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로빈슨 크루소》는 아이들이 명작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재구성된 동화입니다. 원작의 줄거리를 충실히 간추리면서도 문장과 구성이 쉬워, 초등학생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각 장이 짧고 이야기 전개가 빠르며,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함께해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높여줍니다. 특히 책을 읽기 전 등장인물과 배경을 그림으로 소개하고, 독서 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돋보입니다. ‘더 생각해 보기’, ‘상상하기’, ‘편지 쓰기’와 같은 코너는 아이의 논리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닌, 생각과 감정을 확장하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점에서 교육적으로도 우수한 시리즈입니다. 명작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에게 좋은 첫걸음이 될 책입니다. |
| 아이가 은하수미디어 책을 좋아해요. 몇개는 이미 읽은 책들도 있어서 아이가 사달라는 책으로 낱개 구매하고 있어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한동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여자주인겅 책들만 읽다가 요새는 좀 더 다양하게 읽네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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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읽어주고 있어요. 눈 감고 들으며 이야기에 빠져드는 모습이에요. 영화 캐스트어웨이가 생각나서 같이 보기도 했네요. 책이 작고 얇아서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도 좋은 시리즈예요. 무인도에 표류하며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 세계 명작 시리즈는 다른 출판사 책을 사주었다가 재미없다고 읽지 않아서 아이가 명작에 흥미를 못느낀다 생각하고 한동안 사주지 않았는데요. 학교에서 은하수 세계명작 시리즈를 읽고 와서 다른 시리즈를 구매해달라고 해서 사주었습니다. 아이가 재미있다고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