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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후지미야 아마네와 시이나 마히루의 관계는 점점 깊어지며, 두 사람 모두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실히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연애 감정을 인정하는 것과 실제로 사귀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이번 권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두 사람이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을 그린다. 아마네는 마히루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녀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고, 마히루 역시 아마네와 함께하는 것이 편안하다고 느낀다. 여름 축제에서 함께 불꽃놀이를 보며 분위기가 무르익지만, 결정적인 고백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편, 친구들과의 관계도 계속 발전한다. 이츠키와 치토세는 두 사람을 계속해서 밀어주며 연애를 부추긴다. 특히 치토세는 마히루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떠보며 그녀가 솔직해지도록 유도한다. 권 말미에는 마히루가 조금 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하고, 아마네 역시 그녀에 대한 감정을 더욱 강하게 자각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둘 사이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 애니와 현재까지 나온 8.5권까지 읽으면서 이렇게 순수한 청춘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라노벨은 옆집 천사 시리즈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잔잔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여주인공 마히루의 캐릭터성까지 강력 추천합니다. 연애하기 시작한 4권 이후부터 엄청난 스토리가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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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옆천사7권이 나왔습니다. 옆천사에 전반적인 분위기는 역시 옆천사 답게 달달합니다. 7권에 나오는 마시로는 언제 봐도 예쁘네요 ㅎㅎ 전반적으로 사귀고 나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진짜 부부에 까가워 지고 있는거 같습니다.(원래도 부부 같았지만요...ㅎㅎ) 아무튼 귀엽고 예쁜 마시로와 제가 좋아하는 아마네를 보고 싶으면 빨리 보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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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에 애니로 처음 접하고 원작소설을 쭉 읽었었습니다. 그리고 꽤 오랜만에 7권의 국내 정식 발간 소식을 듣고 사 놓았던 책인데, 비교적 최근에야 읽었습니다. 역시 여전히 달달한 소설이네요. 저처럼 애니로 접하신 분들은 꼭 원작소설을 읽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애니가 분량의 한계로 너무 많은 부분을 생략하고 있는 지라 원작소설을 읽으면 쪼금 과장하자면 전혀 다른 작품을 읽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나름 많은 곳에서 검증된 작품이니 안심하고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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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7권입니다. 청춘 러브 코미디물의 한종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근 몇년간 이세계 전생물 판타지물 같은 게 굉장히 유행하면서 국내에 들여오는 작품도 그런 류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이런 류의 작품에 목이 말랐던 것도 사실인데요. 그래서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최근엔 애니메이션화도 되었던 작품이라서 확실히 인기도 많은 것 같고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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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7권. 제목에서 뭐 다들 알 수 있듯이 그냥 1:1의 꽁냥꽁냥 달달한 라노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그냥 달달한게 아니라 거의 이빨이 썩을 듯한 달달함을 보여주고 있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 거기다 일러스트만 해도 힘을 빡 주고 그린게 느껴져서 그냥 일러스트만 보고 있어도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 라노벨이다. 글도 볼만하니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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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7
정기적으로 정발 중인 시리즈인 옆집 천사님. 현지에서는 8권까지 나온 상태인 걸 보면 정발 속도가 그리 늦은 건 아니고, 아마 작가의 작품 연재속도가 늦어진 것 같다... 8권부터가 진짜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이번 권도 아슬아슬하게 만만치 않았긴 했다. |
| 옆집 천사님 시리즈 7권 정말 인기 많은 책. 정말 정말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의 매 화마다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밥상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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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새학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문화재도 시작이 되는데.... 주인공과 반 아이들은 어떤것을 할지 들떠있는데.... 다가오는 문화제에서 주인공 반은 메이드 집사 카페를 하게되는데.... 하지만 주인공은 자기의 애인이 구경거리가 되는것을 싫어해서 불만인 표정으로 지내게 되는데.... 과연 문화제의 앞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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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키상 저, 하네코토 일러 JYH 역, 노블엔진서 나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7권입니다. 우선, 표지 일러스트가 진짜 대박입니다..! 5.5권과 이번 권이 일러 역대급이라고 생각합니다. 7권에서도 마히룽과 아마네의 달달함과 문화제 이벤트로 인해 메이드 마히루를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7권도 초판 있으시면 구매 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