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아두이노 IoT,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
"아두이노 IoT,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 내용보기
책 제 목   아두이노 IoT,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   저      자   이준혁   출 판 사   영진닷컴 이 책을 쓴 분은 대학 전공은 경영/회계학이였습니다. 프로그래밍이 너무 좋아서 프로그래머가 되었내요. 프로그램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보이는 책입니다.    아두이노 IoT 이 책을 공부하는 연
"아두이노 IoT,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 내용보기
  책 제 목   아두이노 IoT,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
  저      자   이준혁
  출 판 사   영진닷컴

이 책을 쓴 분은 대학 전공은 경영/회계학이였습니다. 프로그래밍이 너무 좋아서 프로그래머가 되었내요. 프로그램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보이는 책입니다. 

 

아두이노 IoT 이 책을 공부하는 연령층은 다양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글 보다는 그림을 위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영상도 같이 진행하니 영상과 책을 통해서 접근하기 쉽습니다. 

 

아두이노 보드가 있다면 추가적으로 ESP-01, 피에조 스피커, LED, 버튼 , 온습도 센서, 일산화탄소 센서, PIR 센서를 사전에 구매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책 제목을 보시면 IoT (사물 인터넷) 은 여러 기기들이 통신을 할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것을 천천히 구매를 하시더라고 ESP-01 보드는 구매가 필요합니다. ESP-01은 WIFI 보드 입니다. 집의 와이파이를 연결해서 통신을 하게 됩니다. 무엇과 통신을 할까요? 폰으로 제어를 할 것입니다. 폰은 블링크를 이용해서 사용을 하게 되죠. 

 

블링크와 ESP 보드를 이용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 가게 됩니다. 폰과 아두이노간의 통신을 보여주게 됩니다. 확장을 넓히게 되면 버튼은 집의 스위치, LED는 형광등을 스피커는 피에조를 이용할 수 있겠내요. 

초급자들에게 이 모든것을 다 모아서 하나의 제품으로 만드는것이 최종 목표라고 하면 두려움이 생길겁니다. 하지만 순차적으로 따라하면 마지막에 모든 센서를 다 연결 하여 테스트를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사전 준비 사항으로 위에서 말 한것처럼 

아두이노 보드가 필요 합니다. 
ESP-01 / ESP-01 어덥터 
ESP-01 보드 디바이스 마트 (2,400원) 
https://www.devicemart.co.kr/goods/view?no=1279338 
ESP-01 어덥터 (3,300원) 
https://www.devicemart.co.kr/goods/view?no=6500189
점퍼 와이어 ( 양쪽 핀이 나와 있는 제품 과 양쪽 핀이 연결 될 수 있는 제품으로 구매 / 암수 로 구매 ) 
UART 통신이 가능한 USB to Serial 보드 ( 여기서는 CP2102 입니다. ) (3,000원)
https://www.devicemart.co.kr/goods/view?no=1324910 
FT232 ( USB to serial ) / (3,900 원) / 5핀 케이블 필요 
https://www.devicemart.co.kr/goods/view?no=1362010

3장 : 스피커 
브레드 보드 ( 빵판... 구멍이 뻥뻥 나 있다고 해서 빵판이라고 이야기 했었죠, )  (700원)
https://www.devicemart.co.kr/goods/view?no=1328148 
피에조 스피커 (1,000원)
https://www.devicemart.co.kr/goods/view?no=10916342

4장 : 삼색 LED (1,000) 
https://www.devicemart.co.kr/goods/view?no=10916336

5장 : 버튼 ( 70 원)
https://www.devicemart.co.kr/goods/view?no=1361702

6장 조도센서, 7장 온습도 센서, 8장 일산화타소 센서, 9장 PRI 센서 에 대해서는 책을 참고하세요. 

 

각각의 센서는 아래와 같이 아두이노에 연결 시키는 방법이 직관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핀 위치가 맞는지 확인하고 연결을 하면 됩니다. 

이 책의 핵심은 연결 입니다. 

