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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한국보다 키큰 여자에 대한 디 메리트가 있는데, 그 덕분에 만화의 여선생도 뭔가 몬스터 취급을 받으며 사람들에게 호의를 받기 힘들게 묘사 됨. 한국도 마찬가지이니 뭐 이해 됨. 그리고 모자 가정의 남주는 바쁜 엄마를 대신해 혼자서 밥을 차려 먹고 도시락을 싸고 했기에 요리에 일가견이 있음. 그렇게 여선생에게 도시락도 싸주고 하며 알콩달콩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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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키코리 작가님의 요철의 왈츠 1권입니다
이 책은 이북이 먼저 출간되고 최근 5권으로 완결된 것을 알게 되어 종이책으로 한 번 구매해봤습니다 스토리는 키가 큰 여선생님이 주변인들에게 호러스러운 인물로 그려지는 데 그 부분은 좀 이해는 안가지만 단순히 키가 커서가 아니라 여선생님 행동이 좀 과장되긴했습니다 그리고 남고생은 모자가정에서 자라서 바쁜 엄마를 대신해 음식을 만들다보니 요리에 일가견이 있게되고 여선생님에게 어쩌다가 도시락을 만들어주는 상황이 됩니다 도시락을 매개로 두 사람은 감정을 공유하게 되어 어떠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1권만 봐서는 여선생님이 좀 이해가 안가긴하네요 1권은 여선생님은 딱히 호감은 가지 않는 캐릭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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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철의 왈츠 1권을 읽었다. 나름 신선했다. 요리를 못하는 선생님과 요리를 잘하는 남자아이의 러브라인이라니. 근데 남자가 요리하는거에 대해 쪽팔리다고 부끄럽다고 하는 여학생이 살짝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장난하세요? 요새 남자가 요리하면 요섹남이라고 불릴정도로 장난아닌데 뭔 부끄럽고 쪽팔려요.. 이런 부분때문에 나와 맞지 않았고 나는 요리 좋아하는 남자가 대박인건 아니지만 꼭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