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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책을 참고해 경주와 포항을 묶어 여행을 다녀왔어요. 책을 펼쳐 아이에게 온전히 맏기고, 가고싶은곳을 정하게 했습니다. 가고싶은곳을 정하려면 그 장소에 무엇이 있는지 저절로 읽을수밖에 없어요 .꼼꼼히 읽은후 꼭 다녀와야할 장소를 표시하고, 시간이 남는다면 가보고 싶은 몇곳까지 정하게 했습니다. 그후 지도를펼치고 거리를 보며 어디를 먼저 갈지 순서를 정하고, 엄마가 정해 주는게 아닌 아이가 스스로 주도해서 계획을 짜고나면 여행을 좀더 오래 기억하게 되겠지요. 그런면에서 지도는 꼭 필요하고, 장소에 대해 소상히 알수있어 이 책은 필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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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 가이드북입니다. 아이들 교과과정 및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고, 동물원, 박물관, 역사 유적지 등 다양한 장소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진과 설명이 풍부하여 아이와 함께 흥미진진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어서 정말 유용합니다. 저희 집은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있는데 박물관 정보가 특히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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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테마별 다양한 장소가 나와있어 좋아요. 지역별 테마별 다양한 장소가 나와있어 좋아요. 지역별 테마별 다양한 장소가 나와있어 좋아요. 지역별 테마별 다양한 장소가 나와있어 좋아요. 지역별 테마별 다양한 장소가 나와있어 좋아요. |
|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주말마다 아이들 데리고 어디로 놀러갈지 고민들 많이 하시지요. 포털 검색을 해보면 여행지는 많은데 그 중에서도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곳들은 따로 잘 정리된 자료가 없어서 아쉬웠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책이 나왔어요. 특히 에이든 아이와 가볼만한곳 1193 책은 교과서와 연계하여 가볼만한 여행지들이 수록되어 있는게 특징입니다 |
| 에이든 아이와 가볼 만한 곳 1193에서는 아이와 함께 다녀볼 만한 여행지 1193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여행지에 갔을때 엄마 아빠가 어떤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지, 해주면 좋은지 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아 누리과정, 초등 교과과정과 여행지를 매치함으로써 교육적인 측면도 고려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구조화 해 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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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 크고부터는 놀이터, 키즈카페만으로는 더이상 재미가 없고, 무언가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해주고싶고, 부모와 다닐려고 할 시기에 좋은 시간을 많이 함께하고 싶어 시간만 나면 아이와 어디가면 좋을지 생각했었어요. 에이든은 제주여행 가이드북으로 처음 접했는데, 내용이 알차고 지역별로 잘 구분되어 있어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아이와 가볼 만한 곳도 구입했어요. 당장 주말에 갈 가까운 곳부터 여름휴가, 방학때 갈 먼 곳 까지 미리미리 계획 세울 수 있어서 좋고, SNS에 방대한 자료 속에서 원하는 자료를 찾는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아요. 아이와 무얼 할지 항상 고민인 분들,, 아날로그 가이드북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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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에이든 아이와 가볼 만한 곳 1193 주말에 조카랑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구매해 봤는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갈곳이 많을 줄이야! 인스타 핫플부터 ~ 잘 몰랐던 곳들까지 잘 소개 되어있어요! 너무 많아 오히려 어디갈지 고민 되기도 해서 눈 감고 랜덤으로 책을 펴서 나온 곳 가기로 했어요 ㅎㅋㅎ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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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하는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교과연계되어 있어요!!ㅎㅎㅎ 장소 설명도 짧은 이야기 거리도 함께 담았네요~ 주말에 아이들이랄 어디갈지 항상 고민이였는데 이책 사고는 차에 두고 다닙니다!!ㅎㅎㅎ 기왕이면 도움되는 곳으로 주말 나둘이 다니니 보람되고 좋아요!!ㅎㅎㅎ 주변에 초등학교 학부모한테 선물 해줬는데 다들 대박이라고 하네요 ㅎㅎ |
| 주말마다 어디 갈까 고민인데 방학땐 정말 너무 골아파요~ 저는 이 책이 나오기만을 정말 오래전부터 바랬던 사람입니다~~~~ 폰보고 검색 하는일 정말 힘들어요~ 이책 하나면 되요 정말 ~ 저는 이책 사고 열번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얼마전엔 포스코 공장견학도 다녀왔어요 포항 바다가 아름다운걸 왜 이제 알았을까요. 등대박물관 갔다가 그옆에 호미곶까지 알차게 다녀오고, 일본인 가옥도 갔어요. 이책이아니었음 몇군데만 다녀오고 말것이었는데 여행이 알차졌어요 .중간에 카페 까지 야무지게 다녀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