아두이보드와 핸드폰의 연결 그리고 데쉬보드를 이용해서 상태를 확인하는것까지 확인 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폰을 이용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제품을 연결하는것은 이제 필수 요소입니다. 집 안에 있는 전자기기들을 제어 하기 위해서 연결이 필요하죠. 그 연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초보자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센서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도록 짜여저 있습니다. 소리, 버튼, LED (빛), 온습도,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 할 수 있는 PIR 센서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습니다. C 언어를 배운적이 없어요? 그러면 그냥 복사해서 넣기를 하셔도 됩니다. 동작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이책을 누군가에 권한다면?

초급 HW엔지니어, 전기전자를 전공하는 대학 1학년생, 그리고 C 언어를 공부한 어린 학생, 나아가서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점이 있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대학졸업 작품에도 이용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하내요. 

 

추가적으로 LED와 버튼은 피에조 스피커는 못쓰는 장난감을 잘 보시면 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뽀로로 장난감에는 3개가 모두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버려지는 뽀로로 전자 장난감을 잘 살펴 보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i 2023.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아두이노 프로젝트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아두이노 프로젝트" 내용보기
사물인터넷(IoT)에 관심이 생겨서 본 책입니다. 웹과 아두이노를 묶으면 뭔가 재밌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입문자용으로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아두이노를 하나도 모르는데도 거부감없이 술술 읽혔거든요. 내용 순서를 보면 아두이노에 와이파이 모듈을 연결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스피커, LED, 버튼, 조도 센서, 온습도 센서, 일산화탄소 센서,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아두이노 프로젝트" 내용보기

사물인터넷(IoT)에 관심이 생겨서 본 책입니다.

웹과 아두이노를 묶으면 뭔가 재밌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입문자용으로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아두이노를 하나도 모르는데도 거부감없이 술술 읽혔거든요.


내용 순서를 보면 아두이노에 와이파이 모듈을 연결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스피커, LED, 버튼, 조도 센서, 온습도 센서, 일산화탄소 센서, PIR 센서(움직임 감지), 푸시 알림까지 진행을 해요.


초보자용 책 답게 설명이 진짜 친절합니다.

센서를 아두이노 본체에 꽂는 모습을 사진으로 하나하나 다 보여주고요.

동작시키는 코드를 전부 제공해줘요. 코드에 대한 설명도 있고요.


그리고 모든 컨트롤은 블링크를 이용해서 합니다. 블링크는 저도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거든요. 앱 개발과 비교하면 파이어베이스 같은 서버리스 서비스더라고요.

블링크로 아두이노에 물려있는 각 센서를 어떻게 제어하는지 상세히 알려주는 게 책의 핵심 내용입니다.

 

책만 잘 공부해도 아두이노와 블링크의 기본은 잘 뗄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혹시라도 잘 이해안되거나 부족한 사람은 무료 동영상 강좌를 출판사에서 제공해 줍니다.

유튜버 채널 들어가서 영상을 보조자료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이제 아두이노로 재밌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러 가볼까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8 202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링크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아두이노 IoT 실현의 첫 걸음
"블링크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아두이노 IoT 실현의 첫 걸음" 내용보기
설명은 블링크 처음이용자를 배려하여 친절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블링크라는 것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아두이노를 제어하여 프로젝트.. 실험에 도움되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앱 자체의 품질은 구글 스토어 가보시면 괜찮다, 안 좋다가 있어서 책읽을 때는 걱정 없었는데 정작 앱 설치할 때는 앱 이용후기를 보다가 마음이 조금 싱숭생숭했습니다.내용 구성은 회로도 코드 실제 꽂은 사진
"블링크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아두이노 IoT 실현의 첫 걸음" 내용보기
설명은 블링크 처음이용자를 배려하여 친절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블링크라는 것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아두이노를 제어하여 프로젝트.. 실험에 도움되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앱 자체의 품질은 구글 스토어 가보시면 괜찮다, 안 좋다가 있어서 책읽을 때는 걱정 없었는데 정작 앱 설치할 때는 앱 이용후기를 보다가 마음이 조금 싱숭생숭했습니다.
내용 구성은 회로도 코드 실제 꽂은 사진으로 되어있는데 회로도와 첨부사진도 꽤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회로도만 보면 약간 점퍼 케이블을 잘못 낄 때도 있는데 첨부사진까지 보면 헤매는 시간이 단축되는 편입니다.

