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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모험 처음 시작할 때 모험가 길드에서 했던 보물찾기 내용! 애들 이야기도 재밌구요. 사신의 찌꺼기들 이야기도 재밌습니다. 타임스립 문제 때문에 과거의 괴수들 나온 것도 재밌구요. 애들 다 좋은데, 특히 아들인 쿠온이 재밌습니다. 보기 드문 귀엽고 말썽 안부리며 도움되는 아들 이라서일까요? 쿠온이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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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6권을 읽었습니다. 미래에서 예기치 않은 사고로 과거로 넘어온 아이들과 만난 뒤 더욱 떠들썩 해진 토야일행입니다. 이번 26권에서는 우선 모험자 시절 있었던 과거이야기를 잠깐 하고 다시 본편으로 넘어와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꾸준한 인기 덕분인지 이번 2023년 2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됐습니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6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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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이 아내들과 결혼하기 전의 내용.. 그것도 5명이 생활하던 시절이네요. 솔직히 이런 생활할때가 이 소설이 가장 재밌었죠..ㅎㅎ 과거편.. 그것도 모험가 시절의 내용이고.. 모험가 대회라는 것이 있어서 거기에 참가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음이 아이들과의 교류를 늘리는 주인공이고..그리고 마지막은 아이들에게 선물주는 것으로 고생하는 토야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제 슬슬 끝이 났으면 좋겠는데.. 내용으로 보아 아직 조금 더 나올 듯한 느낌이네요. 아마 기분적으로는 30권을 채울듯한..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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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라이트노벨의 경우 어느 정도 이야기가 전개된 시점에서 독자가 인상적인 장면이 등장함으로서 작품 전반의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활력을 불어넣어 더욱 흥미로운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이야기의 전개는 다소 지루하게 받아들여지기도 하는데 핵심적인 내용은 전개하지 않고 사족의 내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런 부분을 잘 활용해 이야기를 탄탄하게 만들어 간다면 좋은 장편 작품으로 독자가 환영할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6권은 이런 새로운 이야기를 환기시키는 전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서서히 변화하는 에피소드가 등장하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미래의 아이들과의 이야기가 전개된 것은 이번 권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권이 의미가 있는 것이 미래의 상징인 아이들과 그 속에 과거의 이야기를 덧씌워 무척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의외의 시점에서 반등을 보이는 에피소드가 등장함으로써 작품 전반에 활력이 느껴지게 되었고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인물들이 많아짐에 따라 다소 복잡한 전개라 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앞으로의 이야기를 생각했을 때 필요한 부분이라 하겠으며 지금 등장한 인물들이 보여줄 앞으로가 무척 궁금해지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6권이었으며 이 시리즈의 장점을 잘 보여주는 한 권으로서 다음 권의 내용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