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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시작은 이름을 부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신을 게시하셨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게시해 주신 만큼 우리는 그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이름에 대해서 그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 맺었는가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기에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연구는 매우 귀하고 효과적인 자료이다. 하나님을 어떻게 고백하는가로 알아보는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에 대해 묵상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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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흐예 아쉐르 에흐예, 야훼 엘로헤켐, 야훼 이르에, 야훼 닛시, 야훼 샬롬, 야훼 로이, 야훼 삼마. 이 책은 하나님의 이름에 담긴 그 은혜의 풍성함을 맛보게 한다.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얼마나 강하시며, 사랑이 많으시고, 신실하신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그 이름이 지금 우리들에게도 그러하심을 선포하고 있다. 철저히 성경 본문에 바탕을 두면서 동시에 우리 삶의 자리를 파고든다. 하나님의 이름이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옆에 있고 우리와 함께 있다. 그럼에도 그 이름은 초월적이며 우리에게 경외감을 준다.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 동시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움을 묵상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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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좋은 씨앗에서 나온 이 책들은 두껍지 않은 분량으로 신앙의 기본기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이름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을 밝혀내는 책이다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이름을 통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한지를 잘 녹여낸 책이라고 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