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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작가님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사랑하고싶어지는 글이 만나서 평범하고 별거없는것같은 하루같았던 날이 특별하고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평소에도 작가님의 그림을 엄청 좋아했는데 역시나 너무나도 감동적인 그림... 한장한장 포스터로 만들어 붙이고 싶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특별해진다는 것에 너무나도 공감가면서 상상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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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만나는 시간 소중한 일상이 환상처럼 변하는 마법
『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
일상의 소중함을 어떻게 남기는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다이어리를 열심히 작성했었다. 나의 생각과 느낌을 남기며 여행지의 느낌, 순간의 생각들. 업무와 관련된 아이디어들. 다양한 기록들로 늘 필자의 옆을 지켰다. 하지만 핸드폰과 친밀해질수록 다이어리는 멀어져만 갔다. 사진에 기록을 남기면서 짧은 생각들만 끄적였더니 폰이 바뀌면서 기록들도 흩어졌다. 전자기기의 기록이 늘어날수록 흩어진 기록들이 많았다. 소소한 순간의 느낌들을 담아 짧은 기록을 남기며 필자의 하루를 기록 중이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돌아볼 수 있도록. 그 순간의 느낌을 잊고 싶지 않아서. 이런 필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책을 만났다. 인디고 작가님의 글과 그림으로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있는 우리들의 소중한 기록들을 남겼다. 익숙함 속에서 무뎌진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된다.
그림엽서에 담은 일상의 수줍은 고백! 설렘과 사랑이 가득 담긴 도서 『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 일상에서 느끼지만 금방 놓쳐버리는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말과 고백들을 대신 전한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순간의 소중한 느낌들을 담은 책이다. 『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는 삶을 여행처럼 즐기고 살고 싶은 필자의 삶의 방향과 일치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소확행을 추구하는 필자의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들이 『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에 가득 담겨있었다. 커피 한 잔의 여유 전화 한 통의 반가움 초콜릿 한 조각의 달콤함 작은 것 하나에도 행복함을 찾는 필자에게 읽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를 읽는 동안 쏠쏠한 떨림, 수줍은 고백에 가슴 셀렌다. 작가님은 익숙함 속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싶어서 일상의 소중함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일깨우고 싶어서 『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필자의 취향에 딱이다. 인디고 작가님의 이쁜 그림들과 함께 마주하는 일상에 절로 미소를 짓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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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도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면 특별하고 더욱더 행복하게 느껴짐을 경험할텐데요,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깨닫게 해줍니다. 작가님은 평범한 일상이 환상으로 기억될 수 있길 바라며 그런 함께여서 아름다운 일상 속 짧은 순간들을 포착해 그림으로 담아냈는데요, 함께하기에 소중하고 아름다운 일상의 순간순간을 감성가득한 일러스트로 담아내어 더더욱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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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고 몽글몽글해지는 에세이입니다!! 평소 너무 좋아하는 일러스트 작가님께서 에세이를 내셨다고 해서 안읽어볼수가 없었어요!! 역시나 읽고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글귀도 평소 연인들이 하는 일상적이 대화라서 공감도 많이되고 과거의 연애가 많이 생각나서 마음이 많이 몽글몽글해졌어여ㅎㅎ 특히 연인들끼리 선물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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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몽글해지는 일러스트 에세이,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요즘에는 밖에 나가기가 참 애매한 날씨입니다. 덥고, 습하고, 비도 자주와서 외출보다는 시원하게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틀어놓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소파에 누워서 편하게 책을 읽는 것도 여름을 나는 좋은 방법 중 한가지가 아닐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글밥이 많지 않아 정말로 소파에 누워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러나 내용마저 가볍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훌훌 넘어가는 페이지 따라 글을 읽으며 가슴은 점점 몽글몽글해지고, 소중한 인연들에 대한 생각과 추억들로 가득차게 되는 인디고 작가님의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입니다.
