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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자. 혼공영어 3년차. 40대. 중국어 전공. 한자를 좋아하는 대신 영어는 내려놓았어요. 영어에 대한 아쉬움이 내려놓아지질 않아 3년간 가늘고 길게 혼공영어중입니다. 습관은 얼추 잡혔는데,,, 어휘력이 부족해서 회화가 안되요. 회회에도 도전하고 싶은데 뭐.. 아는 단어가 있어야 말이죠. 그래서! 영어단어부터 외워야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뭐라도 아고 있는 단어가 회하를 해도 하지 않겠어요? 평소 아이책 고르면서 알게 된 <올드스테어즈>출판사. 책육아를 11년쯤 하다 보니, 좋은책은 자연스럽게 출판사 확인하고 출판사에서 출간 한 책을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런데에~~~~ <올드스테어즈>에서 나온 보카큐가 있더라구요. 미리 보기로 내용을 살펴보니, 혹합니다. 인상적이고 강렬한 자극이 머리에 납게 됩니다. 구체적인 것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맞아요. 저는 이제 평범하게는 암기가 안되는 40대예요. 그래서 자극이 필요해요. 그런 저에게 딱 맞는거 같아서 서평을 신청했는데,,, ㅠㅠ 정말 감사하게도 서평에 뙇!!!! 감사하게도 당첨이 되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올드스테어즈> 아이책 당장 주문해야겠습니다. 제 단어책값이 절약되었으니 다음달에 구매하려던 아이책은 바로 주문 고고 .
작심 삼일이라도 3일마다 계획 세우며 하면 됩니다!!! 사실 전 20대부터 플래너 덕후예요. 직장 생활하며 좋다는 플래너 있으면 전부 사서 사용해보았죠. 20년이 지난 지금도 매년 2-3가지의 플래너를 구매합니다. 그런데 보카큐!!!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플래너가 챕터마다 들어가있어요. 작심삼일 계획 덕후라 매주 계획을 세우는데 Weekly Planner가 있어요. 따로 스터디 다이어리를 구매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스스로 일정을 잘 관리하시는 분들은 불필요하겠지만, 매주 미리 계획을 세우고 기록을 해야 자기반성도 하고, 또 밀리지 않고, 밀려도 반성하고 힘내는 의지박약 저에게는 정말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단어. 영어가 능숙한분들은 발음이 적혀 있는 걸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하지만, 저는 적혀있는쪽이 좋아요. 어짜피 원어민 뺨치는 발음으로 말할게 아니라 저렇게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적혀 있는쪽이 발음이 좋아진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한국어에 영단어를 섞은 문장이 나와요. 유투브에서 국내파 독학영어 성공하신분들 영상을 정말 많이 찾아보는데, 어떤분은 일단 아는 단어부터 일상생활 하는 말에 섞여서 사용해보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하고 어느순간 문장이 되고 있다고. 보카큐에서도 왼쪽에서는 한글 문장에 영어단어를 섞은 예문이 나오고 오른쪽에는 영어 문장이 나와요. 이중으로 확인할수 있는게 장점인듯 합니다.
불과 수년전과 비교하면 요즘 정말 좋은책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책의 종류도 다양해서 자기와 맞는 책을 선택하는 폭도 넓어졌구요. 혼공영어 3년차에 책장에 꼽혀 있는 영단어책만해도 7권정도 되는듯 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꾸준히 해서 성공할것 같아요! 다 같이 영어공부 화이팅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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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사회에 나와 직장에서 일할 때까지, 질리도록 영단어를 외웠다. 어쩔 수 없었다. 중고등학교에서 ‘영어’과목을 공부해야 했고, 대학생 및 직장 생활 중에는 ‘토익’이 발목을 잡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십수 년을 공부하였는데, 지금 나는 또 영어실력이 달린다. 혹자는 말한다. ‘듣기’와 ‘말하기’ 훈련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라고. 즉 ‘영어의 일상화’를 거론한 것인데, 솔직히 주변에 영어권 외국인이 있어야 말이지. 그렇다고 영미국가로 어학연수나 이민을 가야할까. 그러기에는 현실성이 떨어진다.
