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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 요무 작가 선생님의 작품 '나는 성간 국가의 악덕 영주!'의 제 4권 입니다. 이번 작품부터는 작품 특유의 방대함?을 다시금 알 수 있듯이 수십 년이 자연스럽게 흘러 사관학교 편이 진행되는데, 다시금 시작되는 안내인의 방해? 같지 않은 방해가 이어지는 착각물이 이어집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엄청난 인기를 사랑하고 있는 성간 국가의 악덕 경주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멋진 기류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여전히 어린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쁜 마누라 주인공과 혈연인데도 상당히 매력적이어서 시간 가는지 걸으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 무엇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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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무슨 말을 쓰기 힘든 라노벨 글쓰기 4권의 스토리는 대충 이렇다 학교기관(초기), 이전권 캐릭터 조명, 히로인 떡밥 회수 몇개, 그리고 메인인 해적관련 스토리 진행됨 착각으로 밀고 나가는건 여전하지만 약간 삐그덕거린다. 그러나 뚝심으로 밀고 나가는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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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간 국가 악덕영주 4권입니다 간만에 나온 신간인데요 드디어 유년기를 졸업 사관학교를 거쳐 본격적인 군인 연수를 하게되는 주인공 리암입니다 그와중에 원한을 가진 버클리 가문이 마수를 뻘쳐오고 리암은 그냥 무시하고 있는데 안내인이 등장 어떻게든 리암을 이기려고 적들을 모아 리암을 노리는데요 그와중에 제국의 부패와 귀족이라는 존재의 부정이 드러나네요 자신은 악덕 영주라 말하지만 막상 귀족들에 비하면 그야말로 성군인 리암 과연 버클리 가문과의 대결은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이번권도 재밉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