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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쿵!쿵!그림사전 #나도쿵쿵 #마음사전 #레나 헤베리_글.그림 그대가 돌아서면 두눈이 마주칠까~~~ 심장이 Bounce Bounce 두근대 들릴까 봐 겁나~~~~ 앞표지부터 강렬하게 다가오는 그림들과 색채들~ 탐구정신이 마구마구 ?? 불타오르네요.^^ 심장이 궁금하신가요? 그렇다면 아주 딱!잘 찾아오셨어요~ 이 책이 심장맛집이더라구요. 심장은 순환계를 담당하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장기에요. 한국어 고유론 '염통'이라고 부르며 피를 담는 주머니를 의미하는 '피통'이라고도 하는데... 하지만 '염통'은 인간의 심장을 말할때는 잘 쓰이지 않죠. 영어로는 Heart, Cardiac라고도 쓰이죠. 그런 첫 심장 박동은 언제 시작할까요? 태아가 3주가 되면 심장이 뛰기 시작한데요. 이때 태아 크기가 1밀리리터 정도라고 해요. 너무 너무 작은 태아인데 심장은 얼마나 작을까?이런 작은심장에서도 쿵!쿵!박동을 하다니 너무나 신비롭고 대견 한 마음이~~~ 심장은 우심방과 우심실 그리고 좌심방과 좌심실로 나누어졌는데 심장의 벽 중에서 좌심실 벽이 가장 두껍다고 해요. 그건 허파로 피를 뿜어내는 것보다 온몸으로 피를 뿜어내는 게 더 힘들어서 그렇데요. 하나의 심장안에 이렇게 하는일도 다르고 구분되어 있다는게 너무나 신기했답니다. 지금 주먹을 한번 쥐어보세요~^^ 주먹 쥐어진 그 크기가 자신의 심장 크기라고 하네요.(아니...난 손이 큰데.....) 대략적으로 어른 심장은 자몽정도 크기이고 아기의 심장은 작은귤만 해요. 내 마음대로 심장을 움직일수 있을까? 인도의 수행자들은 의지력으로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과연? 사람들이 무서워서 죽을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공포 영화나 무서운거 볼때 노약자나 심장이 약한 사람들 시청에 주의하라는 말이 나오잖아요.한번씩 그런 말이 나올때 이런 의문이 드는 사람들도 있었을 거예요.^^; 제가 그랬는데 <심장이 쿵!쿵! 그림사전>을 읽다 보면 알수 있어요. 심장의 구조부터 하는일.역사와 상징.그리고 질병과 치료법에 이르기까지 많은 정보와 심장의 비밀들을 하나하나 파헤쳐서 그림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고 흥미와 호기심을 충족 시켜주는 <심장이 쿵!쿵! 그림사전> 강추 하고픈 지식 그림책이랍니다. 마지막 장을 다 넘기고 나면 나두 심장학 박사??^^;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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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학교 톡톡 지식그림책 심장이 쿵!쿵! 그림사전 입니다
심장이 어떻게 화장실로 갔나? 부분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흡혈귀와 공룡의 심장에 관한 부분도 있구요 저는 이 시리즈에서 역사와 연관된 부분을 항상 유심히 읽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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