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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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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대와  MZ세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일본인 고도 도키오님이 지으셨지만 한국의 실정과도 너무 비슷하여 공감이 되는 책입니다.   구세대는 열심히 죽을만큼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세대라면 MZ세대는 열심히 일한다는 감각조차 없을 만큼 본인이 재밌어 하는 일을 하는 세대입니다. 합리성을 존중하고 만사에 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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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대와  MZ세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일본인 고도 도키오님이 지으셨지만

한국의 실정과도 너무 비슷하여 공감이 되는 책입니다.

 

구세대는 열심히 죽을만큼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세대라면

MZ세대는 열심히 일한다는 감각조차 없을 만큼 본인이 재밌어 하는 일을 하는 세대입니다.

합리성을 존중하고 만사에 일일이 구애받지 않고 인터넷을 활용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구세대와 MZ세대 능력자를 대립시키면서 그 차이점을 극명하게 드러내는

방식을 통해 극단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확실히 이해가 잘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에는 너무 개인주의적이라고 생각되었던 MZ세대들의

합리적이고 적절한 삶의 방식이 오히려 더 바람직한 미래의 어른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와닿았던 부분은 To Do 리스트가 아닌 To Be 리스트를 먼저 염두에 두면 자연스럽게 할것인지

하지 말아야할 것인지가 명확해진다고 생각해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할지'가 저절로 보이게 된다는 지점입니다.

되고 싶은 자신의 모습, 존재하고 싶은 존재로 사는 것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때에, 좋아하면서 할 수 있는 자유를 대단히 중요하게 여기고

그 상태를 유지하려는 MZ세대들의 To Be 리스트가 있는 삶의 형태가

아주 멋있게 느껴지고 있기도 합니다.

 

To Be 리스트들 갖고 있으면 그것이 판단의 기준, 행동의 지침이 되기에 

좀체 흔들리지 않는 중심축을 갖고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택이나 결단으로 압박을 받을 때, '나의 적합한지'를 먼저 염두에 두고

선택하면 되니까요.

새로운 시대의 파도에 올라타고 싶으면 구세대의 가치관은 무시하면 된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와닿았습니다,

돈, 자유, 자기실현, 모두를 추구하는 MZ세대들의 가치관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과

To Be 리스트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읽기였습니다.

행복 지침서로서의 역할도 충분한 이 책을 구세대들에게 추천합니다.

 

 

 

 

#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고도 도키오 #아름다운 사람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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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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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나는 MZ세대에 속하지 않지만 MZ세대와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MZ세대 능력자건 아니건 MZ세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였고 MZ세대 능력자들의 특성에 대해 궁금하기에 이 책을 읽어보게되었다 MZ세대 능력자들은 MZ세대의 특성에 맞게 기존 사업가들과 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 나의 주위 MZ세대 능력자들(사업가들)과 이 책의 내용을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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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나는 MZ세대에 속하지 않지만 MZ세대와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MZ세대 능력자건 아니건 MZ세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였고 MZ세대 능력자들의 특성에 대해 궁금하기에 이 책을 읽어보게되었다

MZ세대 능력자들은 MZ세대의 특성에 맞게 기존 사업가들과 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 나의 주위 MZ세대 능력자들(사업가들)과 이 책의 내용을 비교해보니 상당히 많은 부분이 일치하다

그들은 해야하는 일의 목록보다 어떠한 사업가가 되고 싶은지의 비중이 더 크며 줌이나 채팅으로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자고 있어도 수입이 들어오는 구조의 사업을 추구 하고 있으며 MBTI 의 대문자 'I'의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들은 주로 대면을 해야하는 아이템보다 SNS 등 온라인으로 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자신과 가족의 행복과 자유를 위해 일을 하며 불과 1~2년만에 그런 목표를 달성한다

 

 

 

나는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 책은 MZ세대 능력자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앞으로 사업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어떠한 사업이 이 사회에 필요하게 될 것인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사업은 나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업이나 개인 창업자와의 교류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MZ 세대 CEO 들의 특성을 이해하여 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콜라보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싶다

