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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전작 나를 읽어버려도 괜찮아라는 작품을 통해 도덕경을 쉽게 풀이한 것을 보고 그 이후의 작품 더 웨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일반인이 깨달은 동양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치있게 풀어낸 것이 매력적인 책입니다. 명상 본연의 쓰임과 깨달음에 대해 쉽게 풀이하여 친절한 안내서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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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친 바이즈 작가님의 책. 지난 책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가도덕경 입문서였다면, 이 책은 더 쉽게 와닿는다. 그사이 나의 의식이 성장한 것일수도 있고, 바이즈 작가님이 더 쉽게 풀어주신 영향도 있는 듯. 명상은 그저 자연스럽게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야. 우리는 재미있게도 자연스럽게 사는 방법을 잊어버렸어. 어린아이처럼 사는 방법을 말이야.24p 어른이 되어서는 뭐가 이리 심각하고 복잡한지~나도 아이처럼 살고 싶다. 노자는 우리에게 항상 자연스러움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거야. 그 특징으로 부드러움, 연약함, 억지로 하지 않음, 통제하지 않음, 무위등을 얘기하는데 ,자연호흡관찰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은 호흡을 자연스럽게 그대로 두는 것이란 말이야.40p 책을 읽으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연습해본다. 책에서 말하는 무아위 는 결국 에고 없이 행하는 것=나 없이 행하는 것이다. 하지만 내속에는 내가 너무 많고 ㅋ ㅋ 늘 현빈 바이즈 작가님이라고 했는데(잘생긴 작가님^^) 여기서 나오는 현빈은 내려놓음. 수용성.놓아버림.내어맡김의 의미란다. 자연스러운 사람,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나는 사람~깨달은 자 도덕경을 쉽게 접하려는 분들께 《더웨이》를 권합니다. #더웨이 #바른북스 #바이즈 #현빈바이즈 #도덕경 #쉬운도덕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