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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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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세대가 아니다 보니 글로우 서울에 대해서도 저자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을 다 읽고난후 결론적으로는 저자가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단순히 공간은 예뻐야 한다는 인테리어 업자같은 발상이 아니라 왜 이 공간은 이래야 하고 저 공간은 저래야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생각지 못한 저자의 인사이트에 무릎을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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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세대가 아니다 보니 글로우 서울에 대해서도 저자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난후 결론적으로는 저자가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공간은 예뻐야 한다는 인테리어 업자같은 발상이 아니라 왜 이 공간은 이래야 하고 저 공간은 저래야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생각지 못한 저자의 인사이트에 무릎을 탁 치기도 했네요
 일단 지금의 어려운 경제상황속에서 애쓰시는 소상공인들에게도 꽤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오랜만에 즐겁고 유익한 책을 한권 보게되었습니다
p*****2 202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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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 없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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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받아서 구매한 책이기도 하고, 작년부터 ‘공간’에 대한 키워드에 관심을 갖던 차라 유의 깊게 보았다. 유명한 공간들을 더 자세히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워낙 좋은 나만의 스타일의 공간을 찾아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아해서 재미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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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받아서 구매한 책이기도 하고, 작년부터 ‘공간’에 대한 키워드에 관심을 갖던 차라 유의 깊게 보았다. 유명한 공간들을 더 자세히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워낙 좋은 나만의 스타일의 공간을 찾아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아해서 재미있는 책이었다
a***q 202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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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 없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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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고 싶어 건축에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책을 읽게 되었는데 배울게 너무 많네요  몰랐던 단어도 알아보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온라인 오프라인 공간을 넘나드는 이색적인 핫하다는 플레이스도 알게 되고 꼭 예쁜 아지트를 짓고 싶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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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고 싶어 건축에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책을 읽게 되었는데 배울게 너무 많네요  몰랐던 단어도 알아보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온라인 오프라인 공간을 넘나드는 이색적인 핫하다는 플레이스도 알게 되고 꼭 예쁜 아지트를 짓고 싶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d*******t 202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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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창조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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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서 '유정수'대표를 알게 되었고, 금방 그를 인터넷에서 찾아보게 되었다. 그만큼 끌어들이는 힘이 있는 눈빛인데 아닌 게 아니라 저서가 있어서 다행이었고 이내 구매하고 기다려서 받았다. 도서가 배송된 날 그 자리에 앉아서 뚝딱 해치웠다. 내용이 빈약해서는 아니다. 꼼꼼하고 저자의 혁신적인 철학과 그를 증명하는 성공 사례로 촘촘히 채워진 내용은  소장하기에 충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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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서 '유정수'대표를 알게 되었고, 금방 그를 인터넷에서 찾아보게 되었다. 그만큼 끌어들이는 힘이 있는 눈빛인데 아닌 게 아니라 저서가 있어서 다행이었고 이내 구매하고 기다려서 받았다. 도서가 배송된 날 그 자리에 앉아서 뚝딱 해치웠다. 내용이 빈약해서는 아니다. 꼼꼼하고 저자의 혁신적인 철학과 그를 증명하는 성공 사례로 촘촘히 채워진 내용은  소장하기에 충분하다. 저자가 창조하여 핫플레이스가 된 아름다운 공간을 보는 것만으로도 도록의 의미도 있기 때문이다. 

d***********e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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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공간 없는공간 유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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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공간 없는공간 유정수우주과학과를 졸업했는데 건축에 가까운 일을 하는 이야기이다.건축 및 공간은 건축학과만 한다는 선입견을 치워준 책이다.생태에 관심이 많아 조경등의 사전지식에 도움이 되었다는 말은내가 관심이 큰 일을 애정으로 하다 보면언젠간 전혀 관련없어보이는 일을할 때연결고리가 생기는 그런 마법이 펼쳐진다이렇게 이해가 되었다.뚝딱 의뢰만 하면 핫플레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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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공간 없는공간 유정수

우주과학과를 졸업했는데 건축에 가까운 일을 하는 이야기이다.
건축 및 공간은 건축학과만 한다는 선입견을 치워준 책이다.