그럼, ‘쓰기’까지는 무리라고 하더라도, 적어도 ‘읽기’라도 무난하게 한다면 좋지 않을까.
예전 우리나라 영어 교육은 ‘문법’ 중심이었다. 초중학교 시절에는 그래도 듣기와 따라 말하기라도 하면서 ‘회화’ 중심으로 공부하여, 그나마 재미도 있었고 성적도 나름 좋았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고등학교 들어서면서, 영어공부는 문법 위주가 되어버렸다.
한마디로, 문법에 질려서 영어공부가 재미없었다.
그래도 ‘영단어’를 암기하고 이를 적용하면서, 영어문장을 읽어 내려가는 ‘독해’는 “읽어낸다.”라는 데에서 오는 보람이라도 있었다. 그런데 이때에도 문제가 하나 있었다.
영단어 암기가 질리도록 재미없었다.
기존 영단어책들이 다양하긴 했으나, 너무 ‘현학적’이거나 너무 ‘딱딱’하거나 ‘불친절’하였다. 어떤 책은, 어원을 알아야 영단어를 잘 암기할 수 있다면서 ‘어원’을 깊이 팠다. 내가 언어학자냐? 어떤 책은, 그냥 A부터 Z까지 단어를 나열하여 정리하였다. 이럴 거면 그냥 영어사전을 펴보는 게 낫겠다. 어떤 책은, 영어사전을 예문과 해설을 곁들여 책으로 편찬한 듯하게 장황하였다. 누가 영어사전을 풀이해달라고 했던가. 어떤 책은, ‘핸드북’이랍시고 영단어 하나에 풀이 한두 개만 더해 간략하게 소개하였다. 이 경우는 암기는 쉬웠으나, 도무지 독해를 할 때 제대로 적용하기 힘들었다.
나는 그저, 영단어를 손쉽게 암기하고, 독해를 하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말이다.
평상시에 이런 생각을 했다. “누가 내 머리에 딱 알맞은 양의 영단어들을 딱 필요한 만큼만 밀어 넣어주면 좋겠다.”
진짜 그런 책 없나?
그럼 이 책 <보카큐 General -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는 어떤가.
이 책을 읽어보니, “어? 이 책 새롭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기존 영단어책들과 달랐다.
우선, 딱 알맞은 양의 단어가 딱 필요한 만큼의 내용으로 담겨져 있어서 좋다. “초등 1,000단어, 중등 2,000단어, 고등 4,000단어, 토익 3,000단어. 합하면 대략 1만 개의 단어. 이 책은 이 중에서 3천 단어를 다루고 있습니다.”(p4) 한 단어 당 예문과 해설을 ‘2줄’로 정비하였는데, 딱 알맞고 딱 필요한 만큼만 담았다.
둘째, 현학적이지 않아서 좋다. ‘현학적(衒學的)’이라는 뜻이 ‘학식이 있음을 자랑하듯 뽐내는 것’인데, 이 책 <보카큐 General -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는 그런 느낌이 안 들어서 좋았다. 어원을 깊이 판다거나 너무 깊이 있게 뜻풀이하는 등의 현학적인 구성 및 서술방식을 따르지 않고, 학습자에게 알맞은 양의 영단어를 필요한 만큼 공급해준다. 심지어, 복잡한 ‘발음기호’ 따위도 없다! 그냥 일반 서적 읽듯 큰 부담 없이 읽어내기만 하면 된다.
셋째, 영어사전 나열식이 아니어서 좋다. A부터 Z까지 단어를 나열하지도, 다수의 예문이나 해설을 장황하게 덧붙이지도 않았다. 이 책만의 단어 나열 방식이 있다. 바로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인 것이다. 그리고 쓸데없는 군더더기 없이 딱 알맞은 양의 딱 필요한 만큼의 예문과 해설이 돋보인다.
