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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창작동화! 특히, 방구를 소재로 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두팔 벌려 환영하는데요. 한창~ 창작 동화에 재미를 붙인 둘째와 함께 재미있게 읽은 방구방구 탐정단!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도 유쾌한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제10회 브런치북 특별상 수상작 방구방구 탐정단 박선혜 글 ㅣ 김남희 그림 계수나무
교실에서 자꾸만 방귀 소동이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호기심 많고 유쾌한 친구들, 유나, 소라, 명하는 탐정단을 결성하여 방귀 소동의 범인을 찾아보려 의지를 다지는데요. 학교에서 방귀라니~ 상상만 해도 아이들 웃음 폭탄이 아닐까 싶어요. 실제로 둘째가 1학년 때, 교실에서 방귀 낀 친구가 있어서 한동안 웃음바다가 되었고, 방귀를 낀 친구는 새빨간 토마토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다시 떠올려보아도 너무 귀엽고 웃겨요.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친구인데, 얼마나 당황스럽고 부끄러웠을까요~
소라, 유나, 명하! 세 친구는 방귀 소동의 범인을 추리하며 용의자를 생각해 봅니다. 엉뚱하게 담임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까지 용의자로 올리는 친구들이 너무 웃기더라구요. 하지만, 억울하게 용의 선상에 오른 친구들은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요?! 친구들에게 의심을 받는 것 자체가 속상한 일이라며 순수한 마음을 가진 저희 둘째가 조마조마하면서 이야기에 푹~ 빠져 들었어요. 과연,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범인은 누구일까?!
고구마를 먹는 친구를 범인으로 지목하면서 반은 아수라장이 되고 맙니다. 과연, 방구방구 탐정단은 범인을 제대로 찾은 것일까요?! 그렇다면, 방귀 소동의 범인은 어떻게 될런지~ 저희집 어린이! 범인 친구가 받게 될 창피함에 자기가 지목당한 것처럼 부끄러워 하네요.
방구방구 탐정단의 열정과 노력으로 범인을 찾은 것 같지만, 세 친구들은 큰 실수를 하고 말지요. 엉뚱한 호기심과 어설픈 추리로 애꿎은 친구를 범인으로 몰았거든요. 에구야~ 어쩌면 좋아요. 교실에서 벌어진 방귀 소동과 범인! 그리고 탐정단 세 친구들의 활약까지! 유쾌한 이야기로 보는 내내 흥미진진했어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창작동화 방구방구 탐정단,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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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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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읽고 "엄마 이 책 재미있을거 같아요"라고 말을 하는 아이였어요. 방구방구 탐정단이라고 하니 무엇을 찾으러 하는건지 많이 궁금해 했었어요. 아이는 첫 장을 넘기면서 방구범인을 찾는거라고 말을 하며 누가 범인이지라고 말을 하고 궁금해 했었어요. 세 친구가 탐정단을 꾸리고 함께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유쾌했는데요. 생각치도 않는 방향으로 일이 벌어졌을때 그리고 그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도 함께 공감하고 추리를 하며 읽었던 책이였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고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고 엄마도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며 읽었던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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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를 든 여자아이. 갈색 망토, 자켓 등으로 깔맞춤한 여자 셋 아이들의 탐정단
나무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그림입니다. 초등 2학년 언니가 되는 주인공! 우리 아이의 이름과 비슷한 유나 수학을 가장 잘하는 유나의 캐릭터를 마음에 들어 합니다.
반에서 제일 공부 잘하는 유나 공부도 못하면서 시끄러운 명하 공부도 중간이고 이름 조차 특별하지 않은 소라
이제 누가 누구인지 알아보자!!!
유나의 팔 다리는 다 ☆ 빼빼 말랐는데 ☆ 배만 개구리 처럼 볼록 튀어 나와 있었다. (엄마, 나는 배 없지? 이름이 비슷한 자기랑 비교해봅니다)
제일 키가 큰 깃털 만연필을 가진 친구라는 것을 찾아낸다!
소라와 명하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돋보기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명하라는 느낌이 들지만, 확실한 단서가 필요합니다.
명하가 ☆어묵 꼬치를 머리 위로☆ 높이 쳐들며 말했다.
어묵 국물을 들고 있는 유나 빨간 떡볶기 떡을 들고 있는 소라 어묵을 들고 있는 명하
나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이렇게 주인공의 모습을 추리해봅니다.
이제 왜 방구방구 탐정단 일까? 알아봅니다.
매일 5교시, 교실에서 벌어지는 방귀 소동의 범인을 찾기 위해 탐정단을 결성한 소라, 유나, 명하 이들은 과연 매일 방귀를 뀌는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방귀 뀌는 범인을 찾기 위해 결성된 탐정단!
