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시리즈라서 다음편이 기대가 됩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고, 또 기대를 하고 있어요. 영어로 나온 책도 있던데 영어 학습에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이 기다려 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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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사들이 아이들 스스로 책 읽기 도서로 추천한 책이라길래 책 읽기 싫어하는 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하려고 구매했습니다. 2권째인 지금도 아직까지 스스로 읽으려하지는 않지만 보호자가 읽어주면 흥미가 있는지 귀를 쫑긋 주의를 집중하긴 합니다. 포인트 차감해서 드래곤스톤 목걸이도 선물로 주니 자신도 드래곤 마스터가 되고싶은지 내용에 더 이입을 잘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분량이 많지 않아 하루에 한 권도 금방 읽어줄 수 있습니다. 현재 4권까지 출간되어 있는데 4권까지 우선 주문부터 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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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읽기 독립용으로 추천받는 책이라는 문구를 보고는 초1인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읽었던 '드래곤 마스터1'.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지만, 1권을 읽고 나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며 기다리던 2권이 나오자 마자 신나게 읽는 모습에 나도 마음이 놓였다. 아직은 서툴지만 매일 조금씩 읽는 모습이 기특하고, 새로운 드래곤이 나오다보니 미리 구입해서 읽었던 공식 가이드북까지 다시 꺼내서 보았다. 2권은 애나와 함께 하는 썬 드래곤 케프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훈련 중 갑자기 추락하며 아프게 된 케프리를 위해 약을 만들어주며 돌보는 드래곤 마스터들. 그런데 웜은 케프리를 위해 피라미드의 땅으로 친구들을 데리고 가게 된다. 거기에서 케프리의 쌍둥이 드래곤인 문 드래곤 와티를 만나며 치유가 되는 모습들이 신비로웠다. 1권에서 마지막에 뛰어난 능력을 보였던 웜이 역시나 활약을 펼치는 부분도 멋지고, 케프리를 걱정하는 애나의 고민도 안타까웠지만 앞으로 펼쳐질 모험들이 기대되는 이야기가 아이에게 딱 맞는 것 같다. ※ 본 서평은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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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마스터2 아이가 좋아해요! 글밥 적은 책보다가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갈 때 읽기 좋아요. 1권 사줬는데 재미있다고 잘 읽어서 2권도 구매합니다.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림은 많지 않고 글밥이 많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