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주인공이 나를 새언니로 점찍었다 3권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여주에게 점점 빠져드는 남주. 그걸 응원하는 남주 여동생과 남주의 주변 사람들. 그리고 착하고 귀여운 누나바라기 동생. 여주는 답답한 성격이 아니였는데 뭔가 조금씩 삽질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
| 초반내용 스포있습니다. 채유화 작가님 여주인공이 나를 새언니라 점찍었다 3권 후기입니다. 노엘리어는 환청으로 인해 이브에게 해를 끼칠까봐 이브를 피하고 이브는 노엘리어의 저주가 더 심해진 것 같아 저주를 풀기위해 인어를 만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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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화 작가님의 여주인공이 나를 새언니로 점찍었다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빙의물 #여주한정다정남 #여주성장물 #순진남 #수인물 3권에서는 여주의 비밀을 알아 내기 위해서 인어를 만나러 가요. 인어 만나러 간 건 좋았는데... 이 부분은 조금 지루했어요. 이해도 조금 안 가고.. 큰 이야기는 없는것 같은데 5권이나 돼서 왜 그런가 했는데 3권 보고 이해했습니다. 왜 평민 주제에 여주가 마법을 쓸 수 있었던건지 비밀이 밝혀져요. 얼추 떡밥은 거의 다 풀린 것 같은데.. 앞으로 2권이나 더 남아서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 지 기대됩니다. |
| 채유화 작가님의 로맨스판타지 '여주인공이 나를 새언니로 점찍었다' 3권입니다. 2권처럼, 이야기 자체는 유쾌하고 재밌는데 다소 스토리 전개는 늘어지는 면도 있는 3권이었어요. 인어 한 번 만나기 되게 어렵네요. 물론 자뻑 뉴페이스 헨리와의 에피소드도 나쁘지 않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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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를 만나려면 값비싼 보석을 바쳐야하는데, 돈없어서 도박장에서 도박하는 여주. 알고보니 타고난 타짜였던듯.. 한국에서 무슨 일을 했던거냐?? 그리고 아름다운 남자랑 어찌하다 짜고치는 고스톱을 함. 아름다운남자는 이브에게 반하구, 헤어짐. 알고보니 현 인어수장 아들. 세이렌의 계략으로 고생하다가 마법 화훼로 알고보니 세이렌이 아닌 찐 수장 환생체였음. 가짜는 자기가 수장자리에 있고싶어서 최면마법을 걸었고. 그 아들인 아름다운 남자가 안쓰럽. 연대책임으로 나락갈듯... 우당탕 스토리 진행인데 중간중간 웃긴 구간이 있고 술술 읽혀서 좋음. 졸린 출근길에 읽기 딱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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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화 작가님의 여주인공이 나를 새언니로 점찍었다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스포일러 있습니다 !!!!!!!!! 스포일러 있습니다 !!!!!! 뒤까지 읽지마세요 여기에서 약간의 고비가 ... 생깁니다 ... 저에게 고비인거라서 남들은 뭐 괜찮을지도 모르겠어요? 출생의 비밀도 여기에서 나왓던가요?? 출생의비밀은 약간 의외였네요 ... 역시 주인곡ㅇ인가 . . |
| 채유화 작가님의 여주인공이 나를 새언니로 점찍었다 3권 리뷰 입니다. 여전히 우당당탕 하는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세이렌의 등장은 뭔가...좀 튀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잔가지가 많아진 느낌이에요. 이브가 어떻게 마법을 쓸 수 있는 건지에 관한 비밀을 풀기 위한 과정들이 그렇게 막 재밌진 않아요. 캐릭터가 귀여워서 그냥 술술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