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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상식사전> 알아두면 쓸모있는 예전에는 회계라고 하면 전공자들이나 관련 분야의 사람들이나 공부하는 학문 정도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요즘은 주식투자는 기본에 개인 세무관련이며 재테크, 여기에 승진을 위해 미리 알고 있으면 사회 생활에도 너무나 쓸모있는게 바로 회계다. 어렵게 생각되지만 막상 시작해보면 근본은 돈이다. 바로 그 돈을 제대로 관리하는 기술이 바로 회계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매출이 얼마이고 그로인한 수익은 어떻게 발생되고 정산이 가능한지, 그 관리의 전반적인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회계이고, 그것을 알고 있으면 앞으로 미래를 대비하고 계획할 수 있는 분야인 것이다.
회계는 창업을 하고자 하는 자영업자에게도 유용한 필수지식이라고 한다. 가령 회사에서 하루의 매출을 기록하는 것은 경리부의 몫이지만 그런 자금 계획을 세우고 현금을 확보하는 것은 사장의 몫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영업을 하고자 한다면 돈과 관련한 계획을 세우고 회계 구조를 계획하고 파악하는 기술을 필수로 알고 있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회사의 방침은 수익을 내는 것이다. 매출을 높이고 원가를 절감하는 기술이 필요하고, 그것에 따른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런 가장 기본적인 고민에서부터 시작해 가지를 넓히듯 천천히 시작해야 하는 것이 회계이며, 이 책 회계 상식사전에서 하나부터 차근차근 배워갈 수 있다. 기본적인 회계 용어를 시작해, 어디서부터 어떻게 회계를 알고 있어야 하는지 눈높이를 맞춰 설명해준다. 용어와 함께 원리에 대한 설명이 지나면 가장 기본적인 재무제표나 현금출납장, 손익계산서와 같은 서류 정리를 배워볼 수 있다. 여기에서 자본금, 차입금, 매출과 매입과 같은 순서에 따른 기술을 익히고,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방법도 따라해 볼 수 있다. 이후 매출을 늘리고 사업을 위한 방식까지 일러준다. 사업은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유지나 성장은 어려운 분야다. 누구나 할 수 없듯이 배우고 익혀야 새로움을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기본이 탄탄하면 어떤 분야든 나아갈 수 있듯이, 사회생활과 자영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회계 상식사전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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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관련 서적들에게서 기대하는 것은 이해하기 쉽고 특히 책을 고를 때 의도를 충분히 반영한 내용들로 풍부해야 함은 당연할 것이다. 특히 빠른 시간내에 비교적 기본적인 부분부터 반드시 알아둬야 할 지식들을 망라해서 알기쉽고 가독성 좋게 만들어 준다면 그 책이 가진 가치는 더욱 커지기 마련이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회계 상식 사전>은 이런 측면에서 최고의 가치를 갖고 있다고 단언해도 좋을 만한 책이다. 많지 않은 분량에 정말 이정도로 알기 쉽게 더 풀어쓸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중등수준의 이해력이면 충분히 수용할 수 있도록 회계지식을 전달하고 있으면서 동시에 회계와 숫자에 대한 일반 독자들이 갖는 허들, 즉 공포심을 해소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이 책으로 꼭 내가 지금 회사에서만이 아니라 더 승진해서 올라가거나 앞으로 새로운 삶을 살면서 직면하게 될 돈과 관련된 계획 수립과 실행히 이 책을 통해 공부한 것이 쏠쏠한 효과를 거둘 것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우선 회계상식의 기본부터 시작해서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더불어 가장 기초적인 분개와 재무제표 작성법을 알려준다. 각종 외상거래나 감가상각의 이해는 물론 현금출납장 작성도 내 손으로 직접 해보면서 회계에 한걸음씩 더 다가갈 수 있게 배려하고 있으며 결국 경영측면에서 관리회계까지 소개하면서 많이 들어본 얘기, 즉 한계이익과 손익분기점 분석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분량도 적어 보이고 너무 쉬워 보인다고 경시하지 말자. 솔직히 우리가 회계에 대한 지식에 있어 이만큼 알고 있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 아주 기초부터 알려주는 책이 오히려 더 찾기 힘들수도 있다. 독자 스스로도 이정도 수준의 책까지 읽으면 주위에서 알아챌 때 너무 창피하지 않을까 싶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의 수준을 스스로 인정하고 시작할 때 이 책이 더 큰 고마움으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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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 관해서 어렵게만 생각이 되었다. 회계를 잘 모르기도 했지만,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개인사업자가 되면서 관심 가지게 되었다. 사업자등록증을 만들고 ‘세무회계사에게 맡기면 되지 않을까? 그래도 기본적인 것은 알아야 하지 않나?’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회계상식 사전이라니,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책은 회계상식, 회계용어, 재무제표의 이해, 제무제표 작성하기(기본, 활용, 결산), 관리회계(이해, 활용), 부록(기록의 힘)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표지의 소개말처럼 알기 쉬운 해설, 이해가 빠른 계산법을 Q&A 대화 형식으로 쉽게 이해전달 하고 있다.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용어들을 배울 수 있고, 재무제표를 배워 작성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현금출납장,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를 작성해 보면서 지금의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생각하지 못했던 외상거래와 감가상각비를 책을 통해 배우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PART7에서 다루는 관리회계 부분은 경영과 회계에 관한 부분인데, 많은 부분이 공감되었다. 책의 내용 중에서 ‘매일매일 열심히 일했는데도 집에 가져갈 돈이 없는 경우가 많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이유를 모를 때’라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이럴 때 필요한 게, 회계’라는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 많이 공감이 가는 부분이면서, 내가 미쳐 생각하지 않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데 이 PART7 부분은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회계라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지금의 나의 상황에서 해야 할 것들을 알 수 있었다. 돈을 벌고자 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회계상식 사전 책이다.