생태에 관심이 많아 조경등의 사전지식에 도움이 되었다는 말은
내가 관심이 큰 일을 애정으로 하다 보면
언젠간 전혀 관련없어보이는 일을할 때
연결고리가 생기는 그런 마법이 펼쳐진다
이렇게 이해가 되었다.

뚝딱 의뢰만 하면 핫플레이스가 되는 그런 이야기말고
왜 핫플레이스가 핫플레이스가 될 수 있었는가에 대한
공간 미학적인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 빨려 들어가듯이 읽었다



m********r 202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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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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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번째로 읽은 업무관련 책이다. (제목은, 경험/세계관/차원/유휴공간이 있는 공간----?매력적인 공간이고,   이제는 매력적인 공간엔 상품이 없고, 경계도 유행도 가짜도 정답도 없는 공간이 좋은 공간이라는 뜻이다.)내용이 충실했기에 감상은 아래 요약(일부는 나의 감상/덧붙임 포함)으로 대체. 상업공간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한 6가지 법칙이 책의 내용이다. 1. 6대 4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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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번째로 읽은 업무관련 책이다. 

(제목은, 경험/세계관/차원/유휴공간이 있는 공간----?매력적인 공간이고, 

  이제는 매력적인 공간엔 상품이 없고, 경계도 유행도 가짜도 정답도 없는 공간이 좋은 공간이라는 뜻이다.)

내용이 충실했기에 감상은 아래 요약(일부는 나의 감상/덧붙임 포함)으로 대체. 

상업공간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한 6가지 법칙이 책의 내용이다. 


1. 6대 4의 법칙


상업 공간 내에서 매장(고객이 직접 물건을 구매,소비하는 곳)과 유휴 공간(휴게공간 등 모든 고객을 위한 공간)의 비율은 최소한 유휴 공간을 40%이상은 두어야 한다. 


그리고 가급적 유휴 공간은 구석에 몰아넣을 게 아니라, 모든 고객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의 한가운데 혹은 고객의 동선 위에 두어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유휴 공간을 과감하게 야외에 조성해도 무방하다.) 


사람들은 자연에 가까이 가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실내 공간도 야외 공간처럼 만드는 것, 이른바 플렌테리어는 자연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실내에서 누릴 수 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2. 선택과 집중의 법칙 


소자본으로 시작한 영세한 매장일수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를테면 인테리어 비용에서 마감에 쓸 돈을 최소화하여 절약한 비용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 만한 '무엇'을 만드는 것이다. 힘을 줄 곳은 확실히 주고, 핵심이 아닌 곳에는 비용을 아낀다. 


이를테면, 고급 호텔이라도 사람들이 머무는 시간은 고작 1-2박에 불과하다. 마감재를 다소 저렴한 것으로 해서 비용을 아낀 뒤, 고객들이 좋아하는 포인트(피트니스 등 특정 부대시설)에 힘을 주는 것이다. 짧은 시간 머무르는 고객들은 마감재의 차이를 알아차리지 못할 확률이 높고, 만족도 역시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고객 한명한명이 도착할 때 직원이 일일이 짐을 들어주는 서비스가 있는 펜션처럼, '서비스'에 투자하고 다른 요소를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방법이다. 


어떤 공간을 체험하는 데 있어 이용객의 뇌리에 확실히 박히는 그 어떤 것을 '원더'라 하는데(이 책에서의 용어), 상업 공간에서 원더의 존재는 매우 중요하다. 


오피스 공간과 상업 공간의 '원더'는 달라야 한다. 상업 공간은 1-2시간을 보내는 고객들이 재방문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강력한 인상을 주는 원더가 있어야 하지만, 오피스 공간은 좋든 싫든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야 하는 공간이므로 고객의 몸에 장시간 붙어 있는 책상과 의자(주택으로 치면 침대)를 고급으로 구비하는 것이 만족도를 높힌다. 


3. 차원 진화의 법칙 


특정 각도에서 보아야 예쁜 원더(ex. 오브제)는 2차원적인 경험밖에 주지 못한다. 

좋은 원더라면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만족감을 주는 3차원적일 것이어야 하고, 가급적이면 시간이 지나도 그 만족도를 유지할 수 있는 4차원(3차원+'시간'이라는 1차원)적인 것이면 더더욱 좋다. 어설프거나 조악한 조형물은 없느니 못하다. 


