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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재미있게 읽는다는 것은 생각 외로 많은 인내심이 요구되는 일이다. 비문학 서적의 문장들은 아무리 재미있다 하여도 내용이 자세할 수록 끈기를 가지고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림과 삽화, 사진이 가득한 과학 관련 그림책은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조금 글밥있는 책은 그 분야에 대한 흥미과 관심이 없다면 아이들에게 처음부터 어렵지 않을까? 비문학 분야에 속하는 과학 관련 도서를 읽기 전 아이들에게 흥미를 북돋는 연결고리 책에 대해서 고민을 하던 차에 [몹시도 수상쩍다]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부제부터 골때리게 재미있는 과학교실이라고. 물질, 액체와 기체, 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세계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주인공들이 실험을 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과학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이야기가 재미있어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이 생활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깊이 이해할 수도 있다.
이야기로 과학 실험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데 계속 나오는 시리즈까지 모두 읽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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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몹시도 수상쩍다 1 : 골때리게 재밌는 과학교실이랍니다 아이들이 과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마법같은 동화책이죠 "과학은 좋아하는데 교과서는 싫어요"라는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한 책!! 과학을 잘하는 방법은 주변에서 과학을 찾아보고, 암기하지 말고 실험관찰책을 쓰고, 식물이나 동물을 키워보기도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넓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과학을 잘하고 좋아하게 될거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차례 첫번째 물질, 과학교실 나타나다 두번째 액체와 기체, 이토록 재밌는 과학교실이라니 세번째 동물의 한살이, 어른으로 만들어주는 한살이 상자 네번째 동물의 세계, 동물로 변했어요 등장인물 알아볼까요?? 우스꽝스러운 공부균 선생님 ㅋㅋㅋ 이름이 넘 재밌죠?? 그리고 담임선생님과 건우 혜리 아로 에디슨고양이가 등장하네요 새벽두시에 이웃이 이사를 와요 검은 고양이와 머리가 무지 큰 아저씨와 그리고 여자아이였어요 꿈인줄 알았지만 현실이였죠 어느날, 공부균선생님에게 끌려가 이상한 쿠키를 먹게 되는데,, 아로에게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기체,액체,고체 물체의 상태에 대해서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각각의 특징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되더라구요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가 중간중간에 섞여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수 있구요. 동물의 한살이와 동물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도 재밌는 실험을 통해서 아로가 직접 경험하면서 배우게 되서 독자로 하여금 과학이 어렵지 않구나 하고 읽어나갈수 있어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에서는 정말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실험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답니다 궁금하지 않을수 없는것 같아요 아로에게 닥친 다양한 과학실험들 너무 재밌어요. 과학동화를 읽으면 과학지식을 습득하게 되는건 물론이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되고 과학적 사고 능력이 향상되며 과학적 관심이 유발되어 눈이 넓어지고 과학적 사고를 할수 있도록 도와줘요 어려운 과학책 말고 이제 쉽고 재밌는 몹시도 수상쩍다 책의 실험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워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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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무척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과학관련 서적을 많이 찾아보고 읽게 해주고 있어요.
몹시도 수상쩍다 시리즈 책도 유명해서 아이와 함께 만나보았답니다.
몹시도 수상쩍다 시리즈 중 1편은 골때리게 재밌는 과학교실입니다.
과학 교과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
함께 내용을 살펴보아요.
책을 펼치면 제일 먼저 과학 교실에 나오는 사람들 소개가 나와있어요.
무슨 일을 벌일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사고뭉치 공부균 선생님과 건우 혜리 아로 에디슨 등 친구들이 나온답니다.
그림이 무척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서 더욱 눈길이 가는 책이예요.
아로는 잠결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답니다. 누군가 아로의 귀에다 " 일어나! " 하고 소리치는 것 같았지요.
아로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벌떡 일어났답니다. 과학 교실과 드디어 만난 아로!
