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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부모님들 선자리가 짧지만 너무 웃겼어요.ㅋㅋㅋ 농협...ㅋㅋㅋㅋ 번역가님 센스가 좋으십니다. 처음에 타누마 집안이 나왔을 때는 이런 따뜻함이 나올 줄은 몰랐는데... 이번에 아버지와 세츠, 마이와의 관계가 잘 정리가 된 것 같아 다행이네요. 콘서트 장면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어요. 몰입한 나머지 순식간에 끝나버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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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에서 학교를 다니는 세츠는 점차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자신의 음악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세츠에게 음악을 가르쳐준 사람은 세츠의 할아버지였는데 돌아가신 후로 음악적 방황을 하게 되네요. 점차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세츠의 모습을 응원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