넷째, 심플한 구성이 좋다. 8주(8 week) 구성이다. 이 책을 공부하듯 읽으면, 8주만에 약 3,000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
단순 계산하면, 1주에 350단어 정도이고 하루 당 50단어에 해당한다. 암기하기에 부담될까? 그렇지는 않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단어 하나 당 ‘2줄’로 예문과 해설이 달려있어 손쉽다. 매 주차 ‘Weekly Planner’가 있어서 한 주 암기 계획 및 성과를 기록하며 암기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게다가 이 책에서 제안하는 ‘단어를 외우고 잊어버리지 않는 방법’(p4)을 그대로 따르면 된다.
다섯째, ‘단어를 외우고 잊어버리지 않는 방법’을 그대로 따르면 좋다. 이 책의 페이지 2부터 3에 걸쳐, ‘단어 암기가 쉬운 이유, 단어 암기가 어려운 이유’(p2)를 밝히고 있다. 단어는 문장 속에 있어야 의미가 명확해지고 그 빛을 발한다. 그러나 ‘단어’ 자체만으로는 큰 의미가 없다. 그렇기에 단어만 암기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단어 암기가 어렵’게 되고 심지어 질리게 된다. 이 책에서 ‘단어 암기가 쉬우려면’ “궁금해하는 것”과 “구체적인 것”이어야 한다는 두 가지 조건을 밝히고 있다. 이에 근거하여, 페이지 4부터 5에서 ‘단어를 외우고 잊어버리지 않는 방법’을 서술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이 책 <보카큐 General -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의 단어들은 항상 구체적인 맥락과 함께 등장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책 전체를 죽 훑어보면 알 수 있다. 그러면서 이 책은 암기의 두 가지 조건인 “궁금해하는 것”과 “구체적인 것”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이렇게 궁금했던 영단어 하나를 스리슬쩍 공부하였다.
이 책<보카큐 General -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가 제안하는 ‘암기의 두 가지 조건’과 책 속에서 제시하는 ‘퀴즈 방식의 암기’를 경험한다면,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는 영단어를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고, ‘암기한 단어를 잊어버릴 일 없을 것’같다.
참고로, <보카큐 General -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는 시리즈로 기획되어 있는 것 같다. “이 시리즈는 1만 개의 단어를 담고 있습니다.”(p4) 오호라. 다음 시리즈는 또 어떤 단어들을 선보이려나?
#보카큐General #MrSUN #영단어 #어학 #올드스테어즈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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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학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면 단어를 많이 알아두어야 한다는 조언을 자주 듣게 된다. 조금이라도 단어를 모른 체 문제들을 접하면 아무리 음원을 들어도 무슨 말인지 도통 알 수 없는 단어가 있어서 오답을 내게 되고, 독해문제에서도 자주 접하지 않은 단어가 나와 무슨 말인지 문맥파악이 잘 되지 않아 틀린 경우가 생겨서 어학시험 공부가 어려워졌다. 단어공부를 할 때 어떤 단어를 알고 문제를 접근할 때 정답을 찾을 수 있는 효율을 높일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펴보기로 하였다.
시중에 영어단어장을 보게 되면 단어와 뜻 관련 예문과 구를 설명해주는 것이 대부분 구성이지만, 이 책은 직접 자신이 소리내어 암기하고, 가장 먼저 제시된 예문을 가지고 생각하여 뜻과 숙어를 알아가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수능대비 및 각종 어학시험(토익, 텝스, 토플, 토익스피킹, 오픽, 지텔프 등등)대비하기에 필요한 단어로 구성된 걸로 보여진다.
어학시험 문제를 접할 때 종종 어려운 단어와 마주할 때가 있다. 그러한 점을 단련하는데 필요한 대책을 마련된 것이 유추하여 단어 연상 공부법을 저자가 제시한 전반적인 내용의 핵심이다.