궁금한 과학 이야기를 공부균 선생님이 재미있게 알려주기 시작한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도 함께 실려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들도 설명하기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질때가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몹시도 수상쩍다 시리즈 책들 모두 사야할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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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가 유치원때 과학전집을 수없이 읽었는데 참으로 신기한 것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초등학생이 되고 다시 전집을 읽으려고 하니내용도 방대하고 어려워서 과학과 멀리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관심이 가는 과학분야 책들 중에 낱권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아 고민하다 <몹시도 수상쩍다> 과학책을 알게됐어요^^ 이 책은 각 주제마다 교과서와 연계되어 내용을 하나하나 알차게 담았어요 우리 주변에서 있을법한 일들을 주인공 아로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나가며 지루할틈이 없이 술술 읽어나갈 수 있어요 각 인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 책 주제를 잘 이끌어나가고 아이들의 흥미가 끊기지 않도록 쉽고 재밌게 만들었어요 중간중간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어려울 수 있는 부분들이 쉽게 이해됐어요 주인공 아로의 시점에서 바라보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잘 그려져 초등저학년이 보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아로와 함께 있는것처럼 점점 빠져들면서 공부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과학이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딸아이가 다 읽고나서 책 내용을 설명을 해주는데 신나서 말했어요 아로가 아직 미완성인데 호기심이 많아서 궁금증이 많아서 어떤 캡슐을 먹어버렸는데 이상한 새로 바꼈어요 아로가 갑자기 변해서 당황했어요 해리랑 건우가 한숨을 쉬었는데 저라도 그랬을 것 같아요 참으면 돠는데 궁금증을 못 참아서 이상하게 변해버려서 해리가 아빠한테 우리에게 이상한 캡슐을 먹이지 말라고했어요 공부균 선생님은 언제나 태연하게 대답했어요 이왕 된김에 동물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어요 공부균 선생님은 잘 알려줘서 좋아요 아로가 잘못했지만 그래도 동물들을 알아가며 재미있었어요 딸아이가 읽고나서 이야기하는데 과학책에 푹 빠져 스토리를 잘 기억하고 설명해줬어요 매번 과학책은 딱딱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이야기로 쉽게 다가가 책이 전달하고자하는 것을 잘 이해한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이어서 읽어봐야겠어요 괴학이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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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면 좋지 않을까 싶어 읽어보게 된 책이예요!~ 표지에서부터 유쾌함이 돋보여서 무척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등장인물 소개인데요~ 그림이 독특해서 등장인물의 생김새도 무척 재미있습니다. 공부균 선생님과 함께 과학 지식을 쌓으러 출발해 봅니다.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과학에 대해 알려주는 공부균 선생님! 액체와 고체, 기체에 관한 기초 과학 지식부터 배워나가는데 쿠키를 먹으니 몸이 분자 알갱이가 되고 케이크를 먹으니 액체가 되어 몸이 사르르 녹아버리는 일명 직접 몸소 체험하며 배우는 과학 수업입니다. 글로만 읽으면 좀 지루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중간 중간에 중요 설명 부분은 만화와 함께 과학 지식을 흥미롭게 알려주어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공부균 선생님과 공부하려면 아파트 내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는데 그 엘리베이터가 참 신기합니다. 그 신기한 엘리베이터가 궁금했던 아로는 위험을 무릅쓰고 그 비밀을 파헤치는데요~ 아로도 참 말썽꾸러기에 호기심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유쾌하게 알려주는 '몹시도 수상쩍다' 책!~ 2권 '날씨'에 대한 공부균 선생님의 수업은 또 어찌나 황당하고 재미있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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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하며 느낄 수 있어 과학을 흥미진진하게 바라볼 수 있는 '몹시도 수상쩍다' 책을 읽어 보았어요.
지금 3학년인 둘째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과학 시간에 배운 것을 저에게 알려주고 싶어 이것저것 설명해 줄 때가 많아요.
아마도 학교에서 공부한 내용이 재미있고 호기심 있게 다가왔기 때문일 거예요. 이 흥미로운 과학도 교과목의 공부해야 할 것이라고만 생각한다면 참 지루하고 재미없는 과목일 거예요.
'몹시도 수상쩍다'는 이야기 형식의 과학책을 쉽게 술술 읽으며 과학의 원리를 접할 수 있어 과학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요.