오브제를 비치하려면 벽에 붙이는 것보다 공간의 가운데 놓아서 모든 각도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고급'공간일수록 단위 공간의 면적이 '넓어진다'. 

아파트의 방을 많이 쪼개면 그만큼 더 많은 벽이 생기고, 벽에 붙일 수 있는 가구도 많아지기에 실용적으로 느껴지겠지만, 그만큼 작은 방은 옷을 두는 '옷방'이외의 용도로는 사실 활용이 어렵다. 

호텔의 스위트룸도 의외로 그 자체로 넓은 평수는 아니다. 하지만 같은 넓이라도 스위트룸이 더 고급지게 느껴지는 이유는, 주방이나 세탁기 등 가사노동을 위한 시설이 필요없는 호텔의 특성과 함께 방을 자잘하게 나누지 않아서 넓게 느껴지는 공간감 때문이다. 면적이 넓은 공간에 머물 때 느껴지는 넓은 시야와 개방감은 곧 이용자가 그 공간에 느끼는 만족도와 직결된다. 


4. '최대 부피'의 법칙 


내 소유가 아닐지라도, 사람들은 시야가 탁 트인 곳에서 만족감과 여유를 느낀다. 

대형 카페가 유행하는 이유도 커피 한 잔 값으로 시야가 트이는 넓은 공간을 점유한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수직적인 부피도 마찬가지다. 같은 용적율(높이)의 경우 층을 많이 만들어 임대하는 것이 임대료를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층고가 낮은 한층 한층은 그다지 매력적인 공간이 아니다. 반대로 층수가 낮아지더라도 층고를 높게 하면 그 하나하나의 공간의 효용성은 늘어난다. 

땅의 경우에도 번짓수가 여러 개로 나뉘어진 부지는 매입하여 개발하기가 힘들다. 


초고층 건물이라든지,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웅장함을 선사하는 대형 공간들은 개발 주체가 국가이거나 대형 자본이다. 따라서 정작 건물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나 고객들은 그 효용을 느끼기 어렵고, 건물 밖에서 헬기를 타고 내려다보거나 올려다보아야 존재감이 느껴지는 곳이기에 건물의 기획자와 사용자 간의 효용의 차이가 발생하는 한계가 있다. 


보통 60층 이상의 건물은 적어도 프로젝트의 수지타산 관점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 엘리베이터 홀의 갯수가 피치못하게 늘어나야 하고, 층별 가용면적이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5. '경계 지우기'의 법칙 


'자연'과 닮은 공간은 아름답게 느껴지고, 자연을 닮은 요소가 있다면 친숙하게 느끼게 된다. 

이를테면, 바닥 마감재는 대부분 석재나 목재의 외양을 띠고 있다. 

가구에 붙이는 시트지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그 시트지가 절대 진짜 돌이나 나무가 아닌 것을 잘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트지를 보면서 '편안함'을 느낀다. 


건축물 시공에 있어 '조경'은 자연을 인공 건축물 안으로 끌어오려는 노력이지만, 기획 단계부터 조경의 요소를 적극 고려해서 설계하는 경우는 현실적으로 드물고, 그 결과 애써 심은 나무가 죽어버린다든지 혹은 관리가 쉬운 수종만 심게 되어 그저 그런 공간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국내 대형 건축 프로젝트의 컨셉설계는 대부분 유명 해외 설계사무소들이 담당하고, 국내 설계사무소들은 해외에서 해둔 컨셉설계를 현실로 구현하는 기본설계-실시설계를 맡는 경우가 많다. 남이 기획해 놓은 것을 현장에 맞게 푸는 것이다. 하지만 해외 설계사무소들이 과연 그 '현장'에 대한 이해를 얼마나 하고 있을까. (동대문 DDP를 컨셉설계한 해외 유명 건축가는 이곳이 과거 야구장이었고, 한국 산업화의 애환이 서린 의류공장 동네였다는 것을 얼마나 고려했을까?)


