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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내용보기
그냥 스쳐가는 바람을 맞고 싶을때처럼  그냥 이러 책을 읽고 싶을 때가 있다.  시인의 글이 물이라면 그 속에 나를 툭 던져 놓고 싶은 날 '시는 유리창과도 같습니다. 닫힌 문으로 볼 수 없던 바깥의 풍경들을 보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라는 서문의 작가의 말처럼 마음을 열 여유 없던 나에게 이 책을 읽는 동안 만큼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게 되었다. 작가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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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쳐가는 바람을 맞고 싶을때처럼 

그냥 이러 책을 읽고 싶을 때가 있다. 

시인의 글이 물이라면 그 속에 나를 툭 던져 놓고 싶은 날

'시는 유리창과도 같습니다. 닫힌 문으로 볼 수 없던 바깥의 풍경들을 보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라는 서문의 작가의 말처럼 마음을 열 여유 없던 나에게 이 책을 읽는 동안 만큼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게 되었다.

작가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시가 어우러져 있다

바닷가에 앉아 아무생각 하지 않고 가만히 바다을 응시할때처럼 

이 책은 읽는 동안 나는 한동안 그곳에 앉아 있는 듯 했다.

YES마니아 : 골드 j****7 2023.1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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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고플때 시를 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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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밥벌이. 돌봄. 건강. 배움. 사랑. 관계. 소유.주제별로 알맞은 시 강의가 마치 삶에서 허기진 영혼의 배를 채워주는 느낌이 든다.  현실에서 너무나 바쁘게만 살다보면 자신의 영혼이 얼마나 굶주려 있는지 조차 모를때가 많다.  시는 나의 모습을 비추며, 내가 삶에서 맺고 있는 관계들을 조명한다.  시와 강의를 읽으며  깜깜한 밤, 눈내리는 가로등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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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밥벌이. 돌봄. 건강. 배움. 사랑. 관계. 소유.
주제별로 알맞은 시 강의가 마치 삶에서 허기진 영혼의 배를 채워주는 느낌이 든다.  현실에서 너무나 바쁘게만 살다보면 자신의 영혼이 얼마나 굶주려 있는지 조차 모를때가 많다.  시는 나의 모습을 비추며, 내가 삶에서 맺고 있는 관계들을 조명한다.  시와 강의를 읽으며  깜깜한 밤, 눈내리는 가로등 번져가는 불빛처럼 마음이 포근해져오는 느낌을 받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1 202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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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너무나" 내용보기
감동 깊게 읽어 빌려서 보았다가 구매한 책이다. 책을 사실 두번 이상 읽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아직 안 읽었지만 다시 꺼내 볼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너무 정화되고 깨끗해지는 느낌이었다. 모든 시에서 깊이 있는 감동이 느껴지고 삶을 새롭게 살아나갈만한 용기를 북돋워주는 책이다
"너무나" 내용보기
감동 깊게 읽어 빌려서 보았다가 구매한 책이다. 책을 사실 두번 이상 읽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아직 안 읽었지만 다시 꺼내 볼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너무 정화되고 깨끗해지는 느낌이었다. 모든 시에서 깊이 있는 감동이 느껴지고 삶을 새롭게 살아나갈만한 용기를 북돋워주는 책이다
j*****r 202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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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쉬었다 갈 때 읽기 좋은
"한번 쉬었다 갈 때 읽기 좋은" 내용보기
밥벌이, 돌봄, 건강, 배움, 사랑, 관계, 소유에 대한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반적으로 삶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시와 작가님의 견해들이 녹아있다.삶에 대한 다양한 요소요소들을 한번 고민해 보게 되는 책이었다. 또 쉽게 읽혀서 쉬면서 가볍게 읽어보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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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돌봄, 건강, 배움, 사랑, 관계, 소유에 대한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반적으로 삶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시와 작가님의 견해들이 녹아있다.

삶에 대한 다양한 요소요소들을 한번 고민해 보게 되는 책이었다. 또 쉽게 읽혀서 쉬면서 가볍게 읽어보기 좋은 책!


x*****9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