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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 리뷰 책 배송비 때문에 뭐 하나 더 살까? 싶어 둘러보다가 긴 제목이 눈에 띄어 구매하게 된 작품!! 마음 편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 이 제목이 되게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아서 제목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었는데... 따듯한 작품이었음!! 다른 심오한 소설도 좋지만... 읽으면 마음이 따듯해지는 작품은... 언제 봐도 좋은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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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가 느닷없이 의논할 일이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그녀에게 연락이 오자 고인이 살아 돌아온 것처럼 당황스러웠다. 그때 알았다. 나는 그녀를 만날 마음이 전혀 없다는 것을. 한때는 그녀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녀도 뭔가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다만, 그것이 내가 아니었을 뿐. 무엇을 보고있나요. 그대들 같이 읽으면 도움이 될 책들이 있지만 쓰기 귀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