6. 세계관 구현의 법칙 


상업 공간의 이용객들은 그 설계자(기획자)가 그 공간을 고민한 시간에 비해서는 압도적으로 짧은 시간만 그 곳에 머문다. 따라서 '이 정도면 이용객들이 나의 의도를 알아주겠지'하는 정도보다 더욱 더 과하게, 극단적으로 컨셉을 밀어붙여 공간을 체현해두어야 한다. 이를테면 대나무를 컨셉으로 하는 가게라면 대나무 한두 그루 정도로는 어림없고, 가게를 온통 대나무가 덮을 지경은 되어야 고객에게 인상을 남긴다. 프랑스 컨셉이라면 에펠탑 모형 한두 개 정도로는 안된다는 이야기다. 과유불급이 아닌 다다익선이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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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으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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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온라인 시대 속에서오프라인 공간이 살아남을 수 있는전략을 잘 담았다.유휴 공간과 영업 공간의 비율은 6:4로 맞추고장치물을 벽에 붙이기보다 중앙에 세팅하기오히려 과하게 세팅해야잠깐 공간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평범할 수 있다 등저자가 소개하는 내용들이 인상 깊었다.트렌드를 쫓기보다만들어가야한다는 저자재미있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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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온라인 시대 속에서
오프라인 공간이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을 잘 담았다.

유휴 공간과 영업 공간의 비율은 6:4로 맞추고
장치물을 벽에 붙이기보다 중앙에 세팅하기
오히려 과하게 세팅해야
잠깐 공간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평범할 수 있다 등

저자가 소개하는 내용들이 인상 깊었다.

트렌드를 쫓기보다
만들어가야한다는 저자

재미있게 읽은 책


t******6 202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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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는 공간에는 비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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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대 4의 법칙 - 유휴 공간이 있는 매장이 살아남는다.2. 선택과 집중의 법칙 - 사람들을 오게 만들 무언가가 필요하다.3. 차원 진화의 법칙 - 공간의 차원이 올라갈수록 가치가 높아진다.4. 최대 부피의 법칙 - 높고 큰 공간이 사람을 매혹시킨다.5. 경계 지우기의 법칙 - 경계가 지워질 때 공간은 자연스러워진다.6. 세계관 구현의 법칙 - 끝까지 밀어붙인 공간이 경쟁력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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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대 4의 법칙
- 유휴 공간이 있는 매장이 살아남는다.
2. 선택과 집중의 법칙
- 사람들을 오게 만들 무언가가 필요하다.
3. 차원 진화의 법칙
- 공간의 차원이 올라갈수록 가치가 높아진다.
4. 최대 부피의 법칙
- 높고 큰 공간이 사람을 매혹시킨다.
5. 경계 지우기의 법칙
- 경계가 지워질 때 공간은 자연스러워진다.
6. 세계관 구현의 법칙
- 끝까지 밀어붙인 공간이 경쟁력을 갖는다.
s*********2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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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공간,없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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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공간,없는공간  요새 트렌드에대해서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책 그림들도 많이 나와서 내용도 쉽고 재밌게 읽혔다. 트렌드 감각적인 부분에서도 도움이 되고 마케팅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던책 이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마음도 여유로워지는거같고 재밌었다 나도 이책을 추천 받아서 구입해서 읽게되었는데 사서 읽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너무 재밌게 읽혔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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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공간,없는공간  요새 트렌드에대해서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책 그림들도 많이 나와서 내용도 쉽고 재밌게 읽혔다. 트렌드 감각적인 부분에서도 도움이 되고 마케팅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던책 이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마음도 여유로워지는거같고 재밌었다 나도 이책을 추천 받아서 구입해서 읽게되었는데 사서 읽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너무 재밌게 읽혔던책 주변에 추천해도 손색이 없을 책이다.

m*****2 202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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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구입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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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수 대표의 사업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 2022년에 남편과 이태원에서 우연히 가던 곳이 있었는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이 분의 작품?이었다.독특한 인테리어. 물이 많고 식물이 많았던.레이지 파머스 옆 비건 카페.지금은 문 닫았다.어지간한 자본이 있어도 지금과 같은 경기에는 자영업자에게 부담스러울 투자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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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수 대표의 사업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 2022년에 남편과 이태원에서 우연히 가던 곳이 있었는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이 분의 작품?이었다.
독특한 인테리어. 물이 많고 식물이 많았던.
레이지 파머스 옆 비건 카페.
지금은 문 닫았다.
어지간한 자본이 있어도 지금과 같은 경기에는 자영업자에게 부담스러울 투자일 듯.

n******w 202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