새벽 두시, 캄캄한 밤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로의 옆집에 으스스하게 느껴지는 이웃이 이사를 옵니다.
호기심에 이웃집에 가본 아로 과학을 가르치는 공부균 선생님을 만나게 돼요. 선생님은 아로에게 특별한 과학 수업을 해 주어요. 이 과학 수업은 학교의 딱딱하고 답이 정해져 있는 수업과는 전혀 달라요.
공부균 선생님의 물질의 상태 수업이 시작됩니다. 공부균 선생님은 아로의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주며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데.. 아로는 점점 과학적 사실들이 궁금해져요.
공부균 선생님이 아로의 입에 쿠키를 넣자 아로의 몸이 동글동글한 알갱이들로 바뀌더니 다시 뭉쳐 상자 모양이 돼요. 아로의 고체 체험이 시작되었어요. 고체는 형태가 그대로 보존되는데 고체를 이루는 분자들이 아주 좁은 거리를 두고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어서 모양뿐 아니라 크기도 바뀌지 않아요.
다른 색깔의 쿠키를 먹으니 아로의 몸이 점점 액체로 변하기 시작하더니 발끝부터 머리까지 물로 변했어요. 공부균 선생님은 물로 변한 아로를 다양한 용기에 담아봅니다. 액체는 담는 용기에 따라 모양이 변하지만 양은 변하지 않아요. 액체를 이루는 분자들은 고체보다 덜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어 움직임이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아로의 온몸으로 체험하는 과학은 단순히 말로 과학 개념을 설명해 주는 것보다 더 실감 나고 생생하게 과학에 접근할 수 있어 흥미로운 것 같아요.
과학은 우리의 생활과 아주 많이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우리가 보고 만지고 겪는 모든 것들이 모두 과학이지요. 과학 현상 중에는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신기한 것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신기한 현상을 담은 유튜브 영상이 인기가 많아요.
호기심을 가지고 하는 탐구는 재미도 있지만 우리의 문제해결능력도 키울 수 있어 사건을 바라보고 해석하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
'몹시도 수상쩍다' 책은 과학 개념을 딱딱한 지식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에 담고 있어 책 속의 주인공과 함께 과학을 호기심 있게 접근할 수 있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책에 실린 내용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교과에 연계된 내용들이라 교과를 좀 더 호기심 있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 교과서가 처음 교과로 들어가는 3학년부터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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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도서를 참 좋아하는 아들이라 표지만 보고도 '이건 아이 취향에 딱 맞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다 교과 연계된 내용이라니, 안 읽을 이유가 없지요. 3학년 1학기가 거의 마무리 되는 시점이라 1학기 내용은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고, 다른 내용들도 과학도서를 통해 개념을 알고 있는 내용들이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등장인물들도 하나같이 개성이 뚜렷합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 하지요? 저희집 근처에도 공부균 선생님께서 운영하는 과학교실이 있으면 당장 등록하러 갈텐데 말이예요. 아이가 집에 안 오려고 하려나요?
각 이야기가 시작될 때마다, 책 귀퉁이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읽으면 좋을지 질문들이 나열되어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글이 주된 구성이지만 곳곳에 만화 형식의 장면이 등장하는데, 아이들에게 재미를 더해주고, 이해를 도와주는 구성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아로의 생각이 정말 창의적이구나 싶었어요. 저희 아이도 맞는 말이지 않느냐고 완전 공감을 하더라고요.
