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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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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   이 책은 6월 호국보훈의 달, 2023.06.25 에 발행되었다. 우리나라를 목숨바쳐 지키신 분들과 우리나라가 지켜지기까지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우리나라에서 편안하게 살면서 이렇게 후손들이 문명을 누리며 살 수 있게 이 땅과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에 대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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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

 

이 책은 6월 호국보훈의 달, 2023.06.25 에 발행되었다. 우리나라를 목숨바쳐 지키신 분들과 우리나라가 지켜지기까지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우리나라에서 편안하게 살면서 이렇게 후손들이 문명을 누리며 살 수 있게 이 땅과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에 대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안중근 의사와 유관순 열사 이외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조국을 위해 신념을 지키며 갖은 고문과 위험을 무릎썼다는 사실이 눈물을 흘리게 만든다

 

서울현충원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현충원 안은 어떻게 구획되어있는지, 각 구획마다 어떤 분들이 모셔져 있는지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현재는 휴일이면 많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서 이를 비판하는 시각도 있지만 목숨바쳐 지킨 이 나라에서 후손들이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떠나신 분들이 보면 오히려 행복하시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무명열사를 위한 묘가 있다. 이름을 알지 못하지만 수 많은 무명열사들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지금 시대에는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킬 일이 없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조국을 지키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게 된다. 우리후손들이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국력을 키우고 나라의 경제를 일으키는 일을 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내 시대에만 풍족하고 즐기며 사는 소비성 삶이 아니라 나의 후손들이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일..

 

안중근 의사에 대한 이야기는 어렷을때부터 들어 조금은 알고 있지만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에서는 조금 더 자세히 안중근의사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가 있는데, 안중근 의사의 조국 사랑과 굳은 신념을 감히 내가 안다고 할수가 없다

 

안중근 의사가 아직 하얼빈 공원에 있고 조국을 찾은 이 시점에도 아직 우리나라에 오시지 못하고 있는게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다

 

이 책을 보면 눈시울이 붉어지고 콧잔등이 시큰해진다.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든다. 나라를 지키는 것은 국민 한 사람 한사람이 모여야 하고 나라를 제대로 이끌어 줄 리더가 제 역할을 해줘야 한다. 시간을 허투로 보내고 있는 사람들, 나라를 사랑해야하는 마음을 키워줘야하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이 주기적으로 꼭 읽어줘야할 책이다

 

 


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초록색옷을입은사람들 #김종성 #보훈 #호국 #김종성 #유아이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f********p 2023.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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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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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1920년 11월 11일을 기해 50만 여명의 전사자를 상징하는 한 명의 무명용사 유해를 봉환하여 개선문 아래에 무명용사의 묘와 '꺼지지 않는 불꽃(Eternal flame)'조형물을 세웠다. 이탈리아는 1921년 11월, 로마 중심부 베네치아 광장의 '조국의 재단' 아래에 '무명용사의 묘' 와 '꺼지지 않는 불꽃'을 설치하였다. 미국 또한 같은 해 프랑스에서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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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1920년 11월 11일을 기해 50만 여명의 전사자를 상징하는 한 명의 무명용사 유해를 봉환하여 개선문 아래에 무명용사의 묘와 '꺼지지 않는 불꽃(Eternal flame)'조형물을 세웠다. 이탈리아는 1921년 11월, 로마 중심부 베네치아 광장의 '조국의 재단' 아래에 '무명용사의 묘' 와 '꺼지지 않는 불꽃'을 설치하였다. 미국 또한 같은 해 프랑스에서 1차 대전 전사자의 유해를 운구하여 알링턴 국립묘지에 '무명용사의 묘'를.1954년 필라델피아 워싱턴 광장에 '독립유전쟁 무명용사비'를 세웠다. (-10-)

박상진 의사의 묘소는 경주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태어나 전통적 유가에서 성장하여 허위 선생에게서 학문을 배우고 1907년 양정의숙 전문부 법과에서 수학했습니다. 1910년 판사시험에 합격하여 평양법원에 발령받았으나 1911년 사퇴하고 만주로 건너갔습니다. 1912년 귀국하여 대한광복회를 조직, 활동하다가 1918년 체포, 기소되어 사형을 선고받고 4년간 옥고를 치르다가 1921년 8월 대구형무소에서 형 집향으로 순국했습니다. (-99-)

안동시 법흥동에 위치한 임청각은 임시정부 국무령을 역임한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이다.원래 99칸 저택이었지만 일제 강점기 철도 부설로 인해 헐리고 50여 칸 남아 있다가 2023년 복원되었다. 3대 독립 유공자를 배출한 명가의 터이기도 하지만 석주 부인 김우락-이종숙(자부) -허은(숙부)에 이르는 종부들의 수난도 컸다. (-180-)