창업자들의 일하는 방식, 일하는 도구들의 변화가 재미있고 내 가슴을 뛰게 한다. 변화하는 시대에 기존 창업자들도 이 책을 통해 현대 MZ CEO의 트렌드를 알면 좋을것 같다

 

 


이 책은 [컬처블룸] 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MZ세대능력자는뭐다를까? #MZ세대 #MZ세대사업스타일 #고도도키오 #오세웅 #아름다운사람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f********p 202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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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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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을 살아가는 기성세대인 나로서는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세대가 소위 MZ세대라고 불리는 이들이다 물론 세상도 엄청나게 변화하고 있고, 그런 변화를 따라가기 급급한 기성세대이지만, MZ세대는 그런 걱정이 없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 책은 일본의 성공한 MZ세대들의 특징들을 모아둔 책인데, 상당부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의 일하는 방식이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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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을 살아가는 기성세대인 나로서는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세대가 소위 MZ세대라고 불리는 이들이다 물론 세상도 엄청나게 변화하고 있고, 그런 변화를 따라가기 급급한 기성세대이지만, MZ세대는 그런 걱정이 없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 책은 일본의 성공한 MZ세대들의 특징들을 모아둔 책인데, 상당부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의 일하는 방식이 다르구나, 삶의 우선순위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조금은 알수있었다

 

 

최근의 성공한 MZ세대를 보면, 본인이 재밌어 하는 것을 사업과 연관시켜 일을 한다. 예전처럼 회사가 요구하는 일들에 목매여 죽기살기로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합리성을 따지며 철저히 개인주의를 존중하며 살아간다

흔히들 MZ세대는 인내심이 없다, 목적의식도 없고 너무나 느슨하게 일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그 내면을 들여다 보면 기성세대와 다른 가치관들이 있다. 예를 들어 구세대는 보다 큰 회사를 다니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고급차를 타면서 자랑스러워하고, 멋진 집을 소유하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는 반면, MZ세대는 본질적 가치를 따지고,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에 열심이고, 자유로운 시간을 더 선호한다 구세대와 달리 심플한 삶을 추구한다. 최신기계에 익숙하고, SNS를 통해 누구보다 빠른 정보를 얻으며, 말보다는 글쓰기에 능한 사람이 많다. 구세대의 높은 분들은 술자리를 통해 부하들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격려하는 자리로 만들지만 성공한 MZ세대는 자기 자랑이 많은게 아니라, 경청과 공감의 자리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만든다 누군가의 술잔이 비이었는가는 상관이 없고, 누구와 함께 있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시간을 소중히 하기 때문에 큰 대회의실에서 긴 시간 회의하는 것보다 오히려 대면 미팅없이 자료를 공유하고 그때 그때 작은 테이블에서 소통하기를 선호한다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은 MZ세대는 결코 구세대의 성공사례를 흠모하거나 따라가지 않는다 그들은 구세대의 이야기를 듣기는 하겠지만, 속으로는 전혀 다른 생각으로 가득차있다고 한다. 누군가의 지시나 간섭보다는 자신의 판단과 결정, 자기중심적인 삶 방식을 추구하다. 침해하지 않고, 침해받지 않는 삶을 살아가며 그들 나름대로의 성공의 도구들을 잘 활용하면서 말이다. 앞으로 다가오는 세대는 또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우리의 자녀들은 또 어떤 교육을 받으면서 잘라가야 할까, 이처럼 다변하는 사회에서 스스로의 개성을 발견하며 자유를 잘 누리는 방법을 배우간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세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k***n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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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mz세대능력자는뭐가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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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나와는 조금 나이 차이가 나는 이들이다. 아직 나이가 어리고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건 완전히 혼자만의 착각이었다보다. 나는 회사에서나 사회에서 나이 많은 사람에 속한다. 나와 같은 세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mz세대들이 가진 능력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싶다. 나와 같은 세대와 mz세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에 대한 차이를 볼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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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나와는 조금 나이 차이가 나는 이들이다. 아직 나이가 어리고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건 완전히 혼자만의 착각이었다보다. 나는 회사에서나 사회에서 나이 많은 사람에 속한다.