전형적인 공부방식으로 무조건 암기하고 나서 테스트로 진행되는 것이 아닌 퀴즈를 풀고 나서 단어의 뜻을 알아가는 방식으로 하니까 문맥파악하여 문제 접근력을 강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뇌를 움직이려면 생각하려는 생각이 필요하다. 저 문장이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가. 무엇을 말하려고 이 단어를 썼는가를 내 비치고 있어서 그걸 유추 후에 오른쪽에 제시된 있는 뜻을 확인하여 학습을 마무리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된다.
단어암기가 잘 되지도 않은 채 단어장을 보다보면 잠이 오고 이걸 언제까지 공부해야하나 막연함과 부담감이 밀려오게 되면서 공부하는데 진도를 잘 나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단어를 외우더라도 직접 문장에서 말하고자 하는 그 뜻을 알아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머리를 써야지만이 더 직접적으로 단어를 체화할 수 있는 효과가 나오기때문에 훨씬 공부하기가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어학시험에서 나오는 문제는 단어공부를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점수가 달라지게 되어서 단어 암기에 대한 고민을 해경이 가능하도록 뇌가 바로바로 자극이 되기 위한 용도로 퀴즈와 함께 예문도 같이 있어서 자주 회독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집중이 잘 된다.
이 책에 담아진 단어 하나하나 한국식발음이 들어 있어서 발음하는 걸 고민없이 익힐 수 있어서 접하기가 쉽다. 다만, 음원이 없어서 따로 사전앱을 틀면서 들으면서 해야하는 불편한 점은 있기는 하지만, 직접 내가 발음하면서 실제 시험에서 잘 듣고 잘 보고 문제를 잘 접근할 수 있는지 테스트형식으로 하니까 암기가 오히려 잘 되는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언어력을 강화하려면 내가 그 상황에서 어떤 단어를 써야할지 적재적소에 맞게 쓰여지는 단어를 잘 알아두어야 한다. 그 뜻을 바로 생각하려면 우선적으로 우리말 문장에서 무엇을 말하려고 이 단어를 썼는지를 자주 생각하면서 공부하면 이 책에 담아진 단어를 8주 안에 완성시킬 수 있는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보카큐general, #보카큐, #인공지능이선정한우선순위영단어, #올드스테어즈, #영어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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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영어 어휘 학습량도 많지만 더 중요한것은 그당시에는 암기했던 영단어들이 시간이 지나면 반복학습 하지 않는 이상 기억하고 있는 영단어들이 헷갈리거나 아예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어 영단어학습을 지루하고 힘들다고 느껴서 영단어를 좀 더 효과적으로 학습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이번에 만나게 된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는 다른 영단어 교재들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더라구요.
무언가를 암기하고 싶다면 먼저 궁금해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생각해 보면 하기싫은걸 무조건 암기하면 힘들고 지치는데 좋아하고 궁금해하는 부분을 건드려주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게 되는것 같아요. 효율적으로 뇌를 자극할 수 있는 학습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그냥 하나의 단어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것이 더 기억에 남는데 예를 들어 두가지 과일이 있는데 그냥 바나나와 접시에 담긴 딸기나 나무에 매달린 딸기등구체적인 상황을 비교해 보면 확실히 구체적인 것이 더 기억에 남는다는걸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단어를 외우고 잊어버리지 않는 방법은 단어마다 각각 다른 스토리를 갖는 것이 좋고 그 다음 바로 의미를 보기보다는 궁금해하는 편이 좋다고 해요. 두가지 방법으로 효율적으로 학습해 볼 수 있는 보카큐와 함께 단어공부를 시작해 볼 수 있어요. 총 2918개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는데 8주 완성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자신의 학습량에 따라 조절해서 한 주씩 완성해 나가면서 어휘학습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 의미를 맞혀보세요 -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 예문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총 4단계로 학습하면서 단어를 공부해 볼 수 있어요.
