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원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계용묵 작가님의 '병풍에 그린 닭이' 작품 리뷰입니다. 자식이 없는 주인공 박 씨의 절박함과 굿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애처롭게 느껴졌습니다. 안타까움과 동시에 그 시대의 모습을 너무 생생하게 엿보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
| 희원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계용묵 작가님의 '병풍에 그린 닭이' 리뷰입니다. 한국 농촌을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 시골 농촌의 소외받은 계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는 작품으로 인류애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읽고 나면 생각이 많아지는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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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작가님의 병풍에 그린 닭이를 보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글이므로 의도치않은 개인적인 감상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현대소설이 지금과는 시대가 다르고 그런 점들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하는게 맞지만 정말 남펀이란 작자와 시어머니기 너무나도 꼴보기 싫어서 읽기 힘들었네요. 마치 지뢰를 밟은 느낌입니다ㅠ 필력이나 이런건 좋아서 더 괴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