나의 곁에 있는 소중한 존재 “우리 곁에는 다양한 소중함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사랑하는 연인과의 기억, 친구와의 우정, 가족 간의 사랑, 반려동물과의 추억일 수도 있죠. 소중함은 이내 익숙함이 되고 익숙함은 소중함을 무뎌지게 하기도 해요. 저는 이러한 익숙함 속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싶었습니다.” 프롤로그를 여는 작가의 말입니다. 누구든지 함께 지내는 혹은 기억 속에 나만의 소중한 존재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그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점점 무뎌지면서 당연하게 여기며 지내게 됩니다. 인디고 작가님은 이렇게 무뎌지고, 당연한 일상이 되어버린 그러한 존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너와 나의 이야기 개인적으로 이 책은 한 커플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녹여놓은 책이라서 그런지 한창 연애 중인 연인이나, 부부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읽으면서 옛(?)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저희는 서로의 소중함을 잃어버린 채(?) 현실 부부로 살아가고 있지만, 이 책을 읽다 보니 연애할 때의 달달함이 새록새록 기억났답니다. 괜히 한 번 더 쳐다보게 되고, 말 한마디 더 하게 되고, 그러고 장난치다가 또 투닥투닥 싸우고~ 이런 게 소중함이죠 뭐.^^ 한 장 한 장마다 일러스트와 짧은 에피소드가 있어서 독서를 어려워하는 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선물을 하면 좋겠다라는 말씀들이 많을 만큼 좋은 내용으로 가득한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읽을 때 커플끼리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하는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고 의미 있는 하루로 바꾸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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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함께라면어디든좋아 #글.그림 인디고 #출판.부크럼 사람들은 가끔 평범하고반복되는일상에 지치곤한다 너와함께라면어디든좋아 책은 우리곁에 다양한소중함을 평범한 일상의 익숙함속에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있다 책에서 나오는 연인과의 소소한일상들과 잠깐의 일탈이되는 여행과캠핑등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수있는 그림과 글들이 너무예쁘다 이책을보며 남편과의 10년이라는시간동안 지내온 시간들을되돌아보며 서로가 오랜기간 익숙해져서 옆에있는 소중함을 잊고있지않았나 라는생각을했다 아이들과 남편 우리가족들이 건강하게 여행도다니고 드라이브하면서 소소하게하는일상들도 감사하게 받아들여지는 시간을 가질수있었다 인디고 작가님의 글.과그림은 평범한일상들에서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부분을 아름답게 그려놓아서 책을보고있으니 마음까지포근해지는 느낌이다 그림이 너무이뻐서 개인소장각 책이다 오랜기간연애한커플이나부부 그리고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 #부크럼#너와함께라면어디든좋아#인디고#시/에세이 #여행#일상#익숙함#소중함#연인#부부#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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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작가님의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책을 마지막으로 읽은 날로부터의 여운이 오래 남아있습니다. 제가 제일 '행복'하다라고 느끼는 순간은 1. 비가 오는 날 실내에서 빗소리 듣기 2. 커피 마시기 3. 책 읽기 입니다. 저번 주 장마 기간에 마침 토독토독 빗소리를 들으며 테이크아웃한 커피를 마시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려는데 작가님의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미 읽은 책이었음에도 그 날. 그 시간. 그 감정에 왠지 모르게 손이 저절로 갔고 행복한 시간에 작가님의 책 덕분에 몇 배로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을 덮는 그 순간. 여운은 깊었으며,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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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작가님의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책을 마지막으로 읽은 날로부터의 여운이 오래 남아있습니다. 제가 제일 '행복'하다라고 느끼는 순간은 1. 비가 오는 날 실내에서 빗소리 듣기 2. 커피 마시기 3. 책 읽기 입니다. 저번 주 장마 기간에 마침 토독토독 빗소리를 들으며 테이크아웃한 커피를 마시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려는데 작가님의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미 읽은 책이었음에도 그 날. 그 시간. 그 감정에 왠지 모르게 손이 저절로 갔고 행복한 시간에 작가님의 책 덕분에 몇 배로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을 덮는 그 순간. 여운은 깊었으며,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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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과의 날들이 그저 평범한 날들이 책을 통해 전해지고, 웃음짓게 만들어주는 책!
내 인생은 늘 반짝반짝이고, 특별하고, 항상 행복하기만을 바라지만, 결국 내가 찾는 행복은 평범한 하루라는 걸 깨닫게 해 주는 책이였어요.
누구와 함께 있는가로 인해 하루가 결정되던 날들이 나한테도 분명 있었을텐데 지금은 너무 세상에 찌들고 불평불만이 늘어버린 어른이 되어버렸어요.
무심하게 지나쳐버린 일상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오늘의 행복과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도록 마음 리셋!
글과 그림을 모두 작가님의 작품! 한줄 한줄 사랑이 뚝뚝! 그림에도 애정가득이라는 점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가득 다가오네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일상을 이렇게 소중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 너~~무 부럽네요.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겠죠?^^;; (지금은 잔소리 대마왕이 되어버렸지만!)
읽는 동안 두근 두근 설레이는 감정을 느끼며 미소가득 준비하고 읽었어요. 난 왜 저 어린 시절을 그냥 떠나보냈을까!? 그때도 사는게 팍팍했는지, 내 인생을 즐기는 법을 몰랐던건지 조금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해서인지 부러움도 가득이네요 ㅋㅋ 전동킥보드, 따릉이, 인생네컷 등등 우리때의 연애와는 달라서인지 문득 내가 아줌마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현타가 오기도 해요.
현재의 삶도 언제가는 부러워지는 날들이 될 수 있으니 이 평범함을 소중히, 내 가족, 내 주변을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지금의 소중함을 알고, 지금의 할일을 성실히 하다보며, 꿈같이 행복한 내 기억들이 되어 몽글몽글 떠올리게 되는 그런 하루하루! 반짝여라 나의 인생에 제일 젋은 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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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이신 작가님 책이니 너무 이쁜 그림이 많고 눈으로 힐링하고 마치 내가 주인공이 되어 장면, 장면 속에 있는거 같은 시간을 갖을 수 있었어요!! ? 봄,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테마로 쭉 흘러가니 한해를 돌아 볼때도 이 책으로 함께하면 넘 좋겠더라구요 ? 저는 글밥이 많은 책들보다 적절한 그림과 생각하게 해주는 짧은 글귀들이 있는 에세이를 참 좋아하는데요~ 저와 같은 취향이신 분들이 보시면 넘 좋으실거 같고, 글이 아닌 그림으로 힐링이 필요할때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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