(서평단으로 지원하여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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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하건, 사업을 하건 궁극적인 목적은 돈을 벌기위한 것이다. 그런데 사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어느정도의 매출도 발생하는 것 같은데 얼마나 잘 벌고 있는지, 사업이 성장하고는 있는건지 판단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다. 기존 회사에서의 업무가 회계관련 분야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세무사나 회계사의 도움을 기대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분들에게서 도움을 받는 것은 경영자문이 아니라 세무관리다 현재까지 발생한 매출과 사용한 비용을 검토하여 덜 낼 수 있는 세금이 있는지 확인하고 혹시 발생할지 모를 가산세를 내지 않을 수 있게 하는 도움을 그 분들께 받을 수는 있지만, 앞에서 얘기했던 고민거리는 결국 초보 사업자인 내가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이 책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세무회계가 아니라 관리회계 방식으로 사업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관리하게 되면 현재 사업에서의 현금흐름이나 한계이익, 한계이익률등을 산정할 수 있고, 재무상태를 확인하고 대비책 또한 준비가 가능해 진다. 돈을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관리하는 것 또한 그 이상으로 중요하기 때문이다. 책은 회계에 대해 문외한인 질문자와의 문답식 구성을 통해 아주 이해하기 쉽게 씌여있다. 회계 용어와 재무제표의 기본적인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사례를 통해 실제 양식에 내용을 채워넣는법도 알려주고 있다. 차근차근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분기나 반기 결산을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 가능하다. 이 책의 저자는 사업에서 파산한 경험이 있어 회계 및 세법관련 공부를 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초보 사업자들이 어떤 부분에 대해 힘들어하는지를 잘 알아 그 부분에 대한 해소를 위해 이 책을 저작했다. 아마도 회계에 대한 더 깊은 부분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께는 부족한 책일 수도 있겠지만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합리적이고 건강한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항목들을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들이 필요하다면 이 책은 훌륭한 참고서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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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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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비즈니스언어"
회계라는 말만 들어도 어렵고 머리가 아플것 같지만, 회계는 생각보다 우리 생활 전반에 가깝게, 그리고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기업을 운영하거나 자영업자들에게 회계는, 사업이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따져볼 수 있는 지표가 되며 손익분기점 및 사업을 개선시키기 위한 포인트를 찾기위해서도 필요하며 세무관리를 위해서도 아주 중요한 자료이다.
그렇다면 비사업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관계가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직장인이라면 한단계씩 관리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매출이나 수익성 향상, 재정운영 계획 등 조직 운영관리 차원에서 회사의 회계내용을 어느정도 접하게 될 것이다. 이때 회계를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 밖에도 주식투자나 여러가지 이유로 기업에 대한 정보를 알고자 할때, 가장 기본적으로 재무제표를 살펴보는데 이 또한 회계의 기본 언어능력이 요구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회계에 대한 이해가 점점 더 필수적인 능력이라 생각되었고 이 책은 회계 초보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내어 Q&A 형식으로 설명해주고 있었다.
이 세가지 표를 기준으로 작성방법에 대해 아주 디테일하게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외상, 상각비 등 헷갈릴수 있는 부분은, 용어자체가 어려워서 힘든부분이 있었지만 최대한 쉽게 풀어내며 설명되어 있었다.
뒷부분에 손익분기점 계산이나 기업의 시스템 적용, 수익극대화를 위해 어떤 부분이 개선되어야 하는지를 회계적인 부분을 통해 찾아간다는 것이 아주 신선하게 다가왔고 흥미로웠다.
회계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필수 정보들을 이해시켜주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그래서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많은 유용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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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하면 회사의 회계업무 담당자들과 회계사나 세무사와 같은 전문가들과 관련 있는 단어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비지니스 언어라서 그런지 단어 자체만으로도 머리가 복잡해진다. 이 책은 회계는 무엇인가부터 분개할 때 꼭 알아야하는 차변과 대변, 자산(부채, 자본)의 상태를 보여주는 재무상태표와 매출과 비용, 이익을 나타내는 손익계산서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처음 읽은 이들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재무제표를 직접 작성해보는 볼 수 있는 예시도 나와 있어 작은 규모의 자영업을 시작하는 사장님들에게도 좋은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회계에는 재무회계, 세무회계, 관리회계가 있는데 재무회계는 사업의 성과, 현황을 정리해 놓은 것이라면 세무회계는 사업을 해서 국세청에 세금신고에 필요한 규칙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이라고 할 수 있고, 관리회계는 회사의 대표 등이(경영진)이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회계 정보를 파악 할 수 있는 회계로 재무회계가 과거지향적이라면 관리회계는 미래지향적이라고 할 수 있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뿐 아니라 자영업을 하는 사장님들도 회계를 알아야 ‘얼마를 벌어서 얼마를 남겼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더 많은 이익을 남길수 있는지’를 알수 있다. 직장인들도 담당업무 뿐아니라 소속된 회사가 매출이 얼마나 되고 손익 어느 정도인지 알고 있어야 회사의 앞으로는 전망도 엿볼수 있지 않을까 알아 두면 유용한 회계상식.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대표님들과 직장인들도 한번 읽어보고를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