과학개념을 흥미로운 스토리로 이어나가면서 교과서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서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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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관심있는 과목이면서도 동시에 어려워하는 과목이다. 고체, 액체, 기체의 개념 등 과학 개념을 이야기를 통해 익숙해지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딱 알맞은 책을 찾은 것 같다. 이 책은 3, 4, 5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들을 연계하여 건우, 아로, 혜리, 공부균 선생님이 겪는 이야기를 재밌게 엮어냈다. 중간 중간 만화 부분도 있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상상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고체, 액체, 기체로 변하는 부분은 아주 재밌는 제일 인상깊은 장면이다. 독자들이 재밌는 상상을 하며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가루 물질이 어떤 물질일까 헷갈리는 개념들도 잊지 않고 정리를 해서 독자들이 잊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상상과 호기심으로 가득한 과학 동화가 3권까지 이어져서 독자들은 행복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어린이들이라면 호기심을 가지며 이 책을 재밌게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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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이 몹시도 수상쩍다 책이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과학이야기니까요 저는 과학이 싫어요 실험은 좋은데 이론같은걸 공부할땐 외워야하는것들이 나와서 그런지 너무 너무 지루해요ㅜㅜ 그래서 이 몹시도 수상쩍다 라는 책도 과학이란 단어가 들어가서 당연히 재미없을것 이라고 생각했지요 예상과는 다르게 몹시도 수상쩍다는 엄청 재미있었어요
등장인물은요 공부균 선생님, 담임 선생님, 건우, 아로, 혜리, 에디슨이 나와요 이제 그럼 간단하게 내용을 말씀드릴께요 아로라는 아이의 집 옆집에 공부균 선생님이 이사 왔어요 그 집은 학원이였어요 일단 들어가보면 그냥 집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거기에는 하늘, 땅, 물, 집, 교실, E라는 버튼이 있었어요 교실과 집만 누르라고 선생님이 신신당부하셨지요 그리고 교실버튼을 누르면 교실로 가구요
수업방법은요 쿠키를 먹으면 몸이 엑체, 고체, 기체들로 바뀌여요 그렇게 엑체나 고체, 기체로 변해서 직접 체험해보면서 설명을 듣지요 그리고 교실에는 들어가서 눈금을 1로 맞추면 1살로 변하는 상자도 있구요 그런것들이 있어요 그런것들을 가지고 엉뚱하게 과학공부를 하는 내용이예요 저는 그렇게 과학공부를 할수 있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재미있을 것 같거든요 기체로 변한다면 여기저기 마음대로 갈수있고 정말 신날것 같아요 그리고 엑체로 변하면 무슨 그릇에 담기면 모양이 바뀌고 그렇잖아요 저는 먹으면 먹을수록 공부를 잘하게 되는 쿠키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공부를 잘하면 공부를 잘하니까 공부도 덜해도 될꺼고, 좋은 대학에 갈수도 있을것 같아요 반장선거에 나가도 똑똑하니까 그 똑똑한 머리로 기발한 생각을 해서 아이들을 웃겨서 이제 아이들이 저를 뽑겠죠? 그러니까 저는 먹으면 먹을수록 공부를 잘하게 되는 쿠키를 먹고 싶어요 뭐 세상에 그런건 없겠지만요 미래가 되면 그런 쿠키가 탄생할수도 있어요!! 얼른 그런 쿠키가 발명되는 그날이 오길 간절히 바래요 아무튼 저는 이 몹시도 수상쩍다라는 책을 읽고 과학이 조금..아니 아니 쪼금..아니 아니 쪼~~~금 좋아진것 같아요 히히
#서지원#꿈터#몹시도수상쩍다1#골때리게재미있는과학교실#우아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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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몹시도 수상 쩍다 1 골 때리게 재미있는 과학교실 서지원 글 한수진 그림 꿈터 딱딱한 과학책이 아닌 과학에 골 때리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더한 책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액체로 변하는 케이크 기체로 변하는 음료수 동물들과 대화하는 신기한 알약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연계된 개념과 원리를 지루하지 않게 설명합니다. 여타의 과학동화와는 차별화 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 갈 수 있게 체계화 된 구성을 가지고 있어 좋습니다. 이해 잘 되는 만화도 군데 군데 있고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보다보면 지루하지 않은 과학동화랍니다. 공부균 선생님과 함께 하는 과학이 공부로 안 느껴지고 재미있는 동화처럼 느껴져서 술~술~ 읽게 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가볍게 읽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과학원리를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한 과학동화입니다. 아이가 2편을 기다리는 것으로 보아 지루하지 않은 흥미로운 과학동화임에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초등 3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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