1 phase 2 아직 계획 phase 에 있는 사업 월급 인상은 여러 phase 를 거쳐 진행되었다 3 단계, 국면 4 the final phase 마지막 단계 only a phase 하나의 단계에 불과한
그동안 단어 학습에 있어서 단어를 암기하고 예문과 함께 익혔었는데 퀴즈를 풀듯이 한글 예문에서 단어의 의미를 유추해 볼 수 있고 정답을 확인해 보고 영어 예문으로 다시 확인해 보면서 기억에 쉽게 각인시킬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단어를 암기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암기한 단어를 쉽게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도록 쉽게 기억하는것이 더 중요한것 같은데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 보카큐와 함께 쉽고 빠르게 단어가 갖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궁금해하는 과정을 통해서 많은양의 단어도 쉽고 효율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 보카큐와 함께 영단어 학습을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시작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올드스테어즈 #인공지능이선정한우선순위영단어 #보카큐 #영단어 #어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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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를 잘하고 싶은데,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정말 유창하게 나도 영어로 대화할수 있을까? 상상하며, 꼭 그렇게 해보고 싶은 소망이 있기에 영어공부를 놓치 못하는것같아요. 그런데, 영어를 잘하고 싶은 소망은 있으면서, 실천은 꾸준히 못했네요. 지금부터라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자 하며, 요즘 책읽기와 영어공부를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무작정 흘려듣기를 하고 단어를 외운다고 해서 내가 생각하는 영어를 할수가 없겠더라구요. 하루 지나고 나면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무슨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알게된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 보카큐 입니다.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궁금했어요.
이책은 인공지능이 선정한 영단어 2918개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8주 완성이라는 프로젝트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 많은 단어를 8주만에 다 외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학교다닐때 부터 영단어 외우기 해봤지만, 쉽지가 않았어요 바로 그다음날이면 언제 외웠냐는식으로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기억에 오래 남을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책에선 첫번째 궁금해 해야한다. 너무나 알고 싶다면, 그만큼 인상적이고 강렬한 자극이 머리에 남게 된다고 해요. 맞는말 같습니다. 내가 관심갖고 궁금해한것들이 머리에 쏙쏙 더 잘들어오는것같아요. 책에서도 말한것처럼 사람이름도 내가 관심없는 사람은 이름을 알려고 하지않치만, 내가 관심갖고 있는사람은 나도 모르게 그사람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잖아요. 이러한 원리 인것같습니다.
두번째 구체적인 것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책을 읽을때도 보면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읽어 내려가며 그 상황들을 상싱하고 머릿속에 추리해보면서 더 기억에 남는데요. 단어외울때도 딱 단어 하나만 외우는것이 아니라 그 단어에 맞는 구체적인 상황을 같이 외워 보는것입니다. 그러면 그 구체적인 상황과 함께 관련 단어가 기억하기 쉬울것같아요.
예를들어 account for 라는 단어를 외운다면,,, 뇌물 수수 의혹에 대한 진상을 account for 하다. 이렇게 외우는 거져~ 구체적인 상황으로 단어가 기억에 오래 남게 될것같긴해요. 한가지 더 예를 들면... bliss 결혼생활의 더 없는 bliss 이렇게 외우면 더 잘 외워지는게 맞네요. 결혼생활의 더 없는 행복! 와 신기하네요. 정말 외워집니다.
영어단어 외우는게 지루하게만 느껴져서 하기싫었는데 상황과 함께 외우고 또 그렇게 써먹으니깐, 영어단어 외우는게 좀 재미있네요. 가족들이랑 말할때도 영단어를 함께 쓰니깐, 다들 재미있어해요. 발음기호가 아니고 한글로 발음기호가 적혀있는데요~ 발음기호 봐도 잘 모르는 단어들은 핸드폰에 단어 검색해서 들어보고 그랬는데요. 한글로 발음이 적혀 있으니 찾아보지 않아도 되어서 시간도 절약되고, 막힘이 없어서 저는 오히려 이렇게 한글로 적혀있으니 편하고 , 하기싫다는 마음이 덜한것같아요.
8주면 2918개의 단어를 외울수 있을것같은데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암기하고 그리고 기억도 오래할수 있는 영단어 암기법! 사람마다 맞는 공부법이 있을텐데요. 저한테는 영단어 암기하기에 이방법이 제법 잘 맞아서 앞으로도 영단어 외우기는 이방법으로 하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저도 유창하게 영어로 대화할수 있는 날이 올꺼라 믿으며 오늘도 열심히 공부해봅니다.