나와 같은 세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mz세대들이 가진 능력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싶다. 나와 같은 세대와 mz세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에 대한 차이를 볼수 있지 않을까?

그들의 능력자는 무슨 능력일지 궁금해진다.


 

 

1part MZ세대, 굳이 애쓰지 않는 행동 습관

2part MZ세대, 쓸데없이 힘쓰지 않는 비지니스 습관

3part MZ세대, 굳이 연연하지 않는 생각 습관

4part MZ세대, 무작정 따라가지 않는 셀프 브랜딩

5part MZ세대,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인생전략

5개의 파트로 되어있다.


 

<책 속으로>

굳이 애쓰지 않는 행동 습관편에 보면, mz 세대들은 목적달성에 필요한 것이 시간이냐 돈이냐 냉정하게 생각을 한다. 또한 mz 세대들은 전화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한다. 본인의 시간을 타인에게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라고 한다.

"정말 중요한 용건이라면 상대는 반드시 음성이나 메시지를 남길 것"이라고 단언하기 때문이다. 내가 오는 전화를 굳이 받지 않아도 전화 건 상대는 용건이 필요하다면 전화 건 사람이 알아서 필요에 의해서 음성이나 메시지를 남길 것이다. 그래서 전화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다. 요즘 mz 세대들은 굳이 애쓰지 않는 행동이라고 한다.

mz 세대들은 "지금 주어진 시간을 어디에 먼저 사용할지를 늘 우선순위로 생각한다."

우선순위를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한다는 것. 자기 판단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다.

철저하게 결정의 수를 줄이고, 단순하게 살아간다. 결과에 몰두하려면 단순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to do 리스트가 아니라 to be 리스트"

to be 리스트는 되고 싶은 자신의 모습, 존재하고 싶은 자신의 상태를 적어둔 리스트를 말한다. to do 리스트는 '꼭 해야만 할 것', '하지 않으면 안 될것'이라고 하고

to be 리스트는 '나는 이러저러한 사람이 되고 싶다','이러저러한 삶을 살고 싶다'는 보다 능동적인 목표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to be 리스트... mz 세대다운 사고방식인 것 같다.

결론적으로 mz 세대들의 전형적인 특징들이 많이 보이는 책이다.

나는 분명 mz 세대들과 다른 세대임에는 틀림이 없을 것이다.

전화가 오면 다 받아야할 것 같으며, 술자리에서 수고한다고 빈 술잔을 따라주며 그렇게 또 으샤으샤 해 가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하는 방식도 닥치는 대로 하는 게 먼저였으나 지금은 바뀌었다.

그러면 본인만 손해라는 것이다.

어쩌면 이 책을 통해 mz 세대들에게 더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세대는 다르지만 다른 세대를 통해서 내가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살아가는 방법이지 않을까?

세상은 혼자만 살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라 서로서로 어울려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혼자가 절대 아님을 꼭 기억하고 살아가면 좋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6 202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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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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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는 다가오는 미래의 대한민국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인재들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바로 MZ 세대의 이야기인데요. 저자는 '돈, 자유, 자기실현, 모두를 추구하는 MZ 세대의 성공법'에 대해 다룹니다.   최근 입사하는 신규직원들을 대다수 MZ 세대에 해당하는 나이대더라고요. 그런데 위 세대분들은 MZ 세대들과의 이견 차이, 그리고 경험하고 살아온 환경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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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는 다가오는 미래의 대한민국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인재들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바로 MZ 세대의 이야기인데요.

저자는 '돈, 자유, 자기실현, 모두를 추구하는 MZ 세대의 성공법'에 대해 다룹니다.

 

최근 입사하는 신규직원들을 대다수 MZ 세대에 해당하는 나이대더라고요.

그런데 위 세대분들은 MZ 세대들과의 이견 차이, 그리고 경험하고 살아온 환경

자체가 다르다 보니, 서로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MZ 세대들은 비교적 부족함 없이 자랐기 때문에 자기중심적이다, 이기적이라는 말을 쉽게

들을 수 있고, 이미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화된 사회에 적응해서 자라다 보니 그것에서 오는

사고의 차이도 존재할 것입니다.