장점은 초~중급자에서 다룰 법한, 일산화탄소 키트라던가 몇몇 독특한 프로젝트 주제들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단점은 거의 다 와이파이 모듈 연결 기준이라 그 모듈이 없거나 잃어버린 사람은 이 책 내용으로는 더 이상의 진도를 나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 책의 다른 시리즈에서는 와이파이 외에도 블루투스, 이더넷, 시리얼 연결 등도 나와있을지 모르지만 일단은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3.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두이노 IOT
"아두이노 IOT"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아두이노 관련책이 하나 발간되었다. 컴퓨터 IT관련 도서로 유명한 메이저 출판사인 영진닷컴에서 발간되었는데 보통 두꺼운 실용서를 많이 내던 출판사인데 이번책은 두껍지 않아서 가독성이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200페이지가 안되는 분량이지만 글자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 보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오히려 여유가 있었다. 그렇다면 내용이 불성실
"아두이노 IOT"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아두이노 관련책이 하나 발간되었다. 컴퓨터 IT관련 도서로 유명한 메이저 출판사인 영진닷컴에서 발간되었는데 보통 두꺼운 실용서를 많이 내던 출판사인데 이번책은 두껍지 않아서 가독성이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200페이지가 안되는 분량이지만 글자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 보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오히려 여유가 있었다. 그렇다면 내용이 불성실한가 생각할 수 있는데 이책이 컴팩트하게 나올수 있었던 이유는 작가의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배울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러한 현상은 너무 좋은것 같다. 요즘은 책을 사면 동영상 강의가 따라온다.

 

블링크를 이용한 사물 IOT 관련 아두이노에 대한 부분들을 접해보고 공부해 볼수 있게 구성되었는데 이 블링크앱을 이용해서 실제로 해볼수 있는 응용이 많을 것 같다. 실무적으로도 많은 회사들이 이 시스템을 이용하여 쉽게 개발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진다. 

아두이노에 관한 학습서는 많지만 이렇게 직접 인프로에 연결해 실무적으로 이용가능한 블링크를 다뤄주는 책 자체가 많지 않다는데에 이책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굳이 필요하다면 좀 더 많은 예제로 더 많이 배울수 있다면 정말 누구에게나 추천해줄만한 책일것 같다.

아두이노를 하고 있는데 웹에도 연결하고 무언가 사물인터넷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싶은 입문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가볍게 공부하기 좋을것 같아 보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9 202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두이노라는 세계에 풍덩
"아두이노라는 세계에 풍덩" 내용보기
아두이노 우노를 사용해서 LED를 제어하고 아이와 함께 키트를 만들고 최근에는 자율주행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라인트래이서까지 만들어 봤다. 그리고 최근 IOT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인벤터와 연계해서 아두이노를 다루는 것을 살펴보았지만 인벤터는 생각보다는 다루기가 번거로웠다. 다시 이 책을 읽고 공부를 시작한 이유는 바로 블링크 , blynk라는 녀석 때문이다. 이 플랫
"아두이노라는 세계에 풍덩" 내용보기

아두이노 우노를 사용해서 LED를 제어하고 아이와 함께 키트를 만들고 최근에는 자율주행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라인트래이서까지 만들어 봤다.

그리고 최근 IOT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인벤터와 연계해서 아두이노를 다루는 것을 살펴보았지만 인벤터는 생각보다는 다루기가 번거로웠다.

다시 이 책을 읽고 공부를 시작한 이유는 바로 블링크 , blynk라는 녀석 때문이다.

이 플랫폼을 이용해서 비즈니스를 하는 사례를 어디에선가 본 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블링크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Fiedler"사례를 언급해 놓았다.

https://blynk.io/clients/fiedler-asset-tracking

우선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처럼 애플리케이션 설치하는 작업을 우선 진행했다.

