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넨달 작가님의 미친 드래곤의 항우울제가 되었다 1권의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인데 막히는 부분없이 술술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몸이 약하던 해일이 읽던 작품에 빙의하게 된 후 용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