#보카큐 #인공지능이선정한우선순위영단어 #영단어암기법 #영단어 #우선순위영단어 #인공지능영단어 #General #영어공부 #독서 #일상 #영단어 #암기법 #기억에오래남는법 #서평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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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되는 원리를 파악한 단어책, 보카큐
기억력이 특출난 사람을 제외하고 어학공부에서 단어 외우기란 피할 수 없지만 넘기 힘든 첫 고비일 것이다. 여러가지 암기법을 통해 단어를 외울 수 있겠지만 어차피 외어야 할 단어를 조금 더 자연스럽고 유난스러운 암기법을 공부해가며 외우지 않는 좋은 방법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보게 된 단어 학습서 보카큐!
표지의 그림을 보고 너무 재밌겠다고 달려 들었는데 막상 페이지들은 그림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책을 펴든 첫인상은 실망했었다. 이게 뭐야 하고 덮으려다 저자의 암기 원리를 읽고 나니 책의 구성이 이해가 되어 다시한번 찬찬히 살펴보게 되었다. 이런! 해석이 이렇게 연상하기 좋게 쓰여 지다니.
단어 마다 스토리를 갖게 하고, 바로 의미를 보기 보다 궁금해 하는 방법을 이용해 단어를 제시함으로써 암기의 효과를 높이겠다는 책! 각 단어들은 두개의 의미를 제시하여 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은지를 제시해 의미를 유추해 보게 한다. 바로 의미를 보기보다 궁금해 하는 효과를 주는 부분이다. 그 다음 오른쪽 페이지로 넘어가 의미를 확인할 수 있고 그 다음 예문에서 활용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부분도 보통의 책이나 영영사전이라면 문장으로 제시되어 영어에 낯선 이라면 읽기 거북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을 civilian 이라면 civilian clothes 로 제시한 점이 깔끔하게 느껴진다.
단어의 수준이 높아서 초고나 중학 1.2 단어로는 어려운 것 같지만 그 이상의 언어학습 단계에서는 활용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영어 단어 외우기는 쉽지 않은 수행과 같은 학습이다. 그래서 내가 아이와 해보고 싶은 것은 단어를 이 책에 나온 흐름으로 외어보고 그래도 어려운 것은 표지처럼 재미있는 그림으로 그려보며 암기해 보고 싶다. 물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야 하겠지만. 술술 읽어보기만 해도 활용해 볼 수 있는 단어가 많아 소장이 든든함을 주는 단어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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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다보면 문법도 어렵지만 늘 단어에서 막히게 된다. 결국 외국어는 단어 싸움인데 영단어는 외우기도 힘들지만 외우고 돌아서면 잊어버리기 때문에 단어공부는 항상 골치거리였다. 사실 영어 단어라는 게 무작정 막 외운다고 외우는대로 다 머리 속에 들어오는 게 아니다. 단순히 종이가 까맣게 될 때까지 마구 쓰면서 의지만으로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영단어를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하는 스킬에 따라 공부를 하면 훨씬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보카큐 General -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는 바로 그 스킬을 담고 있는 영단어집이다.
책은 영어 단어를 효율적으로 암기할 수 있는 두 가지 비법을 제시한다. 첫번째는 궁금증이다. 약간 모호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궁금증보다는 관심이라고 표현하면 조금 더 이해가 빠르겠다. 관심이 없는 것은 열번을 들어도 머리 속에 들어오지 않는다. 하지만 자기가 관심이 있는 것은 아무리 어려운 것이라도 빠르게 기억하게 된다. 예컨데 아이들이 그 길고 어려운 공룡 이름을 척척 외우는 것이 그런 맥락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가? 여기서 바로 궁금증이 나온다. 궁금증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한다. 관심이 있으면 앞서 말했듯이 훨씬 쉽고 오래 기억하게 된다. 그러니 영어 공부를 할 때에도 궁금증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공부를 해보자는 말이다.