그리고 머리말에 소개하고 있는 디바이스마트에서 "ESP8266 직렬 포트 WIFI 무선 ESP-01 어댑터 모듈"과 "ESP8266 시리얼 와이파이 모듈 ESP-01"를 주문했다.

그리고 인터넷과 영상을 찾아서 UART가 무엇인지도 추가로 공부를 했다.

오픈튜토리얼에 관련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그동안 외우기만 했던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https://opentutorials.org/module/2106/12247

 

이 책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라는 유튜브 강의가 있어 강의를 보면서 책을 보면 이해가 쉽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강의 업데이트가 약간 느려서 금방 금방 다음 강의를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우선 동영상 강의 속도에 맞추어 책을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 하고 있다.

동영상 강의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user-dd8uo2zf2j/videos

 

책 소개에도 "동영상으로 배우는 아두이노 IOT"라는 내용이 있어 동영상을 찾아보았다. 이렇게 요즘은 동영상과 책의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책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장벽을 넘을 수 있는 도움이 된다.

 

아직 무선 wifi모듈이 배송 준비중이라 관련 모듈을 검색해 보았다"ESP8266"이 좀더 범용적이고 저렴한 모델이지만 최근에는 "WeMos"에서 나오는 제품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wifi모듈 관련해서 "LOLIN D1 mini"라는 모델도 사용을 해보고 싶다.

아두이노에 대해서 그리고 IOT에 대해서 한걸음 더 들어가는 계기를 블링크라는 어플이 열어주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7 202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아두이노 IoT,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
"[도서] 아두이노 IoT,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 내용보기
혹시 IoT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IoT란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사물인터넷이라고 번역되고 있는 IT용어예요. 센서와 인터넷 클라우드 환경 그리고 단말기를 통해 모든 사물이 연동되고 제어되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이끄는 기술 중의 하나인데요. 이런 사물인터넷IoT을 어떻게 프로젝트로 만들어서 구현할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영진닷컴의 아두이노 IoT
"[도서] 아두이노 IoT,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 내용보기


 

혹시 IoT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IoT란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사물인터넷이라고 번역되고 있는 IT용어예요. 센서와 인터넷 클라우드 환경 그리고 단말기를 통해 모든 사물이 연동되고 제어되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이끄는 기술 중의 하나인데요.


이런 사물인터넷IoT을 어떻게 프로젝트로 만들어서 구현할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영진닷컴의 아두이노 IoT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블링크Blynk는 사물인터넷을 구현하는 도구예요. 사물인터넷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아두이노와 블링크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과 노하우를 전달해주고 있어요.

아두이노 IoT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는 시리즈 도서로 아두이노 입문편, 아두이노 실전편, 라즈베리 파이 입문편, 마이크로비트 입문편, 앱 인벤터 입문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두이노를 통해 사물인터넷이 어떤 것인지 초보자라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가장 큰 장점은 모듈과 이론, 구현방법과 코딩에 대한 모든 것들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게다가 무료 동영상 강좌도 제공되기 때문에 아두이노 IoT를 통해 사물인터넷을 구현하는게 세상 쉬워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모듈의 설계와 소프트웨어 세팅, 센서와 코딩의 과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따라만 하면 아두이노 정말 어렵지 않게 시도해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사실 이런 공학적인 내용을 배우려면 이론도 그렇고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게 보통이잖아요? 그런데 아두이노 IoT 책에 소개된 가이드대로 따라만 하면 되니까 얼마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사물인터넷 우리가 인식하고 있지 않지만 이미 스마트시티를 비롯해서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IT기술이거든요.
 

아두이노 IoT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with 블링크에서는 다양한 기능 사용방법과 셋팅방법을 익히실 수 있어요. LED 사용하기, 버튼 사용하기, 조도 센서 사용하기, 온습도 센서 사용하기, 일산화탄소 센서 사용하기 등등 사물인터넷의 구성요소인 센서, 인터넷, 단말기(모듈)을 통해 제어하고 통제하는 일련의 방식을 모두 말이에요.

게다가 도서와 함께 아두이노 IoT를 실습할 수 있는 세트상품도 같이 판매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사물인터넷을 제대로 실습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링크를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