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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앤더슨의 《부활의 증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단순한 신앙적 상징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임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소책자입니다. 저자는 마태·마가·누가·요한·바울·베드로의 기록 문서 증원을 꼼꼼히 분석하고, 빈 무덤과 부활을 반대하는 여러 가설을 합리적으로 반박하며 부활의 사실성을 뒷받침합니다. 기독교의 핵심인 부활이 없다면 믿음 자체가 헛것이 된다는 사도 바울의 주장을 되새기게 하며, 이성적 의심이 있는 독자도 부활을 신뢰할 만한 정황 증거를 충분히 제시합니다. 52쪽 분량으로 짧지만 강력하며, 부활절을 앞두고 신앙의 근거를 다지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