강아지나 고양이를 무척 좋아해 길에서 마주치면 가만히 바라보며 미소짓곤 한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마리는 아빠가 수의사예요. 동물 병원을 운영하시는 아빠 곁에서 많은 동물을 치료해주는 것을 보기도 하고 그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른 마리의 장래희망도 수의사랍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녔기에 마리의 표정도 밝고 활기차서 책표지에서부터 독자들의 기분을 좋게 만든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의 부제는 <강아지 구출 대작전>이예요. 이번 책에서는 마리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해 두근대는 심장을 안고 저희 아이와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에서는 아픈 동물뿐만 아니라 못된 사람들에게 학대받거나 버림받은 동물들의 이야기도 나와요. 이러한 동물들이 가여웠고 같은 인간으로써 그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또 이러한 동물들을 정성껏 치료해주는 아빠처럼 수의사가 되겠다며 자신의 꿈이 확실해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또 잘하는 마리의 모습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귀감이 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마리는 친구 마이케와 동물 보호소가 불타고 있는 것을 발견해요. 자신이 착각한 거였으면 좋겠다는 바람과는 달리 불길한 냄새와 함께 끔찍한 광경을 목격한 마리는 동물들을 구조하기위해 애써요. 소방관들의 도착으로 불이 꺼지기를 기다리지만 탈출하지 못한 강아지들과 아빠를 구하기위해 애쓰는 마리에게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
가람어린이[마리의 동물병원 3 : 강아지 구출 대작전!]
동물을 무지 좋아하는 딸 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 <마리의 동물병원 3 : 강아지 구출 대작전!>입니다.
과연 이번 <마리의 동물병원 3 : 강아지 구출 대작전!>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책이 오자마자 자기부터 읽어야 한다면서 들고 자기방에 쏙 들어가는 딸.. 얼마나 재미있으면 그럴까요? <마리의 동물병원 시리즈는>
그럼, <마리의 동물병원 3 : 강아지 구출 대작전!>을 살짝 살펴볼까요? 플라스틱 통에 버려진 닥스훈트들이 동물보호소에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마리는 닥스훈트들을 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격리실에서 치료를 받는 닥스훈트들을 뒤로 하고, 마리는 단짝인 친구 마이케와 후버를 타고 산책을 갑니다. 그러다, 우연히 보호를 받지 못하는 조랑말이 있는 수상한 농장을 발견합니다. 조랑말에게 후버의 당근을 주고, 조랑말을 씻겨 주고 보호소로 돌아오는데 캐캐한 냄새와 불길에 놀라 보호소로 달려가지만. 벌써 보호소는 불이 나서 동물들이 모두 밖으로 대피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러다, 아빠도 닥스훈트들도 보이지 않는 사실을 알게 되고, 소방관 아저씨꼐 말씀을 드리지만 아이가 얘기하는 말을 믿지 못하는 모습에 문득 저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문득, 딸 아이가 얘기를 하면, 아니 그게 아니고, 라면서 잘라버리는 저의 모습, 그리고 아이는 속상해 하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이제부터는 아이의 말에 귀를 잘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였습니다. 마리는 자기 얘기를 듣지 않는 소방관 아저씨 덕분에 직접 불길 속으로 뛰어 들어가는데... 과연, 마리와 마리의 아빠, 그리고 닥스훈트들을 괜찮을까요? 또, 불이 타서 사라져 버린 보호소의 동물들은 어디서 지내게 될까요?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 책 <마리의 동물병원 3: 강아지 구출 대작전!>을 방학을 앞 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마리는 수의사를 꿈꾸는 아이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살고 있어요. 어느 날 플라스틱 통안에 버려진 닥스훈트 강아지들이 보호소에 들어와요. 강아지들의 상태가 심각해서 마리는 많이 속상해해요. ?격리실에서 치료를 받기로 한 그날 저녁, 보호소에 불이 나고 마리는 강아지들이 나오지 못한 사실을 알게 돼요. 도와줄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마리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도서에는 버려진 동물 이야기기 나옵니다. 닥스 훈트 새끼도 누군가에 의해 버려졌고,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여러 동물들이 버려지거나 학대받아 들어온 동물들이지요. ?도서에서는 돌봄을 제대로 받지 못한 동물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한스 할아버지가 돌보는 조랑말 '페퍼'는 버림받은 건 아니지만 할아버지의 병환으로 돌봄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었지요. ?한스 할아버지 덕분에 보호소 친구들이 머물 곳을 찾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답니다. 