 

이번 도서는 MZ세대들에 대해

  1. 행동 습관

  2. 비즈니스 습관

  3. 생각 습관

  4. 셀프 브랜딩

  5. 인생전략

 

크게 5개의 챕터로 소개하고 있었어요.

 

 

 

위 세대분들과 MZ 세대 사이에 낀 세대 중 한 사람으로서, 어디에 기준점을 두고 양쪽 세대를

연결시켜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는데, 이번 도서를 통해서 MZ 세대에 대해 배우고,

또 그들이 자라온 시대 환경을 알게 되었으니, 그들을 이해하는 것이 한결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물론, MZ 세대들에게도 제가 새롭게 배워야 할 자세들도 있었어요.

그것들을 제 삶에도, 그리고 직장 내에서도 제 생활에 잘 적용시켜서 서로를 잘 이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k*******3 202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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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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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도 도키오> 미국 공인회계사, 경영인 베스트셀러 작가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나는 MZ세대에 애매하게 끼여있다.(그런데 이러한 세대 구분은 도대체 누가 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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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도 도키오>

미국 공인회계사, 경영인

베스트셀러 작가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나는 MZ세대에 애매하게 끼여있다.(그런데 이러한 세대 구분은 도대체 누가 하는걸까?)

MZ세대에 속하면서도 옛날 사람인 듯한 나의 정체성..

저자에 의하면 구세대는 전화 통화를 많이 한다고 한다.

나..끼인거 맞는 것 같다.

나는 문자가 너무 어렵다.

상대방에게 어떠한 늬앙스로 읽혀질지 그 생각을 하다보면 답장이 자꾸 늦어지고,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또 맞춤법은 맞는지도 내게는 중요한 문제이다. (나는 MZ세대 능력자가 아닌것 같다.)

이러한 쓸데없는 고민보다는 보다 문제 자체를 고민하는 것이 MZ세대라고 한다.

윗세대를 이해하면 벌써 뒤처진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들!

구세대와는 너무도 다른 현실에 그들과 같이 노력, 열심히만 하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은 이제 당연해졌다.

그러기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 또는 관심 분야는 바꾸지 않은채 비지니스 모델만을 변경하여 계속 고소득을 올리는 방법을 택한다고 한다. 구세대처럼 한 우물만 파는 것이 답은 아니다.

최근 우리나라 대기업의 세대 교체가 이루어졌는데 확실히 그들은 다르다.

한 대기업 총수는 SNS로 일반인들과 소통하며 자신을 전면에 드러낸다.

기존 세대의 총수는 베일에 쌓여 TV에서나 볼 수 있었는데 이들은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하며 기업 이미지를 끌어 올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이 비밀스럽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만을 고수하던 과거와는 달리 일반인들과 소통하며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 기업의 어떤 캠페인 보다도 훨씬 저렴하게 이미지 쇄신에 기업 총수가 앞장선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MZ세대에 맞춘 전략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전략이 통하여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그 외에도 MZ세대는 매우 효율적이고 개인 중심인 삶을 산다.

나 역시도 그렇게 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방식을 따라 가고 싶은, 출생 년도는 MZ지만 구세대의 사고방식으로 살아온 나에게 그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MZ세대능력자는뭐가다를까

#고도도키오

#아름다운사람들

#MZ세대

w*****g 202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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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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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는 돈, 자유, 자아실현 등 모든 것을 추구하는 MZ 세대의 성공법에 대한 책이다. 1980년 대 초 ~2000년 대 초 출생한 MZ 세대는 구세대와 비교 대상이 되는 젊은 세대를 지칭하는 용어로 널리 쓰이고 있다. 나도 MZ 세대이기도 하고, 변화하는 시대의 성공법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작가 고도 도키오는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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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는
돈, 자유, 자아실현 등
모든 것을 추구하는 MZ 세대의 성공법에 대한 책이다.

1980년 대 초 ~2000년 대 초 출생한 MZ 세대는
구세대와 비교 대상이 되는
젊은 세대를 지칭하는 용어로 널리 쓰이고 있다.

나도 MZ 세대이기도 하고,
변화하는 시대의 성공법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작가 고도 도키오는
기업인, 투자자, 강연자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미국 공인회계사이자 경영인이다.