제29묘역에는 공군 비행 훈련중 순직한 '호국부자의 묘'가 있다. 아버지 박명렬 공군 소령은 1984년 3월 청원 상고에서 비행기 추락사고로 31세의 순직하였다. 아들 박인철 대위는 2004년 공군사관학굘르 졸업하고 소위로 임관하여 2007년 7월 야간 요격 임무 수행 중 태안반도 서북쪽 해상에 추락하여 27세에 순직했다. 아버지의 길을 따라갔던 아들은 바닷속에 묻혔다. 박인철 대위의 묘에는 유골이 묻혀 있을 뿐이다. (-290-)

어느덧 광복 78주년이 되었다. 그 대 당시 광복을 맞이했던 이들이 돌아가시고 , 소수의 어른들만 대한민국에 생존하고 있다. 순직과 호국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대한민국이 1953년 이후 , 큰 전쟁 없이 평화로운 삶을 살아온 이유도, 우리가 국가의 존치를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 덕분이다. 대한민국에 살게 되면, 국가유공자가 아니더라도,나라를 지키다 돌아가신 분들과 서로 엮이곤 한다. 나의 경우, 얼굴도 본 적 없는 외삼촌께서 6.25 전쟁으로 인해 순직하였으며, 외사촌 큰 형님은 아버지 얼굴도 모른채 ,외숙모 곁에서 눈칫밥을 먹으면서 , 성장과정에서, 아버지가 없다는 이유로 핍박을 받았고, 스스로 독립하여 ,상처를 감내하면서, 사회생활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

전쟁은 우리에게 많은 아픔을 준다. 대한민국 곳곳에 순국선열을 기리는 장소가 있으며, 대표적인 곳이 동작동 국립묘지와 대전 현충원이 여기에 포함된다. 내가 사는 지역에는 대한광복회가 있으며, 그곳에 자원봉사 한단느 이유로, 우연한 기회로 찾아가 본 적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동작동 국립묘지 나 대전현충원에 가보아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왔다는 이유로, 독립운동가로 살아온 선열들을 잊고 지냈기 때문에, 그로 인해 많은 것을 놓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분들 중에서, 경북에서 큰 활약을 했던 두분, 왕산 허위 선생과 석주 이상룡 선생이 기억에 나는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재임 시 안동 임청각을 복원을 지시한바 있다. 실제로, 안동 송현동 신역사가 만들어지기 전 운흐동 구역사가 있는 그 철로에, 아름다운 한옥집을 본 적이 있다. 기찻길 양 옆에 임청각 99칸의 일부분이 ,철로 양옆에 끊어진 상태로, 분리된 채 방치되었다.이것은 문중의 재산을 써서 독립운동을 해왔던 석주 이상룡 선생에게 독립운동에 대한 댓가로 , 일본이 철로를 세워, 문중 혈맥을 끊어버린 것이며, 그것을 복원시킴으로서,독립운동가의 삶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겠다는 의지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왕산 허위의 경우, 성주 출신 독립운동가 김창숙 선생과 함께 경상북도 독립운동의 역사에 항상 등장하고 있었으며,십시일반 돈을 모아서 재한제국이 일본에 삼켜지는 것을 피와 살로 막은 아픈 독립운동의 역사가 있다. 이 책은 독립운동에 대한 역사를 이해한다면, 한 사람 한사람이 걸어온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여성독립운동의 역사가 눈에 들어왔으니,자신의 삶을 나라를 위해 바친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져 오는지 마음으로 느껴지고 있다.

 

k*******2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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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 을 보기 전부터 조금 힘을 줘서 읽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저 또한 국가유공자의 자손이고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며 그들의 희생없이 지금 이 땅에서 살아숨쉴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들에 대한 대우가 너무 열악하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습니다. 적어도 연예인들의 이름을 외우기에 앞서 이들의 이름을 조금이나마 알아준다면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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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 을 보기 전부터 조금 힘을 줘서 읽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저 또한 국가유공자의 자손이고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며 그들의 희생없이 지금 이 땅에서 살아숨쉴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들에 대한 대우가 너무 열악하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습니다. 적어도 연예인들의 이름을 외우기에 앞서 이들의 이름을 조금이나마 알아준다면 그들의 희생이 좀 더 값지지 않았을까?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서평을 적는 필자도 국가유공자의 자손입니다.)

