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은 레일린 샨 칸드미온은 습격을 받고 자신을 죽이려할 만큼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씁쓸해하며, 혹시 남들을 겁박하고 괴롭히던 레일린이 되돌아 온다면 자신이 공작이 되려고 노력하는게 과연 옳은 일인지에 대해서 고민함. 하비는 레일린이 습격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레일린을 찾아와서 표범으로 변신해 레일린을 위로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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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오늘도 즐겁다 4권 입니다. 으음.. 여태까지는 좀 생각 없이 읽고 있었는데, 4권 부터 여러가지 설정이라던지, 그런 것들이 많이 나와서 좀 복잡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하비가 나이가 많다는 언급은 한 번인가 나왔는데, 그게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것도.. 아무튼, 좀 혼란스러워서 읽는 도중에 멈췄습니다. 좀.. 이야기가 집중이 안된다고 해야될지..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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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 후보들을 흩뿌려놓고 의도적으로 여주인공의 마음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간보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드네요. 뭐랄까 근데 인물들은 많은데 매력있는 인물들은 없어서 딱히 이사람이다 하고 픽할만한 확신을 주는 캐릭터는 없는 것 같아요. 누구랑 연결되어도 그러려니...여주는 사랑을 하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가지고싶었다고 해야하나 감정선들이 이해가 잘 안가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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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오늘도 즐겁다 분홍머리 회귀한 원작 여주는 나라를 떴네요 음침한 프리드리히랑 황후.. 여주 죽이려고 지랄발광하는데.. 음 과거 이야기보면 레일린은 프리드리히를 좋아한건 아닌것 같아요 황제로 세워서 허수아비 삼으려 햇나? 근데 그렇다고 해도 이해가 안가는데.. 두권 남았는데 남주는 하비같네요 누구든 별 상관없음 딱히.. 끌리는 애가 없어요 남주 후보들 전부 무매력 |