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맞아 구매했었는데 처음엔 시큰둥하더니 여름휴가를 바다로 다녀오고나서는 곧잘 찾아서 보는 책입니다. 엄마 아빠 아기 세가족이라서 더 공감하며 좋아하더하구요. 올해만이 아니라 두고두고 잘 볼것같아요.
사람이 많은 곳에서 지꾸 손을 놓으려할때 이 책 이야기를 꺼내면서 길을 잃으니까 손 잡고 다니자고 히면 바로 다시 손을 잡아서 교육적으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