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113, 백신애님의 울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남편의 박대에도 아이를 낳고 돌보는 한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결국에는 아이까지 병으로 잃고 극심한 슬픔에 빠지지만 그녀에게는 울음조차 사치입니다. 일제강점기 뿐 아니라 가부장적인 그 시절의 여성의 아픈 현실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113, 백신애님의 울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남편의 박대에도 아이를 낳고 돌보는 한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결국에는 아이까지 병으로 잃고 극심한 슬픔에 빠지지만 그녀에게는 울음조차 사치입니다. 일제강점기 뿐 아니라 가부장적인 그 시절의 여성의 아픈 현실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