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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가 되고 싶어>에서는 귀여운 고양이들이 등장해요. 주인공인 여름이는 학교에 태비, 랑이, 시온이라는 고양이 친구 셋이 있어요. 어느 날 오렌지색의 긴 털이 아름다운 프리실라라는 친구가 전학을 오게 되는데 여름이는 프리실라가 마음에 들었죠. 프리실라는 전에 다닌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보다 더 친하고 가까운 베스트 프렌드가 있었다고 해요. 여름이는 프리실라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고 싶었지만 자꾸만 기회는 멀어져요. 그 속에서 여름이는 혼자 있는 쓸쓸함을 느끼게 되고, 점차 자신을 더 내밀하게 들여다보게 돼요. 여름이가 어떻게 외로움을 극복하게 되는지 책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 <베프가 되고 싶어>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작가가 그려낸 책이라서인지 고양이들의 편안하게 누워있는 모습이나 나비를 쫓는 모습 등 사랑스러운 모습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눈길을 사로잡아요. 학교생활을 하며 아이들은 친구 관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하지만, 많은 갈등이 생기기도 하지요? 이 책은 친구 관계에 있어서 고민이 있는 친구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또, 이야기 속 다양한 고양이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의 서로 다른 모습을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친구 관계에 대해 한 번쯤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 아이 서평. 저도 베프가 있으면 좋겠다고 자주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베프가 늘 좋기만 하진 않다는 걸 알게 됐어요. 가깝다는 건 그만큼 힘든 일도 생기니깐요. 프리실라가 베프를 만들고 싶어 했지만 여러 번 실패한 이유는 고양이라는 특성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프리실라가 원하는 대로 친구가 다 해 줄 수는 없죠!!! 그런 건 너무 귀찮을 거 같아요. 저는 베프보다 저랑 마음이 잘 통하는 적당히 친한 친구가 더 좋겠어요. 친구도 소중하지만 제가 더 소중하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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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들로 가득찬 고양이학교 딱 정해진 책상.의자가 아닌 자유롭게 수업받는 교실 여기 다섯마리고양이가 나와요 흰색 검은색 털이 섞인 평범한 고양이 여름이 갈색.흰색.검은색이? 섞인 똑똑한 고양이? 태비 호랑이 같은 줄무늬가 있는 자유로운 고양이 랑이 흰색과회색털이 복슬복슬한 잠꾸러기 고양이 시온 그리고 새로 전학 온 오렌지색의 긴 털이 아름다운 여왕 고양이 프리실라 전학 온 프리실라가 전에 학교처럼 베스트프랜드를 만들고 싶어하면서 생기는 이야기 선택받지 못한 여름이 속상하지만 우연히 교장선생님으로부터 교장선생님 시를 듣고 생각이 바뀐 여름이 고양이는 언제나 혼자라는 것에 혼자있을 때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여럿이 함께 하는 즐거움도 발견하게 된다는 이야기 귀여운 고양이들과 각자 개성? 넘치는 고양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우리 아이들이 생각나는 책이네요 우리 아이들도 각자 개성이 있고 또한 프리실라처럼 베스트프랜드를 만들려는 아이들도 있을테고~ 여름이처럼 혼자 있을때의 즐거움과 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있다는 것을 깨닫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네요 친구가 없어도 친구가 있을 때도 언제나 늘 행복하고 즐거운 아이들이 되기를 바래보면서~ 온전히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만의 시간도 갖고 함께할때 즐거움도 느끼면 성장하기를 바래봅니다 ~♡ 교정선생님의 시처럼 ♡세상의 주인공은 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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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는 고양이 입니다. 고양이 학교에 다녀요. 학교에는 여름이와 친한 친구가 셋 있지요. 테비와 랑이와 시온이 입니다. 어느 날, 전학생이 옵니다. 이름은 프리실라. 여왕님 같은 고양이였어요. 여름이는 프리실라가 마음에 듭니다. 프리실라는 친구들에게 베스트 프렌드가 있느냐고 묻습니다. 제일 사이가 좋은 친구를 베스트 프렌드라고 한다는 말에 여름이는 프리실라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프리실라는 다른 친구에게 베스트 프렌드가 되어달라고 합니다. 이 일로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여름이 그 마음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커갈 수록 친구 문제는 참 힘듭니다. 아이들은 베프가 되면 모든 것을 함께 하고 공유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은 조금만 소홀해도 서운함이 생기게 되고, 공유하는 것이 많아지다 보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없게 되지요. 진짜 친구는 어떤 것이지. 베프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친구 문제로 고민하는 친구가 있다면 귀여운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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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