반려견을 키우게 되면서 아이가 동물들의 유기나 학대에 관해 관심이 더 많아졌어요. ?이번 도서를 통해서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많은 책임감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아이가 보호소에도 관심을 많이 보여서 기회가 되면 봉사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마리의 꿈이 수의사라 진료 카드로 나와 있네요. '수의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도서에요. 초코칩이 병뚜껑을 삼킨 사건을 보며 아이도 저희 강아지가 아무거나 먹지 않도록 조심하겠다고 하네요. ?사랑이 가득한 마리와 친구들 그리고 동물 친구들의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세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마리의동물병원 #가람어린이 #강아지구출대작전 #어린이책 #어린이동화 #초등추천도서 #동물이야기
|
|
마리의 동물 병원 3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리는 동물을 사랑하며 아빠처럼 미래에 수의사를 꿈꾸고 있다.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여 초코칩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후버 아저씨는 동물 병원에서 일하는 아저씨인데 베르버 박사(마리의 아빠)가 더이상 치료할 수 없는 말을 기적처럼 살려냈다. 무슨일이 벌어진걸까? 후버아저씨는 말의 곁에서 힘이 되어 주고 있었다. 서로 말은 통하지 않지만, 따스한 손길과 눈빛으로 후버아저씨는 말을 쓰담쓰담 하면서 '내가 곁에 있어줄테니, 포기하지말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번편에서는 몹시 위험한 일이 일어난다. 마리와 마리케과 말을 타고 수상해보이는 농장을 살펴보고 있었다. 거기에 방치되어 보이는 암말이 있었는데 둘은 그 말이 걱정되었다. 어떻게든 보살펴주고 싶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동물보호소가 불타고 있었다. 그 안에는 보호중인 동물들이 있는데 말이다. 하마터면 소중한 것을 잃을뻔한 마리였지만 다행스럽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두를 살렸다.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했다. 이제 남겨진 동물들은 어디로 가야하는 걸까? 전기합선 문제로 동물보호소가 불타버렸음에도 보상도 받지 못하고 남은 빚을 청산하고 떠나라는 대답만 듣는다.
다행히 동물들은 상처입었지만 살아있고 치료할 수 있었다. 다만 앞으로의 일은 어떻게 될 것인지. 나쁜일이 생기면 반드시 좋은일도 따라오게 되어있다. 세상만사 나쁜일만 없으니까 정말 다행이였다. 마리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또 다른 이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래서 서로에게 정말 좋은 일이 벌어진다. 정신없이 3권의 이야기는 끝났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점점 궁금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언제부턴가 릴리와 같이 보게 되는 마리의 동물병원시리즈예요. 동물을 아이가 워낙 좋아하다보니 신간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책이기도 하고 아이와 같이보기게 되는 책이예요. 고학년이 되면서 글밥이 많은것도 제법 잘 읽고있는데 마리나 릴리는 동물을 소재로해서 자기의 관심사다보니 더 잘 읽는것 같네요.
이번 마리의 이야기느 강아지 구출 대작전이예요.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버려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맘이아프지만 들여봐야할 현실인것같아요. 버려지고 학대당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은 세상이니까요. 마리는 버려진 닥스훈트를 구해주고 학대당한 흔적에 마음 아파해요. 그리고 우연히 발견한 버려진듯 보이는 말도 발견하죠. 주인이 없는것 같지만 함부로 데려와 보살펴줄수도 없어 마음이 계속 불편한가운데 동물보호소에 불까지 나고 동물들은 갈곳을 잃게 되지요. 동물들이 가득한 동물보호소는 오갈데 없는 동물들이 많아서 동물들을 구해내기 위해 힘을 모아요. 아빠와 마리의 동물사랑하느는 마음이 목숨을 잃을 위기까지 놓이게 되는데요~ 시골마을에 버려진 집과 말도 나름의 사연이 그득하니... 사연을 알고보면 그럴 수있겠구나 싶기도하고, 불이난 동물보호소 대신 동물들을 보호 할곳도 마땅치않고~ 말들은 친구가 없으면 외로움이 심각해지나봐요. 사람도 외로우면 병이되듯 동물도 매한가지구나. 저들끼리 위로가 되고 의지가 되는 친구가 되는구나 싶기도하고, 마리와 아빠, 그리고 마이케 후버아저씨등등.. 나오는 주인공들같이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갖고 동물을 키워야지 되는것이 아닌가. 동물을 키울때는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 한다는것을 매화를 보면서 느끼네요. 태그 |
|