구세대에 해당하는 작가는
열심히 노력하며 성공을 향해 달리는 중
2015년 경부터 본인의 가치관과 다른 젊은 부자들을 만날 기회가 많아졌다.

그 과정에서 MZ 세대의 능력자와 폭넓게 교류하며
새로운 일의 방식, 돈 버는 방식에 대한
그들의 특징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는 구세대와 MZ 세대의 특징이
극명하게 대비되어 있지만,

사실 읽다 보면
나이와 상관없이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고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도 있었다.

다만, 작가는
세대 간의 차이점을 알리려는 의도보다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미래에 어떤 방식을 적용하여 일을 해야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

각자의 상황에 맞는
힌트를 얻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저술한 것이다.






총 4파트로 이루어진 이 책은
짤막한 챕터로 되어 있어서
금방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맞고 틀리다는 평가나 비판보다는
열린 마음을 갖고
MZ 세대 성공 방식을 배운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공동체를 중시하고

일을 위해서
내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이 미덕이던
예전 방식과 달리

MZ 세대 능력자들은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한 개인주의를 추구하며,

당장 큰돈을 벌지 않더라도
미래에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한마디로
열심히 억지로 일하기보다는
다소 느슨한 마음가짐으로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다 보니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었던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세대는 신세대를 가리켜
'무기력하다'라고 불만이지만,
신세대는 구세대에게 '
고리타분하다'라고 느낀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른 문제가 아니다.
누가 정답이고 누가 잘못이지도 않다.

'어떻게 일하는 방식이
나의 행복에 직결될까'라는
본질적 물음이 핵심이다.

그래서 누구한테 고용되지 않는 일의 방식이라는 선택지는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P.7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세상이 변화하면
성공 법칙도 그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MZ 세대이든 아니든
크게 상관없이 읽어봐도 좋겠지만

특히, 젊은 세대들과 협업을 할 일이 많은 사람들은
MZ 세대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한 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l*****2 202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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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내용보기
요즘 기자는 'MZ'없인 기사를 못 쓴단 말이 있다. 그만큼 핫하고, 정체성이 뚜렷하며, 모두가 주목하는(트래픽이 쏟아지는) '요즘 사람들'이 나도 궁금했다. 이 책을 읽은 건, 그들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내가 어디에 속해있는지도 함께 들여다보기 위함이었다. 나는 막연하게 그들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들이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그러니까 그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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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자는 'MZ'없인 기사를 못 쓴단 말이 있다.

그만큼 핫하고, 정체성이 뚜렷하며, 모두가 주목하는(트래픽이 쏟아지는) '요즘 사람들'이 나도 궁금했다.

이 책을 읽은 건, 그들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내가 어디에 속해있는지도 함께 들여다보기 위함이었다.

나는 막연하게 그들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들이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그러니까 그 막연했던 감정의- 이유를 알게 됐다.

MZ세대는 솔직하다. 타인의 시선과 인식보다 자신의 욕망과 욕구에 집중한다. 과정과 방법보다 목적의 달성에 더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성과를 내는 세대이며, 자신에 대한 에고를 확립한 세대이고, 공동체보다 스스로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세대다.

어릴 때, 엄마가 그런 말을 한 적 있다.

너처럼 주체적으로, 독립적으로 사는 삶이 참 멋있어 보인다고.

내가 요즘 세대들에게 가지는 감정도 다르지 않다.

그들이 독립적으로, 주체적으로 여겨지며, 나도 그렇게 살 수 있으면, 그럴 용기가 있다면 조금 더 행복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서문에서 저자는 이런 얘길 한다.

그들은 열심히 일하는 감각조차 없을 만큼 본인이 재미있어하는 일을 하는 세대이자,

합리성을 존중하고, 만사에 구애받지 않으며, 인터넷을 활용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세대라고.

이 얼마나 멋있는 삶이야.

일한다는 감각조차 없을 만큼 즐거운 일을 하면서, 합리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해나가는 삶이라니.

이게 MZ라면 나도 MZ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요즘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기 위해서라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고료 없이 책만을 제공받고, 완독 후 솔직히 작성한 글입니다.