여학생들이면 좋아하는 떡볶기 분식 가계에서 수다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여 결성된 방구방구 탐정단!
2학년 친구들의 교실에서 벌어지는 방귀 소동 엉뚱한 호기심과 어설프고 깜찍한 추리 실수를 인정하는 순수한 마음까지 촘촘하게 그려낸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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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방구 탐정단
2학년 2학기 시작되고 3주째 부터 5교시가 있는 화요일과 목요일에 5교시가 시작되고20분후 누군가가 바귀를 뀌는 일이 매주 일어 났다. 방귀의 위력이 대단해서 소리의 방향을 짐작할 수 없고 냄새는 순식간에 교실 전체에 퍼져 버렸다. 그래서 누가 뀐 건지 알수가 없었다. 옆반 친구들까지 몰려와서 깔깔 웃기도 하였다. 유나 , 명하, 소라 3명의 아이들이 방귀의 범인을 찾기위해 탐정단을 만들었다. 방구 방구 탐정단을 만들게 된것이다. 의심스러운 용의자를 관찰하기도 하고 다른 방법으로도 범인을 잡아 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았다. 그러다 자주 가는 분식집 강아지를 데리고 가서 범인을 찾으려고 하는데. 강아지가 범인이라고 한 아이를 범인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끝나는줄 알았다. 하지만 강아지는 그아이의 가방에서 나는 냄새를 맡고 쫒아 다녔던 거였다. 범인으로 몰려서 학교도 안나오게 되는 친구. 그 일로 선생님에게 충고를 받기도 하는데. 진짜 범인이 누구일지 다시 궁금해 지는 탐정단.. 2학년 아이들에게서 나올만한 생각들로 재미있게 쓰여진 책인거 같다. 유나, 명하, 소라 외모도 성격도 각각다른 세 친구들의 탐정단 이야기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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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국어와 교과연계되어 있는 문고판! 계수나무 책꾸러기20 [방구방구 탐정단] 입니다^^
제 10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특별상 수상작으로 계수나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어요!
제목부터 삽화까지 아이가 너무 좋아할 방구 소재로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거 같아 너무 기대됩니다 ㅎ 초등학교 1,2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너무나 재미나게 읽을거 같아요 ㅎㅎ
총 10가지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어요 ㅎㅎ 처음의 방귀 소동은 도대체 어떤 일 일지 너무나 궁금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2학년 소라네 반에는 항상 5교시만 되면 누가 엄청난 냄새의 방귀를 뀌는 일이 벌어집니다 하루가 아니라 매번 매일 항상 5교시에 말이죠!ㅎ
그래서 반 아이들인 다들 누구인지 궁금해하면서 5교시는 항상 창문을 열고 방귀를 맞이할 준비? 를 합니다 ^^
뭔가 그래도 지루한 학교생활에 방귀소동으로 아이들이 조금은 들뜨기도 하구 말이죠 ㅎ
소라와 유나, 명하는 같이 방귀 소동의 범인을 찾기 위해 [방구방구 탐정단]을 결성하고 한명씩 용의자 리스트를 만듭니다 ㅎ
우선 향수를 뿌리는 담임선생님도 용의선상에 올리게 됩니다 방귀냄새를 가리기 위해 향수를 뿌릴 수 있다고 생각하죠 ㅎㅎ
세명은 다양한 방법으로 매일 방귀소동의 진범을 잡기위해 노력하는데 ㅎㅎ 과연 아이들의 방법은 통했을까요?
탐정단 활동을 하며 어떤 다양한 일들이 벌이지는지 웃음도 나고 걱정도 되며 너무 흥미진진합니다 ㅎ
의욕은 마구 넘치지만 아직은 미숙한 초등학교 2학년 방구방구 탐정단은 매일 떡볶이집에서 모이게 되는데,,
호기심과 너무 귀여운 추리를 보며 우리 아이도 이렇게 행동할거 같고
아이도 읽으며 친구들이 이야기 같아서 너무나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ㅎㅎ
그러면서도 실수하는 아이를 감싸주는 마음까지 너무나 재미난 일들이 벌어지는 방구방구 탐정단!
꼭 재미나게 읽어보시길 바래요 ^^
문고판 이지만 얇아서 한자리에서 후룩 읽을 글밥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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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방구방구 탐정단]입니다.
학교에서 방귀소동이 일어났다. 우리는 범인을 알기 위해 방구방구 탐정단을 만들었다. 용의자는 3명. 1. 담임쌤, 2. 김보경, 3. 한동수이다. 곰돌이 분식집 아주머니가 똘똘이를 주셔서 똘똘이가 보경이에게 가서 보경이가 용의자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유나였다. 화요일이 됐을 땐 나도 모르게 내가 방귀를 뀌어버렸다. 나는 수첩에 이렇게 적을 것이다. <용의자> 모든 사람들.
