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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만 6세인데.. 4~6세라고 써있는걸 보지 못하고 샀어요 너무.. 쉬워서 아이가 지루해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아이가 좋아합니다. 쉬운거부터 시작하니 잘 이해하고 다음것들도 하고요 이게 은근히 재미져요 ㅎ 어른도.. 어릴때 생각하며 같이 할만합니다. 오리기만 있는게 아니고 오리고 풀로 붙여서 디테일 할려주고.. 자르는 부분도 미세하게 종이 잘 굴려가면서 하면서 곡선 살려주고 디테일하게 얇은 다리들 표현하고 하면 이거 6세 아이에게 딱 맞는거 같아요 ㅎ 저희 아이는 정확히는 한국나이로는 7세. 요즘 새로운 법에 따른 나이로 만 6세 갓 넘은 아이..
책 열자마자 10개 남짓 만들고 나서 그걸로 역할놀이도 하고요.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1~2시간은 훌쩍 가네요. 딱 이거다 싶네요!! ㅎ 저희아이가 몰입을 보이는 카테고리!! 오리기는 소근육발달에도 좋으니.. 여러모로 잘 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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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그리기놀이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추천 대상 : 4세 ~ 6세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처음에 가위질에 자신감이 없어서 아빠한테 찰딱 붙어서 가위질을 했던 엘리는 가위질을 하면서 집중력도 키우고, 소근육 발달도 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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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엘리는 두돌 전에 되었을 때 가위질의 장점 이번에 체험하게 된 이 책은 처음에 이해를 잘못하고 책을 오려서 색종이를 덧대어 과일을 만들었는데, 새로운 가위가 조금 엘리 손에 커서 처음은 익숙해지기 위해서 이렇게 사과, 귤, 토마토 하나하나 만들다보니 처음에는 '엄마 도와줘, 아빠가 해줘' 이랬던 엘리는 사실 4살이 하기에 아직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