#MZ세대능력자는뭐가다를까 #고도도키오 #아름다운사람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YES마니아 : 플래티넘 m***********l 202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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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새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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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능력자는뭐가다를ㄲㆍ #고도도키오 #오세웅 #아름다운사람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고도 도키오 저, 오세웅 역, 아름다운 사람들, 2023   저자 고도 도키오는 1971년생으로 33세에 3억엔의 자산을 만든 경영인이다. 본인이 보고 느끼고 그리고 경험한 것들을 정리하여 MZ세대의 성공한 능력자들을 살펴 본 내용이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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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능력자는뭐가다를ㄲㆍ #고도도키오 #오세웅 #아름다운사람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MZ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고도 도키오 저, 오세웅 역, 아름다운 사람들, 2023

 

저자 고도 도키오는 1971년생으로 33세에 3억엔의 자산을 만든 경영인이다. 본인이 보고 느끼고 그리고 경험한 것들을 정리하여 MZ세대의 성공한 능력자들을 살펴 본 내용이다.

 

얼마 전 유튜브에 올라 온 사연이 있다.

11살짜리 초등학생이 아빠의 상사인 전무님에게 전화를 걸어 회사에서 가는 야유회에 아빠와 오빠를 가지 못하게 해달라고 전화를 한 사연이다. 사연즉은 아빠 회사에서 야유회를 가는데 아마도 가족중에 오빠만 데리고 가기로 결정을 한 모양이다. 둘째인 딸도 가고 싶었는데 안된다하니 아빠가 잠을 자는 동안에 아빠 핸드폰에서 전무님과 사장님 전화 번호를 알아내서 전무님께 전화해서 못가게 해 달라고 하였고 전무님이 아빠에게 이야기해서 둘째도 데리고 가라고 하여 야유회 건이 무사하게 해결 된 깜찍한 사연이다.

 

11살 아마도 MZZZ세대가 아닐까 

지금의 MZ세대의 더 발전된 모습을 상상하여 본다.

11살짜리 딸은 겁도 없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사회 규범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였다. 먼저 아버지 몰래 아버지의 핸드폰을 열어 개인정보를 유출하였고 야유회에 가지 못하도록 시도하였다. 잘못하였다는 것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위하여서 잘못을 과감하게 묵과하였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치밀하게 기획을 하며 실행을 한 것이다. 전화번호 유출, 전무님께 전화, 방해시도, 목적 달성.

소위 MZ세대가 가지고 있는 특성중에 하나는 타인의 인식에 민감하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욕구가 크다는 것이고 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한다는 점이다.

“To Do”보다는 “To Be”의 삶을 살려는 의지가 강하다.

결국 이러한 삶의 태도가 기존의 기성세대와 충돌하게 되는 것이다. 규범을 중시하는 사회, 질서에 의하여 복종 되어야 하는 체제, 나를 희생하여야 하는 시대, 시계처럼 규칙적이어야 하는 시대, 내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도록 경직된 사회가 MZ세대들이 벗어나고 싶은 사회라는 것이다.

덕분에 MZ세대들은 기성세대들로부터 버릇없는 세대, 꿈이 없는 세대, 패기가 없는 세대, 무기력하고 자신만 아는 세대 등등으로 인식되어 진다.

그러나 찬찬히 들여다보면, 기성세대는 빈곤 속에서 풍요를 창조하였던 세대였다면 MZ세대는 풍요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여야 하는 세대라는 것을 우리는 혹시 간과하지 않았는가 

빈곤 속에서는 일사불란하게 힘을 합하여 목표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몰아붙이는 경영 방식이였다면 풍요 속에서는 그렇게 많은인원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몰아치기식 경영 보다는 다양성에 의한 방식으로 소수의 엘리트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목표들을 달성하는 경영기법이 요구되는 것이 아닐까.

 

우리는 이미 애플의 스티브 잡스나, 페이스 북의 마커저거버그나,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같은 CEO는 이미 MZ세대 같은 경영자라고 보아도 손색이 없다.