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불길에 갇힌 강아지들을 구하라! 동물병원 이야기라 아이들이 잘 볼것 같아 신청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내가 더 빠져서 읽게 되었다. 집에 있는 반려견에게 더욱 사랑과 관심을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려동물들을 끝까지 돌보지 못할것 같으면 키울생각을 하지 말아야하는데 왜 사람들은 잠깐은 기쁠을 누릴려고만 하는건지.. 버려진 강아지를 생각하니 마음이 무척 아팠다.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마리의 이웃농장에 사는 가장 친한 친구 마이케, 한 학년 위의 소년 마르크스 초코칩 덕분에 마리의 아빠를 구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후버 아저씨는 때로는 어떤 약이나 치료보다도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훨씬 더 동물들에게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신 분 후버 아저씨는 마리의 고민을 잘 들어 주신다. 아이들 곁에 엄마 말고 고민을 들어 주는 분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동물들을 구조해 보호하는 동물 보호소에 날 플라스틱 통에 넣어 버려진 새끼 닥스훈트들이 들어 왔다는 연락을 받는다. 강아지들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마리는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었다. 너무 심각한 상태라 격리실로 보내져 치료하며 지켜봐야한다고 한다. 마리와 마이케는 마을에서 한참 떨어진 언덕까지 후버를 타고 달리다 언덕 꼭대기에 외딴 농장을 발견하게 된다. 거기에 비를 맞으며 서있는 작은 조랑말을 발견하게 되고 조랑말을 보살펴 주기로 한다. 돌아가는 길에 그날 저녁 동물 보호소에 불이 나고, 화재 현장에서 아빠를 도와 구조된 동물들을 보살피던 마리는 격리실의 강아지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다. 마리는 과연 격리실의 강아지들을 찾을수 있을까? 어른들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는 상황, 마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 시골의 조용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들, 하지만 동물들에게는 큰 위협이 될 수도 있는 사건들에 맞서 마리와 마이케, 마르크스는 어떻게 사건들을 해결해 갈까
마리의 동물병원에서는 버림받거나 학대당한 동물들이 나옵니다. 사람에 의해 상처를 받은 동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또한 단순히 귀엽다는 이유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책일 질수 없다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것 같다. *가람어린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가람어린이 #마리의동물병원 #강아지구출대작전 #타니야나게슬러 |
|
강아지들을 구출하라! 동물을 사랑하는 마리. 수의사 아버지를 따라 조용한 동네로 이사간 마리. 그러다가 동물 보호소에 불이 나고 마리와 어른들은 보호소에서 돌보던 동물들을 어딘가에서 데리고 있어야 하는 급박한 상황에 다가서게 된다.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던가? 이 책은 뭐랄까 약간의 억지스러움이 존재한다는 느낌이 든다. 동물을 사랑하는 동물소녀 마리.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마리의 동물 병원 3
강아지 구출 대작전입니다. 그런데 표지에는 말이~~~말도 나온다는 뜻이겠죠?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면 읽어보면 너무 좋은 이야기 혹은 동물을 사랑하지 않더라도 읽어보면 동물을 이렇게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답니다.
이번 이야기는 불이 난 보호소에서 동물들을 다 구출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얼마 전 구조한 강아지들이 격리실에 따로 있었어요. 그게 생각이 난 마리는 강아지를 구해달라고 했지만, 어린아이가 하는 말 또는 곧 있으면 건물이 무너질 거라고 다가가지 못하게 하였는데요. 마리는 강아지들이 걱정돼서 아빠를 찾아보지만 어찌 된 일인지 아빠까지도 보이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마리는 그 불속에 뛰어들어갑니다. 그런데 구급 대원들도 쉽지 않은 불속의 구조 어린아이에겐 당연히 무리죠 정신을 잃어가는 데, 다행히 구조원이 나타났고 그 순간 초코칩을 이상행동 바로 마리의 아빠가 보이지 않았던 이유! 마리의 아빠는 격리실의 강아지를 구하려 갔다가 그곳에서 그만 정신을 잃어버린 거죠! 저는 사실 이 장면을 보고 좀 놀랐는데요 저는 동물을 키우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신의 목숨보다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도 아닌,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서 불길 속에 들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좀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건 제가 아마도 동물을 키우는 입장도 아니어서 그렇구나 생각도 들었지만, 이걸 보니 나중에 우리 아이도 혹시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이렇게까지 한다면 너무 속상한... 이런 생각까지 해보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