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는 메디치 가문이 복권한 후에도 피렌체의 새로운 통치자 밑에서 공직 생활을 이어가기를 희망했지만, 1512년 11월 7일에 새 법령이 발표되면서 물러나야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메디치 가문에 대한 음모를 꾀했다는 죄목으로 투옥되어 고문과 심문을 받았다.
마키아벨리는 메디치 가문이 복권한 후에도 피렌체의 새로운 통치자 밑에서 공직 생활을 이어가기를 희망했지만, 1512년 11월 7일에 새 법령이 발표되면서 물러나야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메디치 가문에 대한 음모를 꾀했다는 죄목으로 투옥되어 고문과 심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