이들은 기존의 틀을 싫어한다, 자신만의 독특한 습관이 있다. 다른 이들의 의견을 듣기보다는 자신의 결정에 올 인한다. 기존의 사회적 룰 보다는 본인의 의사를 중시한다.

 

 

MZ 세대는 굳이 애쓰지 않는 행동 습관 ;

- 현명하게 돈을 벌고 싶으면 기분이 아닌 가치로 생각한다.

  • 달성에 필요한 것이 시간이냐 돈이냐 냉정히 생각한다
  • 최고의 효율성을 위해 지금, 전력을 다해 집중한다.
  • 버는 방식은 합리적인 발상에서 비롯된다.
  • 몰두하면 단순하게 산다.
  • 시대감각에 뛰어난 방식으로 돈을 쓴다
  •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하고 싶은 것을 늘려 간다.
  • 상태에서 “TO BE”를 늘 머릿속에 떠올린다.
  • 술자리에서 상사의 도량이 드러난다.

MZ 세대, 쓸데없이 힘쓰지 않는 비즈니스 습관

- 회의를 줄이면 현장이 빨라진다

  • 적은 인컴 게인 비즈니스라면 수익이 보장된다.
  • 대한 감각은 네트워크를 통해 단련한다.
  • 일하는 방식을 타인이 정하게 만들면 안된다.
  • 장소에서 벗어나 자신의 이상을 실현시킨다.
  • 인재야말로 우수한 사람을 찾아내 육성한다.
  • 끌어 당기질 말고 가까이 다가감으로 부하직원을 성장시킨다.
  • 키우려면 성과보다 그 행위를 평가한다.
  • 희생도 없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본다.
  • 성장할 기업의 가치관은 회사를 사원에 맞추는 것이다.

MZ 세대, 굳이 연연하지 않는 생각 습관

  • 사람은 오히려 인터넷 비즈니스에 적합하다.
  • 그 일을 꼭하고 싶다는 열정을 기반으로 일에 임해야 충족감이 얻어진다.
  • 시대의 파도에 올라타고 싶으면 구세대의 가치관은 무시한다.
  • 의식과 상대를 존중한다는 자세를 늘 갖는다.
  • 다른 업종의 덧셈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낸다.
  • 성공 원리를 파악해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든다.

MZ세대, 무작정 따라가지 않는 셀프 브랜딩

- 사업도 연애도 결점을 감추지 않는다. 오히려 과장할 만큼 연출한다.

- 조언에 기대지 말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한다.

- SNS에서 사람의 감정을 흔들 수 있는 진실을 말한다.

- 말은 서툴러도 상관없다. 글에 뛰어나라.

- 돈을 벌기위한 첫 걸음은 SNS로 자신을 발신하는 것.

- 싫은 사람이기에 오히려 배울점이 있다.

- 지위, 직책이 아닌 개인을 내세우는 시대가 온다.
MZ 세대,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인생전략

- 의미도 없는 폭넓은 인맥관리에 과도한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

- 배움을 청할 존재는 주위의 어디서든 찾을 수 있다.

- 과거의 대인관계에 기울어 현재의 자신을 희생시켜서는 안된다.

- 부부가 성심껏 협력해서 비즈니스의 상승 효과를 노린다.

- 교육은 정부, 학교에만 맡기지 말고 자녀의 개성을 키워준다.

- 자녀에게 억지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배우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된다.

 

저자가 요약한 MA세대의 능력자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을 요약하여 보았다.

물론 가슴에 와 닫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으며 긍정적인 것도 있고 부정적인 면도 있다.

다만 이러한 내용들을 참조한다면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새롭게 진화하여 가는 젊은 MZ세대들을 이해할 수가 있지 않겠는가.

