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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통해 촉발된 생성형AI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생산성 도구들도 소개되고 있다. 기계가 접근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던 창작의 영역까지 파고드는 인공지능의 확장성을 지켜보며 인간의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고, HR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특히나 챗GPT가 불러올 조직의 변화, 일자리의 변화가 어떻게 될까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 처럼 인공지능과 함께 일하는 미래의 필요 역량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준비할 수 있게 가이드 해준 것은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미래의 변화를 기술 측면에서 단편적으로 조망하지 않고, 국제기구와 컨설팅회사,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형태의 조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변화 트렌드를 폭넓게 분석하고 이를 통해 진로와 투자의 방향을 생각할 수 있게 한 것에서 이 책의 차별성과 탁월함을 느낄 수 있었다. |
| 요즘 챗GPT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는 반면에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해서 사 보게 되었는데, 단순히 챗GPT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변화하는 세상에 대해 어떻게 휘둘리지 않고 내 길을 준비해 나가고 열어 갈 것인가에 대한 통찰까지 어렵지 않은 글로 읽을 수 있어서 문과 출신인 나에게도 너무 좋았다. 단순히 기술에 대한 접근이 아니라 전반적인 글로벌 트렌드의 변화 그리고 그것이 나와 나의 일자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볼 수 있어서 근래에 본 챗GPT를 비롯한 모든 트렌드나 기술 관련 서적 중에 단연 최고인 듯하다. 나와 같은 40대 직장인 뿐만아니라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