느낀점: 나도 방구를 참는데 시원하게 뀌어야겠다. 똘똘이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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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번 교실에 울리는 방구소리의 범인을 찾으려는 방구방구 탐정단들이 방구의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적은 동화입니다.
교실에서 매번 울려퍼지는 방구 때문에 세 명의 주인공 아이들은 방구방구 탐정단을 만들고 범인을 찾기 시작합니다. 분식점에 모여 여러 회의를 하는데 나름 계획을 세운다고 세우지만 논리적이거나 사실에 입각한 추론이 아닌 한명만 걸려라 식의 조사라 엄한 사람들은 용의자로 지목해버리지요
결국 이러 저러한 사건 사고가 생기면서 결국 방구사건은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그냥 방구, 탐정 이런 내용의 흥미, 재미 위주의 책이거니 하면서 읽었는데 의외로 정말 좋은 교훈들을 얻을 수 있는 동화였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잘못된 추론과 몰아가기로 죄없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거나 상처를 받게 되는 상황이 나오는데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특히 악의는 없을지라도 아직 논리의 부족으로 인해 잘못된 결론으로 사람을 오해한다거나 단체심리로 목소리 큰 사람의 의견을 무조건 따라서 억울한 사람을 만드는 경우가 꽤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집어주더라구요 저도 아이와 같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행동을 했거나 그러한 행동으로 억울한 적이 없었냐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며 잘못된 행동들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탐정단 아이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깨달았을 때 올바르게 사과하고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결과를 어떻게 바로잡는 지에 대해서도 이야기에 잘 나오고 있어서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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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방구 탐정단
책 제목대로 누군가 교실에서 매일 같은 시간에 방귀를 끼는 사건이 일어나자, 세 친구는 방귀 방귀 탐정단이라는 이름을 만들고 범인을 찾는데 나섭니다. 과연 같은 시간 같은 반에서 매일 일어나는 사건! 방귀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범인을 찾기 위해서 용의자를 먼저 추려냅니다. 도시락을 싸오는 친구 많이 먹는 친구 그리고 향수를 진하게 뿌리는 담인 선생님까지!! 그리곤 살짝의 거짓말까지 보태면서 가짜 추리를 하는데요. 그러한 추리로 피해를 보는 친구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범인으로 오해받은 친구는 결석까지 하는데요 그런데, 용의자로 지목받은 친구가 결석했는데도 방귀사건이 일어납니다. 바로 그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사실 생각해 보면 방귀를 안 끼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도 방귀를 뀌고 이 나라를 책임지는 대통령님도 끼고 여러 나라의 여왕도 낍니다. 끼지 않는다면 우리 몸에 좋지 않으니깐요. 이처럼 흔하게 누구든 낄 수 있는 방귀 누구 하나를 특정 지을 순 없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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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방귀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의 제목만 읽어도 흥미롭다고 느낄거예요. 방귀탐정단도 아닌 방구방구 탕정단이라는 제목을 읽고 저희 아이는 내용이 궁금하다면서 호기심을 보였어요.
주인공 소라는 초등학교 2학년이예요. 배불리 점심을 먹고난 5교시만 되면 소라네 반 누근가는 엄청나게 큰 소리로 방귀를 뀌어요. 한두번으로 끝나는게 아닌 계속되는 방귀에 소라와 친구들은 방귀의 범인을 찾아내기로 해요. 이런 소라와 친구들이 귀여워 미소가 지어졌어요.
우여곡절 끝에 이름도 방구방구 탐정단이라고 지은 소라와 친구들은 범인을 찾기위해 이런저런 방법을 시도해요. 저희 아이는 이러한 과정이 재미있다며 까르르 웃더라고요. 방구방구 탐정단은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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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2학기가 시작되고 3주째 접어들고 있는데, 5교시가 있는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항상... 뿌우웅!!! 방귀 소동이 일어납니다. 엄청난 위력의 방귀 냄새는 순식간에 교실 전체에 퍼집니다. 대체 누가 방귀를 뀌었을까요? 소라와 유나, 명하는 함께 떡볶이를 먹으며 '방구방구 탐정단'을 결성합니다. 탐정단은 의심이 가는 용의자들에게 바나나 식초를 먹여 보자고 하는 등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서 다양하게 시도해 보지만 결국 방귀의 범인을 찾지 못합니다. 하지만 분식집 개 똘똘이를 철석같이 믿는 탐정단은 같은 반 친구를 범인으로 가리키는데... 과연 방구방구 탐정단은 방귀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엉뚱한 호기심과 기발하면서 재미있는 추리들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아이들이다 보니 친구의 마음까지 헤아려주지 못해서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하였지만, 실수를 인정하며 사과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마지막에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으니, 끝까지 추리하면서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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