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색으로 구매 했습니다. 아주 느낌있는 책갈피 입니다.
가축 치고는 매우 얇아 책장 사이에 끼워도 무리가 없습니다. (저는 5장 정도를 한꺼번에 끼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책을 보는 데에 사용하는 책갈피는 이렇게 좀 좋아도 괜찮겠지요. 그런데 가격은 좀 나가는 편 이어서 세트구매는 못하고 단품으로만 구매 했습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문은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지 않지만 의학계열 전공자 들이 사용하면 더 의미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