보통 영단어집이나 영어 교재는 영어로 쭉 문장을 써놓고 옆에 그 번역을 보여주는 형태로 구성된다. 혹은 반대로 한국어 문장을 써놓고 그에 상응하는 영어 문장이나 영단어를 제시하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특이하게 먼저 영단어를 제시하고 그 영단어가 포함된 한국어 문장을 제시한다. 마치 한국의 힙합 가수들이 우리 말에 영어 단어를 하나씩 섞어서 만든 노래가사처럼 말이다. "내가 사랑하는 girl" "들어봐 내 story" 뭐 이런 식이다. 이렇게 퀴즈처럼 영단어를 소개함으로써 이 영단어가 무슨 뜻인지 궁금하게 만들고 유추하게 해서 관심을 유발시킨다. 그런 후에 다음 페이지에 그 단어의 뜻을 알려주고, 그 단어가 쓰인 또 다른 예시를 통해 단어의 쓰임을 확인하게 된다. 이런 방식으로 마치 퀴즈처럼 영단어를 공부하게 하는 특이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것이 궁금증을 유발시켜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서 오래 기억에 남도록 하는 첫번째 비법인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 제시하는 두번째 비법은 구체성이다. 암기하려는 단어가 배경과 맥락이 없이 그저 단어와 뜻만 딸랑 있다면 외우기가 어렵다. 하지만 똑같은 단어라도 구체적인 설명이 들어가고, 스토리가 가미되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단어가 머리 속에 연상되고, 기억된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흔히 단어를 외울 때는 단어만 외우지 말고 단어가 들어간 문장이나 숙어를 하나로 묶어서 외우라는 말을 학교 다닐 때부터 수없이 들었는데 이게 바로 그런 효과를 노린 것이라고 하겠다. 저자는 단어는 항상 구체적 상황과 함께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게 해야 훨씬 효율적이고 자연스럽게 외워지기 때문이다. 앞서 책의 구성을 말했는데 단어가 쓰인 예시를 통해 단어의 쓰임을 제시하는 부분이 바로 여기 해당되는 것이다. 영단어에 구체성을 부여해서 막연한 텍스트로서의 단어가 아니라 그 단어가 가진 의미의 이미지를 연상하게 해서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에 남게 해주는 것이다.
초등, 중등, 고등단어부터 토익단어에 이르기까지 암기해야 할 단어는 거의 1만자가 된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이 책에는 인공지능이 선별한 우선순위의 2918개의 영단어가 소개되고 있다. 전부 8주 동안 공부할 수 있게 커리큘럼을 제시하고 있는데 일주일에 대략 365개, 하루에 50자 정도의 단어를 공부하게 되는 셈이다. 일주일 단위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체크할 수 있게 위클리 플래너도 있는데 기존에 영어단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게 부담스럽지는 않겠지만 영단어를 많이 알지도 못하고, 이제 머리도 많이 굳은 나이라서 꼭 이 계획대로는 하지 못할 듯 싶다. 위클리 플래너에 연연해하지 말고 자기만의 계획을 잡아서 공부하면 될 일이다.