 

( 그 옆에는 이렇게 북괴군이 자행한 천안함 침몰로 전사한 46용사가 고이 잠들어있습니다. )

 

이들 또한 국가의 임수를 수행하다가 전사하였지만 이제는 점점 그 사실조차 잊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2002년 6월 29일 서해NLL해상에서 북괴군 해군경비정을 차단하는 임무를 수행하다가 전사하신 참수리 357정 6분[윤영하, 서후원, 황도현, 한상국, 조천형, 박동혁(부상 후 국군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은 그 후 신형 고속기동함의 함명으로 다시 부활하셨지만 이 6분의 희생이 있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들의 이름은 기억해주자는 마음으로 20년이지난 지금도 이름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 또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신의 안녕은 뒤로하고 희생을 하셨던 분들의 업적을 기록한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동작현충원에 안장된 분들의 족적을 하나씩 그려나가고 있었습니다. 국무령 이상룡 선생의 생가 임청각은 안동에 있을 때 매번 들렀던 곳입니다. 그들의 족적을 따라가보고자 예전에 서대문형무소를 들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회한의 느티나무가 아직 살아있음을 그대로 보고 왔었습니다.

예전에 러시아를 여행하면서 봤었던 임시정부 초대 재무장관을 지냈던 최재형 기념관을 들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방명록에는 언제 들렀는지 모를 정도의 날짜가 적혀있었습니다. 그곳을 관리하는 분조차 이런 곳을 찾아오는 사람이 있구나는 눈빛으로 쳐다보던 것이 생각났었습니다. 분명 블라디보스토크행 비행기를 탔던 사람은 저 혼자는 아니였을텐데요... 그들의 희생이 부디 부질없던 것이 아니었기를 빌면서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아무르강의 이상설 유허비를 돌아보고 왔었습니다.

도마 안중근 선생은 이렇게 이야기 했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란 없다."는 말을 남겼는데 이제는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들의 족적이 점점 흐려지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은 그런 족적을 어떻게든 되살려보고자 노력한 책이었습니다. 앞부분은 독립운동과 관련된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갔지만 그 후에는 한국전쟁의 발자취를 따라간 흔적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6사단 춘천지구 전승기념관과 에티오피아 참전기념관 그리고 백마고지 전승지를 들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한국군이 어떻게 북괴군을 상대로 방어전을 수행했고 어떤 희생을 치렀는지를 직접 돌아보고 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국군 제6사단장 김종오 대령(예비역 대장 예편)이과 국군 제1사단장 백선엽 대령(예비역 대장 예편)이 없었더라면 대한민국은 그저 망명정부로만 존재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며 그들의 흔적을 보듬어본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이 발자취가 이제는 무색해진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롬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2 202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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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옷을 입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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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유아이북스에서 출판된 신간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예요.     책의 제목에 초록색이라는 표현만으로 자연스럽게 군복이 연상되더라고요. 조국을 위해서 자신의 몸 바친 이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푼 마음에 기대하며 이 책을 읽어 보았어요.   저자는 현충원의 길을 거닐며 세계대전부터 시작해서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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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유아이북스에서 출판된 신간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예요.

 

 

책의 제목에 초록색이라는 표현만으로 자연스럽게 군복이 연상되더라고요. 조국을 위해서 자신의 몸 바친 이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푼 마음에 기대하며 이 책을 읽어 보았어요.

 

저자는 현충원의 길을 거닐며 세계대전부터 시작해서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에 이르기까지 각 전쟁마다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을 기꺼이 내던지 수많은 사람들의 철저한 몸부림과 저마다 사연들에 대해서 소개해 주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일어나가면서 오래 전 일이지만 미처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과 알려진 것들 가운데 드러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우리는 부끄럽게 대부분 교과서에 기록되어 내용을 주입식으로 역사에 대해서 배웠잖아요. 실제로 우리는 역사를 단순히 교과서에 본 인물들과 영화로 소개된 사건을 중심으로 보고 들은 것들만 기억해요.

 

그런데 저자는 더 많은 이들의 수고와 헌신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예를 들면 유관순 열사보다 더 어린 나이에 독립운동을 위해서 희생당한 이들이 있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안중근 의사의 집안처럼 모든 식구가 나라를 위해 힘쓰고 전 재산을 바친 가문들이 있더라고요. 이 외에도 학도병을 지낸 여학생들도 있었으며 외국인의 신분으로 대한민국을 위해서 싸우다 그만 우리 나라에 묻힌 이들도 있더라고요.

 

이 책을 마무리하면 우리 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내어 던진 이들의 수고와 헌신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길 다짐해요.

 

 

#초록색옷을입은사람들 #김종성 #유아이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l******3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