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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새의 날개와 비행에 관련된 모든 비밀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는 어린이 과학 교양책 . ▶머리로 읽기 & 가슴으로 읽기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을까? 우리도 어렸을 때 한 번 쯤 생각해 본 물음 아니었을까요? 캠핑을 다니면서 새 소리에 잠을 깨는 우리 아이들이 새에 대한 궁금증을 갖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럴 때 저에게 다가오면 제가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저보다는 그림책의 도움을 받는 것이 더 효과적이란는 생각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 엄마인 제가 보면서도 이해가 쏙쏙! 더 나아가 엄마의 역할은 5살, 7살 아이가 어려워 하는 단어들을 풀어 말해 주고 설명해주는 역할이면 충분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실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색감 또한 정말 예뻐요. 특히 깃털 그림은 아이들과 함께 그림도 그려보면서 확장독서의 시간을 가지기 정말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 이런 새의 날개에 대해 알아보면서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으로 생각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새의 날개와 비행은 인간이 기술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데에도 영감을 제공하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비행기나 드론 등의 항공 기술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건 두말 할 필요없죠. . 아이들에게 새가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는지, 그리고 새의 비행이 우리 실생활에 어떤 기술로 자리잡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지 우리 아이들의 과학 교양을 쌓아주기 위한 좋은 책이랍니다. 대번에 제주도 갔을 때 타고 갔던 비행기라 말하는 우리 아이들이 별거 아니지만 대견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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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면 생각나는 것은 날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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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어떻게하늘을날까요? 오늘 아침은 뻐꾸기가 어제는 까치,오후에는 조그만 파랑새가 거실앞마당에 찾아왔다. 저번에는 딱따구리가 눈앞에서 나무를 딱딱딱딱. 아파트지만 1층이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새소리덕분에 마치 산속에 있는 팬션에 놀러온듯하다. 집으로 찾아오는 새들 덕분에 아이들과 새이야기를 많이 한다. 이름을 아는새도 있지만 모르는새도 많고 어느 날은 새가 유리창을 못보았는지 창에 부딪혀 딱 소리가 난적도 있다. 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다. 알을 낳고 시각이 무척 발달했다. (우리집 창문에 부딪힌 새는 눈이 나빠졌나보다라고 아이가 말했다.) 깃털로 덮여 있는 날개,단단한 부리를 가지고 있지만 이가 없다. 책에는 새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다. 새의 날개의 모양에 따른 다른 쓰임새라든지 깃털의생김새와 역할,날지 못하는 새와 날개가 있어 날아다니는 동물은 다 새일까? 생각해보는 퀴즈까지. 새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고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특한책이다. 내일 아침에는 어떤 새가 오는지 자세히보고 그 친구들의 날개와 깃털을 유심히 살펴봐야겠다. #도서제공 #새는어떻게하늘을날까요 #아름다운과학 #다정다감 #새 #조류 #그림책추천 #새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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