구세대라고 무조건 무시하기 보다 또 신세대라고 무조건 펌하하기 보다 상호 이해와 존중으로 연결 된 세대의 이음줄이 되는 지혜와 지식이 되었으면 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하여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j******u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Z 세대 능력자는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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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촉발된 디지털 환경이 세계적인 주류가 되면서 세계는 고만 고만하게 비슷해 지기 시작했다. 가령 예전에 한국의 중학생들과 미국의 중학생들은 문화나 사고방식이 서로가 이해하기 힘든 구조로 달랐을 것이다. 하지만 유튜브나 넷플릭스로 똑같은 영상을 보며 스마트폰으로 같은 정보를 접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예전만큼 생각의 간극도 없어졌다.   지금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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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촉발된 디지털 환경이 세계적인 주류가 되면서 세계는 고만 고만하게 비슷해 지기 시작했다. 가령 예전에 한국의 중학생들과 미국의 중학생들은 문화나 사고방식이 서로가 이해하기 힘든 구조로 달랐을 것이다. 하지만 유튜브나 넷플릭스로 똑같은 영상을 보며 스마트폰으로 같은 정보를 접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예전만큼 생각의 간극도 없어졌다.

 

지금은 지역 차이를 넘어서 세대간 차이에서 오는 벽이 더 커지게 된 측면이 있는 것 같다. MZ세대라고 통칭하면 우리나 다른나라나 그들 세대의 생각들이 비슷해졌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일본과 우리나라로 한정하면 그 차이는 크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고 일본 이야기를 다루었지만 오늘 우리 한국 사회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일 것이다.

 

책을 보면서 MZ세대는 그 세대대로 인정해 주어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대가 다르면 그 세대를 비하하기 쉽다. 5,000년전 고대 메소포타미아 점토판에 새겨졌다는 요즘 젊은이는 버릇이 없다라는 구절을 생각하면서, 상대의 입장에 서 보지 않고 기존의 시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오류를 버려야 한다고 생각되었다.

 

MZ세대란 1980년대 초에서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 말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그런만큼 아날로그 환경에서 자란 세대와 사고방식등이 다른데 그것은 그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MZ세대 능력자들은 기성세대처럼 무조건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마인드가 아닌 그들 나름대로의 좋아하는 일을 느슨한 방식을 통해 성공을 일구어낸다는 것이다.

 

MZ세대들이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닌 즐거움과 일을 같은 개념에 놓고 살아간다는 것은 현재의 경제 불황과 디지털문화의 확산등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결과일 것이다. 모두는 모두의 시대 환경에 맞게 최선을 다해 대처하고 있다는 말이 진실에 가까울 것이다.

 

서문을 통해 저자는 기성세대와 구별되는 MZ세대들이 특징을 이렇게 설명한다.

 

열심히 일한다는 감각조차 없을 만큼 본인이 재미있어하는 일을 한다

합리성을 존중하고 일일이, 만사에 구애받지 않는다.

인터넷을 활용해 시스템을 구축한다.

 



 

 

얼마전 MZ세대는 전화를 받는 것을 꺼리는 전화 공포증이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코로나와 더불어 같이 어울리기보다는 디지털안에서 고립된 생활을 하다보니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저자는 이를 뒤집어서 해석해 놓았다. 업무중에 전화 통화를 자주하다 보면 일의 맥락이 끊겨버릴 수도 있고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도 장시간 통화를 하면서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중요한 문제에 대해 전화로 즉흥적인 답변을 하는 것 보다는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이메일등을 통해 답변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MZ세대는 이렇게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시간을 줄이고 중요한 것은 SNS를 통해 해결하고 있다.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어느 것이든 나름의 장단점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전체적으로 기성세대는 타인의 의식하면서 과시형적인 삶을 추구했다면 MZ세대는 자신의 감정과 생활 스타일을 중시하면서 실속형으로 바뀌었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적 성공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무조건 희생시키는 것이 아닌, 삶과 일의 균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사실 기성세대의 야근도 마다하지 않는 무대포식의 노력은 경제발전에 기여했지만 그로 인해 잃어버려야 했던 가족간의 유대나 시간, 개인의 취미생활등 보이지 않는 많은 것을 희생한 결과기도 하다. 이런 생활방식이 바람직하다고는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MZ세대가 생각하는 성공방식과 가치관을 들여다보고 긍정적인 요소를 찾아서 그들의 세계를 인정해주고 격려해주는 것은 기성세대의 몫일 것이다. 이 책은 기성세대가 MZ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는 책이며 MZ세대는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기성세대와는 다른 차원의 성공을 이룰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j******7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