1단계로 영단어를 제시한 후 한국어 독음을 써놓고서 따라 읽어보게 하고, 2단계로 해당 영단어가 들어간 한국어 문장으로 의미를 맞추는 퀴즈를 내고, 3단계로 정답을 확인하고, 4단계로 예문을 통해 단어의 구체성을 부여한다는 심플한 형식으로만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루어졌다. 그래서 이것 외에는 더 특별히 언급하고 더 깊게 리뷰할 것은 없지만 일단 영단어를 퀴즈 형식으로 소개하고 그것을 유추하고 맞추게 한다는 기존에 보지 못한 독특한 형식으로 흥미를 유발한다는 점이 재미있고, 신선하다. 또 단어를 단독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숙어나 하나의 문장처럼 단어에 구체성을 준다는 점도 단어를 명확하게 머리 속에 연상시키고 기억하게 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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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를 외워보기 위해서 참 많은 책들을 사보았다 영어 공부의 기본은 영어 단어 암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단어를 모르면 문장을 이해할수 없고 말을 알아들을수도 수험생은 문제를 풀수도 없기 때문이다 보카큐 General 를 선택한 것도 영어 단어를 어떻게 하면 외울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였다
보카큐 General 는 무언가 다르다는 인상이 풍겨 졌다 영어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것이 아니라 영어단어의 연상법을 통해서 영어 단어게 다가갈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 주었다 보카큐 General 인공지능이 선정한 우선순위 영단어라는 제목으로 무언가 신선한 방법을 제시하여 준다 처음 말머리에서 사람이 궁금하면 그 사람이 이름을 알려줘도 외우지거나 기억되지 않고 금방 잊어 버리지만 그사람이 궁금하다면 마음속에 쉽게 기억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있다 궁금하면 그것을 자꾸 생각하게 되고 또 잊지 않게 위해서 되새기게 되니 당연히 오래도록 기억될것이다
그렇다 나는 여태까지 영어단어가 궁금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니 금방 외워도 몇일 지나지 않아 다 까먹어 버리고 말았던것이다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서 영어단어에 스토리를 입혀서 공부하게 하는것이 바로 이 보카큐 General 영어단어 암기법인것이다
총 8주만에 공부하면 1만개의 단어를 암기할수 있다고 한다 8주완성으로 플래까지 세워져 있어서 조금 바짝 긴장하고 외운다면 우리가 익혀야할 단어들을 단기간에 외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영어 단어를 소리내어 읽어보게 하고 문장에 담아서 그 뜻을 유추해 보게 하고 나서 단어의 뜻을 알려준다 그리고 예문을 통해서 단어의 쓰임에 알맞은 문장을 공부할수 있도록 해주는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보카큐 General는 그냥 쭉 읽기만해도 영어 단어를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랫동안 쉬었던 영단어 공부를 이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연습장에 써보면서 공부하니 새롭고 재미있었다
영어 단어 1개를 완성하여 영어 공부에 더 다가 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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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들었던 생각이다. 영어 단어가 무한정 많지도 않고 필수적인 단어들만 선별되서 들어 있다는 게 느껴졌다. 특히나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알파벳 L 발음과 R 발음을 쉽게 구분하여 발음할 수 있도록 표기했다는 점이다. 영어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점들 중 하나가 이 L과 R 발음을 구분하는 것인데, 그런 면에서 친절한 책인 것 같다. 또한 발음 강세도 글자 크기에 따라 다르게 표기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글자 크기가 클수록 강조!) 3. 수능, 공시 등 우리나라 영어 시험 등에서 필수적으로 쓰이는 어휘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래서 웬만한 시험을 대비할 때 이 단어장 하나만 훑고 공부해도 어느 정도는 든든할 것이다. (인공지능이 단어를 선정한 기준이 아마 우리나라 대부분 시험의 기출 어휘를 바탕으로 한 것 같다)그 외에도 좋았던 점들은 1. 예문이 길지 않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너무 예문이 길면 지저분하고 되려 더 헷갈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좋았다) 2. 이 책은 단어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이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러한 동기를 다시 끄집어 내주어 스스로에게 반문하게끔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사실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공부는 처음의 동기를 끊임없이 다시 상기하고 그에 따른 노력과 끈기를 동반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에 저자의 입장과 책의 프롤로그에 깊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8주 분량으로 매 챕터마다 일주일별로 계획표를 짤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본인에게 맞는 분량으로 계획 세우기 쉬울 것 같다. ![]() landslide와 reduction의 발음 구분 표기(l과 r 발음 차이) ![]() 사진 속의 책 맨 위에 보면 의미를 맞혀보고 정답 확인 후 예문을 통해 한번 더 확인하는 단계가 제시되어 있다. 단순히 단어를 외우기보다는 이렇게 단어를 유추해보고 예문으로 한번 더 되새기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예문 또한 간결해서 큰 부담은 없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